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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50만원 돌파...반도체·자동차 '쌍끌이'로 코스피 또 사상 최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이 개장 직후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SK하이닉스가 처음으로 50만원을 돌파하며 반도체 랠리를 주도했고, 현대차·조선·방산 등도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21일 오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1.88포인트(1.88%) 오른 3886.57을 기록했다. 장중 한때 3883.06까지 치솟으며 전날 기록한 최고치를..
2025.10.21
이상우 기자
서울투자진흥재단, 초대 이사장에 이지형 코트라 부사장
서울시가 외국인 직접투자(FDI) 유치를 전담할 독립법인 '서울투자진흥재단'의 초대 이사장에 이지형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부사장을 임명했다. 서울투자진흥재단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지방선거 핵심 공약이었던 '서울판 코트라' 구상의 첫 단계로, 향후 국내 스타트업과 유망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해외..
2025.10.21
박태환 기자
두나무 품지만…코스피도 나스닥도 녹록지 않을 네이버파이낸셜 IPO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이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해 통합법인 출범을 논의하면서 향후 기업공개(IPO)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두 회사 모두 상장을 검토해온 만큼 IPO 가능성 자체는 높지만, 어느 시장을 택하더라도 적지 않은 과제가 기다리고 있다는 평가다. 국내는 '중복상장' 규제가 변수로 작용하고, 나스닥 상장..
2025.10.21
최수빈 기자
잇따른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은행권 "'계륵' 망분리가 살렸다"
최근 통신사뿐 아니라 금융권에서도 잇따라 보안 사고가 발생하면서, 은행권 안팎에서는 "망분리가 우리를 살렸다"는 말이 나온다. 그동안 AI 혁신의 걸림돌로 지적받아온 '망분리'가 이번에는 방패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다만 일각에서는 이러한 분위기가 오히려 AI와 클라우드 기반 혁신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우려도..
2025.10.21
강지수 기자
미래에셋 이번주 인사 스타트…글로벌·WM·트레이딩 주목
미래에셋그룹이 올해도 업계에서 가장 먼저 정기 인사 절차에 착수한다. 그룹 차원에서 집중하고 있고 호실적을 보이는 글로벌·WM·트레이딩 부문이 주목된다. IB 부문도 양호한 실적을 보이면서 올해 문책성 인사보다는 발탁 인사가 있을지가 관심사로 꼽힌다.19일 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그룹은 이르면 10월 넷째주부터..
2025.10.21
이상은 기자, 위상호 기자
‘맹탕 국감’ 속 금융권 관심은 인사로…금감원 ‘소비자보호총괄’ 인선에 이목 집중
올해 국정감사에서 주요 금융사 CEO들이 증인 명단에서 빠지면서 ‘맹탕 국감’이란 평가가 나온다. 금융권의 시선은 이미 국감 이후로 옮겨가 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의 고위직 인사, 그리고 예금보험공사·수출입은행 등 주요 금융공공기관 CEO 교체가 맞물리며 연말 인사 시즌이 본격화될 것이란..
2025.10.21
양선우 기자
"교환 안 되면 꼼짝없이 소각해야"…증권가, EB 발행 남발에 경고음
최근 증권가에서는 무분별한 EB 발행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발행 시점에서는 자금조달 효과가 크더라도, 주가 부진으로 교환이 이뤄지지 않으면 결국 '부메랑'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지적이다. 만기가 도래하는 2~3년 안에 상법 개정안이 통과·시행될 경우, 기업들은 자사주를 꼼짝없이 소각해야 할 처지에 놓일 수..
2025.10.21
박태환 기자
주요 증권사, PRS 현황 국회 제출…'EB 다음 타깃 될까' 커지는 우려
최근 국회가 주요 증권사들의 주가수익스와프(PRS) 계약 현황을 금융감독원에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기업들의 핵심 자금조달 수단으로 떠오른 PRS에 국회가 관심을 보이자, 시장에선 그 배경을 놓고 다양한 해석이 나온다. 자사주 소각 의무화 법안이 추진되는 가운데, PRS가 자사주 활용의 ‘우회로’로 쓰이는..
2025.10.21
임지수 기자
태광그룹, 4700억에 애경산업 인수…내년 2월 마무리
태광그룹이 AK홀딩스로부터 애경산업을 인수한다. 인수 가격은 약 4700억원이며, 내년 2월 거래를 최종 종결하는 것이 목표다.20일 태광산업과 AK홀딩스는 이사회를 열고 애경산업 주식 취득과 처분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관련 공시에 따르면 태광산업과 티투프라이빗에쿼티, 유안타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은 AK홀딩스와..
2025.10.20
박태환 기자
정기선 시대 시작한 HD현대, 하극상 펼쳐진 축구팀 울산HD
HD현대가 지난주 2025년도 정기 사장단 인사를 통해 정기선 수석부회장을 회장으로 승진시켰다.HD현대는 1988년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이 회장에서 물러난 이후 권오갑 회장을 중심으로 전문경영인 체제를 유지해 왔는데 37년만에 오너 경영 체제를 다시 연 셈이다. 이번 인사로 HD현대는 전문경영인의 안정적 운영을 넘어,..
2025.10.20
이도현 기업투자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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