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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모빌리티 사업 분할…우버와 JV 설립
SK텔레콤이 모빌리티 사업단을 분사하고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 우버(Uber)와 조인트벤처(JV)를 설립한다. SK텔레콤은 T맵택시 등 사업을 보유한 모빌리티 사업부문을 100% 물적분할해 ‘티맵모빌리티 주식회사(가칭)’을 설립한다고 16일 공시했다. 다음달 26일 임시 주주총회를 거쳐 오는 12월 29일 분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후..
2020.10.16
이시은 기자
LG그룹주 호황 속 나홀로 주춤…신사업 추진 압박 커지는 LG유플러스
LG그룹 계열사들의 주가가 고공행진하지만 LG유플러스는 그 대열에 끼지 못하고 있다. 좋은 실적을 내도 전략 변화없이 ‘순수 통신사’의 모습을 유지하니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지 않다. 그룹 사업보고회를 앞두고 주가가 부진해 LG유플러스 경영진은 물론 지주사도 면이 서지 않을 상황이다. 투자자의 마음을 잡고 그룹 내..
2020.10.16
위상호 기자
P2P금융 '말라 죽겠다'는데…금융위원장 눈치만 살피는 금융위?
지난해만 해도 '혁신금융'이라며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한껏 치켜세우던 P2P금융업계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제도권 진입을 앞두고 예고없이 투자한도가 축소되는 등 강력한 규제가 시작됐기 때문이다. 금융당국이 ‘팝펀딩 사태’로 난처해진 금융위원장 눈치를 살피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작년 10월..
2020.10.16
양선우 기자
국감 앞두고 작년과 '판박이' 제재 나선 금감원... '면피용' 지적
금융감독원이 국정감사를 앞두고 라임 사태와 관련해 증권사 CEO에 중징계를 통보했다. 금융사들 사이에선 사모펀드 사태의 책임을 또다시 판매사에 전가하려 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DLF사태와 ‘판박이’로 금융사에 비난의 화살을 돌려 책임을 면하려는 금감원의 행태에 금융사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금감원은 이달..
2020.10.16
양선우 기자
온도차 더해진 회사채 시장 '연말 효과'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올해도 어김없이 회사채 시장의 이른 연말 준비가 시작되고 있다. 11월부터 기관들의 북클로징(book closing)에 맞춰 기업들은 ‘막바지 조달’에 나섰다. 우량 등급 기업들은 무리없이 수요를 확보하고 있고, 소수의 A급 기업도 정부 지원 등에 힘입어 조달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비우량채 또는 등급..
2020.10.16
이상은 기자
사업확장 우회로에서 손잡은 네이버와 CJ…타깃은 쿠팡과 넷플릭스
네이버와 CJ그룹이 물류 및 콘텐츠 분야에서 손을 맞잡았다. 우월적 시장 지위 때문에 국내 사업 확장이 조심스러운 두 그룹은 지분 교환을 통해 비판을 피하면서 사업을 키울 기회를 갖게 됐다. CJ그룹은 물류와 콘텐츠 제작 사업을 키울 플랫폼을, 네이버는 이커머스 경쟁력 강화에 더해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할 수단을..
2020.10.15
위상호 기자, 하지은 기자
S&P "韓기업 신용도 부담 계속…정유·철강·유통 어렵다"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국내 기업의 전반적인 신용도 부담이 계속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코로나 여파 속에서도 일부 기업 및 산업은 견조한 모습을 보인 점은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15일 S&P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신용평가’ 세미나에서 올해 코로나 여파로 국내 기업의 등급 하향 추세가..
2020.10.15
이상은 기자, 이도현 기자
롯데렌탈 IPO 준비 착수...주관사 재선정 시작
렌터카 업체 1위 롯데렌탈이 기업공개(IPO) 준비에 다시 착수했다. 지난 2014년 상장 절차를 연기한 지 6년만이다. 이르면 내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전망이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롯데렌탈은 최근 주관사 선정을 위한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발송했다. 대형증권사를 중심으로 국내 증권사들이 RFP를 수령했다. 이달 말..
2020.10.15
이재영 기자
배당주 시즌, 공모 리츠에 다시 시선 쏠린다...주가 차별화 변수는
공모리츠가 ‘배당의 계절’을 맞아 매력이 부각될지 관심이 쏠린다. 연말을 앞두고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공모리츠의 안정적인 배당수익률이 불확실한 주식시장에서 대안으로 떠오를 수 있다는 평가다. 연말 배당주에 쏟아지는 관심 속에서 리츠 간 주가 차별화 가능성도 언급된다. 배당도..
2020.10.15
윤준영 기자
'투자의 귀재' 넷마블, 유일한 실기(失期)는 크래프톤?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카카오게임즈 등 대어(大魚)들에 일찌감치 투자해 '투자의 귀재' 호칭이 붙은 넷마블. 아쉽게도 투자 기회를 놓친 기업은 있었다. 내년 기업공개(IPO) 시장 등장을 예고한 게임사 크래프톤이다. 넷마블 내부사정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넷마블은 투자 건마다 대박이 나고 있다. 2~3년 전부터 투자해 온..
2020.10.15
하지은 기자,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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