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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호 한국證 사장 10번째 연임 예정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사장이 10번째 연임을 앞두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8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어 유상호 사장의 재선임안을 정기 주주총회 안건으로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연임 여부는 이달 말 주주총회에서 최종 결정된다. 연임이 확정되면 유 사장은 10번째 연임을 기록하게 된다. 2007년 증권업계 최연소..
2017.03.09
조윤희 기자
홍하이, 도시바 공동인수 제안설…하이닉스 "구체적 논의 사항 없어"
대만 홍하이그룹이 SK하이닉스에 도시바 반도체 부문 공동 인수를 타진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SK하이닉스측은 "구체적인 논의 사항은 없다"는 입장이다. 9일 니혼게이자이신문 및 로이터에 따르면 홍하이는 오는 4월 분사 예정인 '도시바메모리' 인수를 위해 SK하이닉스와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7.03.09
차준호 기자
삼성그룹 미전실 해체...할 말 없어진 엘리엇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행동주의헤지펀드 엘리엇어쏘시에이츠(이하 엘리엇)이 '행동'을 취할 것이라는 금융시장의 예측이 빗나가게 될 전망이다. 삼성그룹을 둘러싼 잇딴 파문에도 엘리엇은 침묵을 지키고 있다. 생각보다 강력하게 추진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구속과 미래전략실 해체 등 급변 상황을 염두에 두지 못해..
2017.03.09
이재영 기자
ELS 시장 훈풍? 이번엔 유로스톡스50 '쏠림'
주가연계증권(ELS) 시장이 기지개를 켜는 모양새다. 지난 2015년 'ELS 사태'를 초래했던 홍콩H 지수(HSCEI)의 인기는 줄었지만, 특정 지수로의 쏠림 현상은 여전하다는 지적이다. 이번엔 유로스톡스(EUROSTOXX)50 지수 쏠림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5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달 ELS 발행액은 7조1831억원이다. 퇴직연금..
2017.03.09
김진욱 기자
현대저축·자산운용 매각…공개입찰로 시장가격 확인 시도
KB금융지주가 현대저축은행과 현대자산운용을 잇따라 공개 매물로 내놓았다. 작년 10월 진행됐던 현대저축은행 매각 방식보다 인수후보자 참여 가능성을 열어뒀다. 보수적이고 안정된 사업기반 확보를 중시하는 그룹 특성상 가격만큼이나 신속 매각에도 힘을 쏟을 것으로 전망된다. KB증권은 지난 2일과 6일 100% 자회사인..
2017.03.09
위상호 기자
김원규 NH證 사장 1년 연임 성공…정국·실적 영향
‘교체설’이 나돌던 김원규 NH투자증권 사장이 1년 연임에 성공했다. 수장 교체라는 의사 결정을 내리기 힘든 정국인데다, 그룹내 1위 이익기여도 등 경영성과를 고려해 일단 체제 유지를 선택했다는 평가다. 이달 초까지만 해도 농협금융 지주 안팎에선 김 사장의 연임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이 많았다. 지난해 연말..
2017.03.08
양선우 기자
NH證, 김원규 사장 1년 연임 결의
김원규 NH투자증권 대표가 재선임됐다. 임기는 1년이다. NH투자증권은 8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김 대표는 2013년 우리투자증권 대표로 선임된 이후 통합 증권사 첫 대표로 선임됐고, 이번에 연임에 성공했다. 당초 농협중앙회와 NH농협지주 일각에서는 김 대표의 교체설이 나오기도 했다. 농협은 외부 전문가..
2017.03.08
조윤희 기자
공모 BW 재허용 '수혜자' 두산건설, 채권 '돌려막기'?
두산건설이 주식연계증권(ELB)을 통한 시장자금 조달을 이어가고 있다. 시장금리 상승과 주가 하락에도 발행조건은 더 보수적으로 변했다. 신주인수권부사채(BW) 흥행 기대감 때문이다. 모회사 지원이나 일반 회사채 발행 등은 쉽지 않은 상황에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BW를 활용해 유동성 확보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2017.03.08
이재영 기자
'사드 직격탄' 롯데마트, 中적자 확대 불가피…투자자들 "차라리 철수해라"
롯데그룹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부지 제공에 대한 중국의 보복으로 롯데마트가 또다시 중국사업 적자에 허덕일 가능성이 커졌다. 중국 점포들의 잇따른 영업정지로 고정비 부담을 고스란히 떠안게 됐다. 이례적인 중국 점포 영업정지 사태는 결정적인 계기가 없이는 해소되기 어려울 것이란 게 롯데그룹..
2017.03.08
김은정 기자
"LG그룹 M&A, 누구와 접촉해야 할까요"
“이제 LG도 나올 때가 됐다는 기대감은 어느 때보다 큰데…M&A는 도대체 누구를 만나서 접촉하면 될까요?”(A로펌 M&A 파트너 변호사) “공들여 그룹에 내부 인사를 몇 명 사귀어놨는데, 전부 자기는 권한이 없다고 손사래 치다보니…”(B로펌 M&A 파트너 변호사) “후배 변호사들이 대기업으로 옮긴다 하면 제발 삼성·SK로 가지..
2017.03.08
차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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