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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취재본부 금융투자부장] 겸손하게 취재하고 소신있게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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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코스피 상장예심 청구...1兆 공모 '시작'
현대오일뱅크가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공모 규모만 1조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올해 상장 공모 시장 최대어가 본격적인 공모 절차를 밟기 시작한 것이다. 11일 한국거래소 ...
2018.07.11
이재영 기자
'밑 빠진 독' 인터넷전문은행…메기 아닌 '계륵'
"밑 빠진 독도 아니고 대체 언제까지 자본을 넣어줘야 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타깃 고객군과 상품도 기존 은행과 크게 다를 것 없고요. 주주사들이 누가 돈을 넣고 누가 발을 빼나...
2018.07.11
이재영 기자
구광모 LG 회장, 증시 급락에 상속세 부담 덜었다
올해 증시 부진으로 인해 LG그룹 4세 구광모 회장의 상속세가 예상치보다 최대 2000억원 가량 줄어들 전망이다. 이달 20일까지 ㈜LG 주가가 지금 수준만 유지하면 세금은 더 줄...
2018.07.10
이재영 기자
고점 대비 20% 급락한 홍콩H지수...ELS 대란 재발 신호탄?
홍콩항셍차이나기업지수(HSCEI 이하 홍콩H지수)가 최근 2달간 급락하며 2016년 파생결합증권 (ELS, ELB) 대란이 재발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해 홍콩...
2018.07.09
이재영 기자
美中싸움에 반도체까지...주가 추락 삼성전자 '너마저'
국내 수출을 지탱하고 있는 삼성전자가 증시에서는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무역전쟁과 달러강세 여파로 국내 증시가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 역시 반등의 실...
2018.07.06
이재영 기자
'초대형 IB' 과점 심화...'자본이 곧 순위'인 시대 왔다
초대형금융투자사업자(초대형IB) 도입 이후 증권사의 자기자본 규모가 리그테이블 순위를 가르는 경향이 점점 짙어지고 있다. 올해 상반기 인베스트조선 자본시장 리그테이블에서도 이 같은...
2018.07.05
이재영 기자
주 52시간 태풍에...불 붙은 '주식 거래시간 단축' 논란
이달 발효된 '주 최대 52시간' 근로 제한 논란이 증시 거래시간 원상복구 논란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증권사들은 거래시간 30분 연장이 별 효과가 없었던데다, 증권업 종사자들의 퇴...
2018.07.04
이재영 기자, 김수정 기자
ING생명, 브랜드 교체에 수백억…배당 재원도 감소할 듯
ING생명보험이 브랜드 교체 작업에 착수했다. 현재 이익 규모에서 충분히 감당 가능한 수준이지만 어쨌든 수백억의 비용이 소요된다. 리브랜딩 이후 영업에 미칠 영향, 그리고 실적과 ...
2018.07.04
이재영 기자
힘 빠진 증시, 김 빠진 자본시장…견고해진 대형사 과점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은 없었다. 상반기에만 10조원이 넘는 거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됐던 주식자본시장(ECM)은 증시 침체와 더불어 힘을 쓰지 못했다. 사상 최대 기록을 갱신할 ...
2018.07.02
이재영 기자
'해외투자 하시죠' 증권사 경쟁 격화...갈 곳 없는 유동성 원인
해외 주식 위탁매매(브로커리지)와 거래주선(딜 소싱)이 증권사의 새 먹을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국내 유동성은 연일 사상 최대 규모를 경신하고 있지만, 투자할 곳은 마땅치 않은 까닭...
2018.07.02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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