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략기술본부 vs 기획조정실…현대차 내부 기류 변화
- 불과 1~2년 전까지만해도 현대차 내부에서 가장 각광받는 조직은 단연 전략기술본부였다. 전략기술본부는 현대차의 혁신기술 분야 육성을 담당하며 수많은 투자를 책임져 왔지만 이제는..
- 2020.08.07 07:00

- 아시아나 매각에서 드러난 산은發 구조조정의 한계
- 시장논리에 의한 아시아나항공의 경영권 매각은 사실상 실패했다. 매각 결정부터 실사까지 모든 과정을 도맡았던 산업은행은 이미 한발짝 물러섰다. 아시아나 매각의 실질적인 매도자는..
- 2020.08.06 07:00

- 아마추어 손에 맡겨진 아시아나항공…HDC 경영진 책임론 불가피
- HDC그룹의 아시아나항공 인수 거래 종결이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워진 상황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이하 현산)의 “사실상 현재 상태론 거래 종결이 어렵다”는 주장에..
- 2020.08.03 07:00

- 정몽규 회장 몽니에 현산·아시아나 기업가치 반토막
- HDC현대산업개발(이하 현산)의 아시아나항공 인수 지연 피해는 고스란히 투자자들의 몫이 됐다. 본계약(SPA) 체결 이후 만 7개월 동안 HDC와 현산의 주가는 곤두박칠쳤다. 기약없는 기다림을..
- 2020.07.31 07:00

- 손 잡은 아들들…이건희-정몽구 회장의 30년 냉전 종식 예고
- 결코 손잡을 수 없을 것 같던 삼성그룹과 현대자동차그룹에 변화 기류가 감지된다. 이건희 회장과 정몽구 회장은 재계 순위는 물론 완성차·차량용 반도체 등 사업적인 분야에서도 경쟁을..
- 2020.07.30 07:00

- 절박함 묻어나는 이재용式 현장경영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올해 행보는 한마디로 ‘현장경영’이다. 이 부회장은 반도체와 같은 그룹의 핵심과 더불어 전장사업 등 차세대 먹거리까지 점검하며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 2020.07.28 07:07
- 증자까지 나선 CJ CGV…해외 자회사 FI 자금 상환은 '복병'
- CJ CGV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증자를 진행하고 있다. 증자로 마련된 자금 대부분도 CGV본사 운영자금으로 쓰일 것으로 예상된다. 문제는 해외 자회사들에 투자유치로 끌어들인..
- 2020.07.28 07:05

- 3개월 더 주면 HDC현산이 아시아나항공 인수할까
- 아시아나항공을 둘러싼 HDC현대산업개발과 채권단의 공방이 격화하고 있다. HDC현산은 거래 종결의 선행조건이 갖춰지지 않았다고 거듭 주장하며 석 달의 실사 시간을 더 달라고 했다. 반면..
- 2020.07.28 0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