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한신평, 실적 부진 지속에 호텔신라 등급 강등
한국신용평가는 4일 호텔신라의 신용등급을 'AA'에서 'AA-'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등급 전망은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조정됐다.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A1으로 유지된다. 한신평은 호텔신라의 신용등급을 계열의 유사시 지원가능성을 반영해 1노치(notch) 높게 부여하고 있다. 현재 NICE신용평가와 한국기업평가의..
2020.12.04
이상은 기자
KB금융, 임기 만료 CEO 10개사 12명...'물갈이' 폭은? 8일 대추위 면접
KB금융그룹 계열사 10곳의 최고경영자(CEO) 12명의 임기가 올해 말 만료된다. 주요 금융그룹 중 가장 큰 규모다. 윤종규 회장이 중용한 CEO들이 대부분 2+1년 이상의 임기를 소화한 가운데, 물갈이 규모에 금융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허인 행장이 재연임에 성공하며 일단 그룹의 전반적인 인사 분위기는 '안정'에 무게가..
2020.12.04
이재영 기자
투자금 쓸어담는 바이오 기업들…펀드 운용역들은 반신반의
#"출자 받은 규모가 상당해 다 소진할 수 있을까 내부서 우려가 있기도 했지만 IR(기업 설명회)하는 바이오 기업들은 거의 매주 등장한다. 국내에 바이오 기업들이 이렇게 많았는지 몰랐다" -벤처캐피탈(VC) 업체 투자팀장 #"우리끼리는 바이오 기업 '좀비론'이 농담 소재가 될 때도 있다. 일단 투자에 집중하고는 있지만 투자금..
2020.12.04
하지은 기자
SK바이오사이언스, 몸값이 3조 + ⍺?...넘어야할 과제 ‘산적’
SK바이오사이언스가 내년 초 상장을 앞두고 기업가치 산정을 위해 좌고우면 하고 있다. 회사는 당초 시장에서 언급되던 3조원보다 더 높은 숫자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지만, 시장상황이 우호적이지만은 않는 평가다. 코로나 백신에 대한 기대감이 불확실한 데다 기업공개(IPO) 기업의 공모가 산정에 대한 당국의 시선도..
2020.12.04
윤준영 기자
M&A 성과가 가른 SK그룹 임원인사…박정호·유정준 부회장 승진
올 한해 SK그룹의 자본시장 거래를 두루 챙겨온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연말 임원인사에서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최근 그룹 차원의 ‘수소 집중 전략’을 도맡게 된 유정준 SK E&S 사장 역시 부회장 승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SK그룹은 3일 수펙스추구협의회를 열고, 각 관계사 이사회를 통해 결정된 임원인사를 승인했다...
2020.12.03
이시은 기자
증권사 부동산PF 실적 엇갈렸다...물류센터 '웃고'ㆍ해외 주력 '울고'
올 한 해 증권사의 부동산투자 부문 실적이 코로나19로 희비가 엇갈렸다. 해외 투자의 길이 막혔지만 물류센터 등 ‘코로나 특수’를 노린 자산의 인기에 힘입어 국내 부문 실적은 선방했다는 평가다. 다만 내년부터는 해외 투자규모는 더욱 축소되고, 인수 후 재매각(셀다운) 역시 난항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진짜..
2020.12.03
윤준영 기자
LG-SK 배터리 소송전 막바지…중재 위해 양사 개별접촉 나선 정부
정부가 LG에너지솔루션과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영업비밀 침해 소송에서 중재 역할에 나선다. 양사 합의를 이끌어내 소송전이 해를 넘겨 장기화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란 분석이다.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번주 중 정부 차원에서 LG에너지솔루션과 SK이노베이션의 고위 경영진과 개별 면담에 나서는 것으로..
2020.12.03
정낙영 기자
땅값만 8조원...투자자 관심 커진 KT의 '부동산 활용법'
국내 주요 기업들이 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 등을 통해 부동산 유동화에 적극 나서며, 다수의 유휴자산을 보유한 KT의 움직임에 시장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최근 KT 주가가 고전을 면치 못하는 점도 국내외 기관들이 부동산 활용 방안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다. 보유한 부동산 전문 자회사·리츠 AMC의 사업 확장이,..
2020.12.03
이시은 기자
항공사 통합 대전제 깐 법원…"한진칼 자금지원, 산은 아니면 안된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1일 산업은행에 대한 한진칼 신주발행금지를 요구하는 KCGI 주주연합 측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 및 통합 작업은 급물살을 타게 됐지만 당분간 논란의 여지가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법원은 ‘항공사 통합’이란 대전제 아래 산업은행이 반드시 ‘한진칼’의 ‘주주’가..
2020.12.02
한지웅 기자
반도체·바이오·인프라…SK그룹 M&A는 현재 진행형
올해 국내 최대 규모의 M&A를 성사시킨 SK그룹은 내년에도 활발한 투자 활동을 펼칠 것으로 전망된다. SK㈜와 수펙스추구협의외는 물론 각 계열사별로 사업 확장을 위한 전략 마련에 한창이다. 반도체 분야에서의 추가 M&A, 바이오·인프라 부문 기업 인수 등 그룹의 확장 전략을 추진함에 있어 그룹사 전체에 재무부담이..
2020.12.02
한지웅 기자
1076
1077
1078
1079
1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