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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취재본부 금융투자부장] 겸손하게 취재하고 소신있게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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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 매각 나선 블루홀, 기업가치 '꼭지' 신호일까
플레이어 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그)로 글로벌 게임시장을 석권한 블루홀이 자본시장에서 자금 조달에 나섰다. 일부 주주는 구주를 매각해 이익을 실현하고, 회사는 신주를 발행해 ...
2018.02.05
이재영 기자
中 판하이·쥐런 그룹, 이병철 부회장과 KTB證 공동 인수
이병철 KTB투자증권 부회장이 중국 기업 두 곳과 함께 회사의 경영권 지분을 인수한다. KTB투자증권은 2일 공시를 통해 이 부회장이 인수하기로 한 권성문 회장의 지분 18.76%...
2018.02.02
이재영 기자
'공모' 근간 뒤흔들 거래소 '코너스톤 투자자' 제도...법 개정여부 미확정?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가 기업공개(IPO) 활성화를 위해 '코너스톤 투자자'(초석 투자자) 제도를 꺼내들며 자본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실제 도입을 추진할 경우, 증권거래법 시절...
2018.02.02
이재영 기자
미래에셋대우, 연간 순이익 5000억원...사상 최대 실적
미래에셋대우가 통합 증권사 출범 첫해인 지난 2017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미래에셋대우는 31일 지난해 연결 기준 당기 순이익이 5049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
2018.01.31
이재영 기자
유럽으로 향하는 대체투자...키워드는 경쟁ㆍ환율
국내 기관투자자들과 금융회사의 대체투자 지역이 미국에서 유럽으로 이동하고 있다. 경쟁 포화와 금리·환율 변화로 인해 미국 대체투자의 수익성이 낮아진 까닭이다. 반면 유럽은 2016...
2018.01.31
이재영 기자
이노션·실트론...공정위發 지배구조 개편 '2라운드'
공정거래위원회가 '일감 몰아주기 규제 강화'를 올해 핵심 의제로 내세우며 일부 대기업 계열사의 지배구조가 다시 도마 위에 오르게 됐다.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준비할 시간을 준 뒤 ...
2018.01.30
이재영 기자
사도 팔아도 '찝찝'...기관들 "우리도 셀트리온 주가 몰라요"
"바늘도 없는 시계가 걸린 방에서 무도회를 즐기고 있는 것이라는 워렌 버핏의 말이 떠오른다. 무도회가 1초 뒤에 끝날 지, 몇시간은 더 계속될 지 아무도 모른다. 다들 불안해할 뿐...
2018.01.26
이재영 기자, 조윤희 기자
금융가에 자욱한 '불안'의 안개...은행도 카드도 '나 어떡해'
'불확실성'이 앞에 놓인 건 은행·카드 등 전통적인 금융가(街)도 마찬가지다. 정책과 시장이 바뀌며 이들은 더 이상 이전의 영업 관행을 고수하기 어려운 상황이 됐다. 수익 전망도 ...
2018.01.26
이재영 기자
돈의 힘이 불러온 혼란의 금융시장...거품 따라 커지는 불확실성
# 이달 18일 장 마감 기준, 셀트리온그룹 상장사 3곳의 시가총액 합계는 61조원을 기록했다. 이는 KB금융지주와 신한금융지주의 모든 주식을 통째로 사들이고, 하나금융지주 지분 ...
2018.01.25
이재영 기자
'뜨거운' 코스닥의 이면, 희망 잃은 '천덕꾸러기'
증권사가 코넥스(KONEX) 상장사 한 곳을 관리하며 받는 수수료는 1년에 4000~5000만원이다. 실수익은 절반이다. 증권사 직원 한 명이 서너곳을 관리하더라도 인건비조차 충당...
2018.01.24
이재영 금융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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