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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증권사 첫 대결...1분기 승자는 한국證
대형 증권사들이 올해 첫 성적표를 받았다. 이들 중 한국투자증권이 1분기 업계 최고 실적을 냈다. 지난해 인수합병(M&A)을 진행한 미래에셋대우와 KB증권도 본격적으로 실적을 내기 시작했다. 자기자본규모 4조원 이상인 대형 증권사의 1분기 실적이 15일 발표됐다. 이번 실적은 증권업계가 5개 대형사 중심으로 새롭게 재편된..
2017.05.15
조윤희 기자
코스피 입성 ING생명 1분기 호실적…순익 전년比 21% 늘어
유가증권에 입성한 ING생명이 1분기 호실적을 거뒀다. 15일 ING생명은 1분기 순이익 830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686억원)에 비해 21% 증가했다고 밝혔다. ING생명은 “사차익과 사업비가 지속저으로 개선된 데 힘입은 결과다”라며 “자기자본수익률(ROE)은 8.3%를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2%포인트 높아졌다”라고..
2017.05.15
양선우 기자
"은행보다 2배 벌어줘도"...농협지주에게 NH증권은 서자?
NH투자증권에 대한 NH농협금융지주의 성과평가 결과가 금융권 안팎에 파장을 주고 있다. 이익 기여도 1위 계열사에 '미흡' 등급인 'C'를 준 것을 쉽게 납득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농협의 계열사 관리 방식이 국내 최대 증권사 중 하나인 NH투자증권의 경쟁력을 해쳐 업계 전체적으로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2017.05.15
양선우 기자
NH證, 지주에서 'C등급' 받아...임원 성과급도 삭감
지난해 NH금융그룹의 계열사별 성과평가 결과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작년 NH농협금융지주가 내린 계열사 평가에서 C등급을 받았다. NH금융지주는 A부터 D까지 4단계로 나누어 계열사의 성과를 평가한다. C는 계열사가 주어진 성과 목표를 일부 달성하지 못했을 때 내리는 등급이다...
2017.05.15
양선우 기자
정도원 삼표 회장 부자, 삼표시멘트 2대주주 지분 인수
정도원 삼표그룹 회장 부자가 사모펀드(PEF) 운용사 루터어소시에잇코리아(이하 루터PE)와 함께 삼표시멘트 2대주주 지분을 인수했다. 정 회장과 삼표그룹은 주당 투자금액을 낮추는 효과를 얻고 루터PE는 향후 배당수익 증가와 함께 안정적 투자회수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지난 11일 정도원 회장과 아들인 정대현 삼표시멘트..
2017.05.15
위상호 기자
제일홀딩스 지배력 키워온 김홍국 회장...상장 후 지분가치 5000억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이 보유하고 있는 제일홀딩스 지분 가치가 5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김 회장은 지난 3년간 제일홀딩스 지분율을 꾸준히 높여왔다. 향후 하림홀딩스와의 합병을 염두한 사전작업으로 보인다. 코스닥 시장 기업공개(IPO)를 준비하는 제일홀딩스는 신주 약 2040만주를 발행해 4600억원의 자금을 확보할..
2017.05.15
조윤희 기자
같은 회계법인 돌려쓰는 중국기업...이어지는 '차이나리스크'
지난해 국내 증시에 상장한 중국기업 대다수가 특정 회계법인을 감사인으로 지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정 회계로 인한 상장폐지 가능성이 잇따르며 '차이나 리스크'가 다시 불거진 상황에 '회계법인 쏠림현상'까지 겹치며 경영 투명성에 대한 논란이 지속될 전망이다. 지난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중국기업은 모두..
2017.05.15
조윤희 기자
유진그룹, 현대저축은행 인수 우협 선정
유진기업 컨소시엄이 현대저축은행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12일 KB금융지주는 이사회를 열고 KB증권의 자회사 현대저축은행의 공개매각과 관련해 유진그룹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유진그룹 컨소시엄은 유진기업이 전략적투자자(SI)로, 유진프라이빗에쿼티(PE)가..
2017.05.12
한지웅 기자
배당은 늘리면서 또 다시 자본확충 하는 현대해상
배당은 그대로 둔 채 자본확충에 나서는 현대해상에 대한 지적이 나오고 있다. 지급여력(RBC)비율이 감독당국 권고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자산운용에도 제약이 있는 상황이다. 후순위채 발행에 앞서 배당축소 등 가능한 자구책을 강구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현대해상은 이달 3000억원 규모의 후순위채..
2017.05.12
양선우 기자
김용현 사장 취임 1년, 한화운용 실적 좋아졌다는데...
김용현 사장 취임 1년 만에 한화자산운용의 실적이 크게 개선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순이익규모가 단숨에 업계 7위에서 4위로 뛰어올랐다. 얼핏 보면 외형과 순익이 모두 가파르게 증가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하지만 속을 들여다 보면 한화생명의 지원과 2015년 운용성과 인식 등의 착시현상에 기반한터라 경영진의..
2017.05.12
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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