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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1500억 BW 발행 추진
두산건설이 1500억원 규모 자금조달을 추진한다. 두산건설은 일반공모를 통해 1500억원 규모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권(BW)을 발행한다고 3일 밝혔다. BW의 만기는 3년, 표면이자율은 2.5%, 만기 이자율은 5.5%다. 이번 발행은 올 4월 만기가 도래하는 전환사채(CB) 1391억원과, 100억원 규모의 9월만기 CB의 상환목적이다. 두산건설은..
2017.03.03
한지웅 기자
JAC 매각 본입찰, 한화토탈 참여 예정…롯데 막판고심 中
싱가포르 주롱아로마틱스(JAC) 인수 본입찰에 한화토탈이 참여할 예정이다. 다만 주요 후보인 롯데케미칼은 막판까지 참여여부를 놓고 고심 중이다. 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채권단 관리절차에 들어간 JAC 매각을 위한 본입찰에 한화토탈이 입찰 서류를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입찰 마감은 3일 오후 6시다. 한화토탈은..
2017.03.03
이서윤 기자
도시바 메모리 사업 매각 착수…29일까지 입찰
일본 도시바가 3일 반도체 사업부 매각을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 SK하이닉스도 이날 투자안내서(티저레터)를 수령, 인수 참여 여부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도시바는 다음 달 1일 분사하는 반도체 자회사 '도시바메모리' 지분 매각을 위한 예비 입찰 절차를 개시, 오는 29일까지..
2017.03.03
차준호 기자
롯데케미칼, 말레이시아 '타이탄' IPO 착수
롯데케미칼이 말레이시아 자회사 타이탄(Titan Chemicals) 기업공개(IPO)에 착수했다. 3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롯데케미칼은 타이탄의 말레이시아 현지 상장을 목표로 관련 작업을 추진 중이다. 상장 주관사로는 JP모건과 크레디트스위스, 말레이시아 메이뱅크, HSBC 등이 선정됐다. 당초 지난해 상장 추진을 계획했으나..
2017.03.03
이서윤 기자
대형증권사 CEO '물갈이' 예고…미래만 웃는다
올해 주요 대형증권사의 최고경영자(CEO) 상당수가 교체와 유임의 갈림길에 설 예정이다. 불확실성이 큰 외부 상황에 불안정한 경영 상황이 더해질 수 있는 셈이다. 미래에셋대우 등 비교적 안정적인 경영 구조를 확보한 증권사가 연말 실적에서 '비교 우위'를 점할지 관심이다. 자기자본 기준 5대 증권사 및 주요 금융지주..
2017.03.03
이재영 기자
장밋빛 전망 펼쳐온 SK머티리얼즈…고점 논란 시작
SK그룹 편입 이후 ‘장밋빛 전망’이 쏟아져온 SK머티리얼즈에 경고등이 커졌다. 인수합병(M&A), 조인트벤처(JV), 증설 투자 등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이며 주가 및 그룹 내 영향력이 수직 상승해왔지만, 업황에 따른 변동이 큰 사업구조 한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점차 등장하고 있다. SK머티리얼즈의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2017.03.03
차준호 기자
'다음' 흔적 지우는 카카오…안팎으로 쌓이는 불만
"만들거면 제대로 만들지…왜 멀쩡히 잘 되고 있는 다음(tv)팟을 없앤거냐" 다음tv팟에서 생중계 하던 지상파 방송 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전'을 시청하기 위해 접속한 유저(user)들 사이에서 터져나온 불만이다. 카카오가 '다음tv팟' 서비스를 종료한 후 통합 '카카오TV' 출범을 발표한 다음날이었다. 평소 수준의 접속자가..
2017.03.03
경지현 기자
동부대우전자, 자베즈파트너스와 FI 교체 협상 돌입
동부그룹이 자베즈파트너스와 동부대우전자 재무적투자자(FI)를 교체하기 위한 협상에 나선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동부그룹은 최근 자베즈파트너스에 동부대우전자 FI 교체를 위한 협의를 진행하자는 뜻을 전달했다. 자베즈파트너스는 지난 해부터 동부대우전자 FI 참여를 긍정적으로 검토했으나 동부그룹이..
2017.03.03
위상호 기자
건전성 규제 강화에 따른 보험사 RBC비율 급락 ‘공포’
감독당국이 추진하고 있는 건전성 규제 강화에 따른 보험사 지급여력(RBC)비율 급락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대형사들이 줄줄이 200%의 RBC비율 유지조차 힘들다고 밝히고 있어서다. 타격이 워낙 크다 보니 제도 시행 전부터 미루자는 목소리는 더욱 커지고 있다. 삼성화재는 지난해 실적을 설명하며 규제 강화에 따른..
2017.03.03
양선우 기자
호실적이 반갑지만은 않은 금융사 M&A
좋은 실적은 기업의 가치를 대변해주지만 금융회사 M&A에선 부담으로도 작용하는 모양새다. 순이익을 많이 낼수록 순자산 규모가 커지고 주가순자산비율(PBR)이 주요 평가 척도인 금융회사의 가치도 높아지게 된다. 금융업종에 대한 인기가 높지 않은 상황에서 가격 기준이 높아지면 M&A는 더 어려워질 수 있다는 볼멘소리도..
2017.03.03
위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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