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보기 | 제목만보기
  • SK하이닉스 “올해 설비투자 중 대부분은 낸드플래시”
    6조원대의 투자계획을 밝힌 SK하이닉스가 올해 설비투자의 상당부문을 낸드플래시가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26일 2015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주로 올해..
    2016.01.26|김진성 기자
  • SK하이닉스, 3년 연속 최대 실적…4분기 실적은 급감
    SK하이닉스가 3년 연속 최대실적을 기록했다. 다만 지난해 4분기엔 메모리 전반에 대한 수요가 둔화함에 따라 전기대비 실적이 크게 떨어졌다. 26일 SK하이닉스는 2015년 ▲매출액 18조7980억원..
    2016.01.26|한지웅 기자
  • 코스톤아시아, 1268억 성장사다리 M&A 펀드 설립
    코스톤아시아, 1268억 성장사다리 M&A 펀드 설립
    지난해 성장사다리 성장전략 M&A펀드 운용사로 선정된 코스톤아시아가 1268억원 규모의 사모펀드(PEF)를 설립했다. 2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2건, 7056억원의 PEF가 새로..
    2016.01.26|위상호 기자
  • 수익성 '추락' 민자발전, 등 돌린 투자자
    수익성 '추락' 민자발전, 등 돌린 투자자
    민자 발전사들의 수익성 악화는 올해도 이어질 전망이다. 수급 불균형이 더 커질거란 예상 속에 시장의 불안감은 지속되고 있다. 재무건전성 강화 필요성이 커진 보험사 등 주요..
    2016.01.26|김진성 기자, 김은정 기자
  • 삼성엔지니어링 신주인수권 값 급락…주가에 '부정적'
    삼성엔지니어링 신주인수권 값 급락…주가에 '부정적'
    삼성엔지니어링 유상증자 신주인수권 가격이 내재가치 아래로 급락했다. 향후 주가 및 삼성엔지니어링의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신주인수권 가격이..
    2016.01.26|이재영 기자
  • 동양, 법정관리 종결 신청
    동양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회생절차 종결을 신청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인가된 회생계획상 채무 전액을 변제하였고 기타 회생계획 수행에 지장을 주는 사유는 존재하지..
    2016.01.25|김은정 기자
  • 미래에셋證, 지난해 4분기 120억 영업손실
    미래에셋증권이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연간 영업이익 규모도 지난 2014년 대비 25% 줄었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해 연간으로 4조1919억원의 영업수익(매출액)을 올리고,..
    2016.01.25|조윤희 기자
  • 무디스, SK E&S 신용등급 'Baa2'로 하향조정
    무디스는 25일 SK E&S의 기업 신용등급을 'Baa1'에서 'Baa2'로 하향조정했다고 밝혔다. 믹 강 무디스 부사장 겸 수석 애널리스트는 "설비투자를 위한 차입금이 증가하고 마진 압박이 지속되고..
    2016.01.25|이도현 기자
  • 이덕훈 행장 "BIS비율 비교 말아야…産銀회장 내정 금시초문"
    이덕훈 행장 "BIS비율 비교 말아야…産銀회장 내정 금시초문"
    이덕훈 한국수출입은행장은 "자기자본비율이나 고정이하여신 비율 등은 정책금융 역할 하는 은행과 시중은행을 달리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행장은 25일 열린 간담회에서..
    2016.01.25|박상은 기자
  • 삼성SDI “중대형전지 2018년까지 흑자전환 예상”
    삼성SDI가 자동차 등 중대형전지 부문에서 2018년까지는 흑자전환에 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케미칼 부문 매각 및 삼성물산 지분 매각 대금은 자동자전지 투자 및 차입금 상환에..
    2016.01.25|이도현 기자
이전 이전1851185218531854185518561857185818591860다음 다음

주요뉴스

쿠팡 '1조' 물류센터 유동화, 정부 허락해도 투자자 모집 쉽지않다
PEF 이어 정책 모펀드도 '투명성' 시험대…성장금융 업무보고에 담긴 '압박'
한투리얼에셋, 서울스퀘어 인수 지연...SOS 쳤지만 그룹 지원도 '쉽지 않네'
복귀계좌(RIA) 도입 초읽기…증권사엔 '실적 부담', 투자자엔 '애매한 당근'
'1위 수성' 삼성·'다크호스' 신한…상반기 운용사 ETF 격전지는 '연금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