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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페이대전, 전쟁에서 살아남기
2017.09.22
윤수민 기자
박진회 씨티은행장, '文 코드' 업고 연임 도전
한국씨티은행이 차기 행장 선임이 목전으로 다가왔다. 하마평에 오르내리는 인물이 없고 노동조합도 반대하지 않아 박진회 행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다. 다만 미국 씨티그룹 본사의 전략이 일자리 확대라는 정책 방향과 달라 차기 행장의 고민이 클 것이라는 전망도 함께 나온다. 21일 은행권에 따르면 씨티은행은..
2017.09.21
김진욱 기자
실적 개선세 두산그룹, 등급하향 가능성 여전…"중공업·건설 문제"
두산그룹 전반의 재무구조와 수익성이 나아지고 있지만 차입금 부담은 여전히 과도하다는 지적이다. 일부 계열사에 대한 등급 하향 가능성이 지속되고 있다는 평가다. NICE신용평가는 21일 '두산그룹 최근 실적, 이슈와 신용등급 방향성'이라는 리포트를 통해 두산그룹의 재무상태와 수익성에 대해 진단했다. NICE신평은..
2017.09.21
강동웅 기자
평판 악재로 물건너간 한국맥도날드 매각
한때 국내 투자업계 트렌드로 꼽혔던 프랜차이즈 외식산업이 '평판 리스크'란 대형 악재를 맞이했다. 한국피자헛은 사실상 '파이어 세일'(Fire Sale)로 팔렸고 한국맥도날드 매각은 거의 불가능해진 분위기다. 그럼에도 불구, 프랜차이즈 본사들은 매각 과정에서 어드민피(Administration Fee)를 비롯해 본사 이익을 강제하는..
2017.09.21
현상경 기자
中 정부·소비자에 외면받는 한국 기업들…'차이나 엑소더스' 봇물 터지나
25년 전 우리나라와 중국(중화인민공화국)의 국교가 맺어지면서 그동안 베일에 가려진, 금기의 땅이었던 중국은 국내 기업들에 기회의 땅으로 찾아왔다. 값싼 노동력은 생산 비용의 획기적인 절감을 가져왔고, 10억명이 넘는 인구는 잠재적인 소비자였다. 굴지의 대기업을 중심으로 하나둘 중국으로 건너갔고, 그 뒤를 수많은..
2017.09.21
이도현 기자
결제 시장 잠식하는 '페이'…기존 터줏대감 '압박'
간편결제 사업자의 선전에 기존 금융권도 잔뜩 긴장한 모습이다. 온라인 결제 시장의 성장과 함께 순조로운 성장세를 기록해 온 기존 지불결제대행(PGㆍPayment Gateway)사는 물론, 결제시장의 터줏대감인 신용카드사들의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는 평가다. 빅(big) 4 간편결제 사업자인..
2017.09.21
김진욱 기자
유통 빅2 '中철수'…일찍이 포기한 신세계·노선 바꾼 롯데
신세계·롯데그룹이 중국 시장의 벽 앞에 무릎을 꿇었다. 이마트가 올 연말까지 중국 사업을 모두 정리하기로 했고, 롯데마트도 끝내 중국 점포를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중국 시장에 진출한 지 각각 20년, 9년 만이다. 그동안 이마트는 7000억원을, 롯데는 2조원을 중국에 투자했지만 줄곧 적자를 봐야만봤다. 사드 보복까지..
2017.09.21
김은정 기자
출구 없는 中 사드 보복…믿을 구석 사라지는 사모펀드
사드 보복 장기화는 중국을 기회의 땅으로 삼았던 사모펀드(PEF)의 앞날도 흐리게 하고 있다. 중국은 해외 투자 규제가 여전하고 한국에 대한 감정도 좋지 않다. PEF들이 명시적, 묵시적으로 거론해 온 ‘거대한 시장’과 ‘막강한 자본력’이라는 키워드는 점점 더 힘을 잃어갈 전망이다. 몇 년 전만 해도 중국 자본은 눈먼..
2017.09.21
위상호 기자
불붙은 '페이 大戰'…앞서나가는 네이버·삼성, 쫓는 카카오·페이코
간편결제 이른바 '페이'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여전히 뜨겁다. 전체 결제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지만 성장 속도는 무섭다. 빅4 업체인 네이버페이·삼성페이·페이코·카카오페이가 2년~3년 전 서비스를 시작한 뒤 현재까지 이뤄진 누적 거래액은 13조원에 이른다. 새롭게 시장에 뛰어드는 신규 사업자 등장이..
2017.09.21
경지현 기자
中에서 멈춰 선 현대차…사면초가 몰려도 경영진 '묵묵부답'
현대자동차가 중국에서 멈춰 섰다.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하지 못하는 한 공장 중단과 같은 초유의 사태가 반복될 여지는 남아있다. 계열사와 협력업체까지 피해가 확산되고 있지만 매출 비중을 고려하면 중국시장을 포기하기란 쉽지 않은 상황이다. 현대차의 부진을 외교마찰로 인한 단기 악재로 치부하던 투자자들은..
2017.09.21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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