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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취재본부 금융투자부장] 겸손하게 취재하고 소신있게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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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연간 순이익 5000억원...사상 최대 실적
미래에셋대우가 통합 증권사 출범 첫해인 지난 2017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미래에셋대우는 31일 지난해 연결 기준 당기 순이익이 5049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
2018.01.31
이재영 기자
유럽으로 향하는 대체투자...키워드는 경쟁ㆍ환율
국내 기관투자자들과 금융회사의 대체투자 지역이 미국에서 유럽으로 이동하고 있다. 경쟁 포화와 금리·환율 변화로 인해 미국 대체투자의 수익성이 낮아진 까닭이다. 반면 유럽은 2016...
2018.01.31
이재영 기자
이노션·실트론...공정위發 지배구조 개편 '2라운드'
공정거래위원회가 '일감 몰아주기 규제 강화'를 올해 핵심 의제로 내세우며 일부 대기업 계열사의 지배구조가 다시 도마 위에 오르게 됐다.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준비할 시간을 준 뒤 ...
2018.01.30
이재영 기자
사도 팔아도 '찝찝'...기관들 "우리도 셀트리온 주가 몰라요"
"바늘도 없는 시계가 걸린 방에서 무도회를 즐기고 있는 것이라는 워렌 버핏의 말이 떠오른다. 무도회가 1초 뒤에 끝날 지, 몇시간은 더 계속될 지 아무도 모른다. 다들 불안해할 뿐...
2018.01.26
이재영 기자, 조윤희 기자
금융가에 자욱한 '불안'의 안개...은행도 카드도 '나 어떡해'
'불확실성'이 앞에 놓인 건 은행·카드 등 전통적인 금융가(街)도 마찬가지다. 정책과 시장이 바뀌며 이들은 더 이상 이전의 영업 관행을 고수하기 어려운 상황이 됐다. 수익 전망도 ...
2018.01.26
이재영 기자
돈의 힘이 불러온 혼란의 금융시장...거품 따라 커지는 불확실성
# 이달 18일 장 마감 기준, 셀트리온그룹 상장사 3곳의 시가총액 합계는 61조원을 기록했다. 이는 KB금융지주와 신한금융지주의 모든 주식을 통째로 사들이고, 하나금융지주 지분 ...
2018.01.25
이재영 기자
'뜨거운' 코스닥의 이면, 희망 잃은 '천덕꾸러기'
증권사가 코넥스(KONEX) 상장사 한 곳을 관리하며 받는 수수료는 1년에 4000~5000만원이다. 실수익은 절반이다. 증권사 직원 한 명이 서너곳을 관리하더라도 인건비조차 충당...
2018.01.24
이재영 금융팀장
정부, 가계 대출 더 옥죈다...대출 체계 개편
정부가 가계 대출 추가 규제안을 내놨다. 은행이 가계 대출을 늘리면 자본건전성에 불이익을 주고, 기업 대출을 늘리도록 유도하는 내용이 골자다. 최대 40조원의 가계대출 감축 효과를...
2018.01.21
이재영 기자
코스닥지수 16년만에 900 돌파...非바이오도 '탄력'
코스닥지수가 16년만에 900선을 넘어섰다. 정부가 내놓은 코스닥 활성화 정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유동성이 코스닥에 쏠리는 모양새다. 900 목전까지는 셀트리온그룹 상장 3사의 힘이...
2018.01.16
이재영 기자
급락한 IPO 수수료...배경엔 '청약 수수료 전면 확대'
기업공개(IPO) 때 기업들이 내는 수수료가 크게 줄어들고 있다. 그럼에도 상장 주관을 담당하는 증권사의 IPO 관련 수익은 크게 줄지 않았다. 수요예측 시기에 기관투자가에게 부과...
2018.01.12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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