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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성 규제강화 하나둘씩 현실화…보험사 , RBC비율 걱정 태산
보험사 건전성 규제가 강화된다. 2021년 IFRS17 도입에 맞춰 감독당국이 지급여력(RBC)제도를 개편하는 데 따른 것이다. 예고됐던 규제 강화 방안이 하나 둘씩 현실화 하면서 보험사들의 자본확충 부담도 한층 커질 전망이다. 금융감독원은 지난달 말 건전성 규제 개정을 예고했다. 보험사의 재무건전성을 강화하고 감독기준의..
2017.02.14
양선우 기자
순이익 3분의 1 토막난 대신證...F&I가 실적 방어
지난해 대신증권의 연결기준 실적이 반토막났다. 대신증권의 개별 실적은 이보다 더 암울하지만 양호한 실적을 낸 자회사가 모회사의 손실을 그나마 완충하고 있다. 지난해 대신증권의 개별기준 영업이익은 290억원을 기록했다. 2015년보다 75% 이상 하락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 실적보다 65% 떨어진 330억원을..
2017.02.14
조윤희 기자
예보, 한화생명 지분 매각주관사 외국계 불참…재공고 입찰키로
예금보험공사의 한화생명 지분 매각 주관사 선정에 외국계 증권사는 불참했다. 13일 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이날까지 예보가 한화생명 주식 매각주관사 선정을 위한 제안서를 접수한 결과 복수의 국내 증권사가 참여해 유효경쟁이 성립했다. 다만 외국계 증권사는 한 곳도 참여하지 않았다. 한화생명 주식..
2017.02.13
위상호 기자
삼성·미래운용 등 8개사, 스튜어드십코드 도입한다
삼성자산운용 등 8개 금융회사가 기관투자가의 적극적인 주주권 행사를 돕는 '스튜어드십코드'(Stewardship Code)를 도입한다. 금융위원회는 삼성자산운용·미래에셋자산운용·한국투자신탁운용·트러스톤자산운용·메리츠자산운용·라임자산운용·제브라투자자문·대신경제연구소 등 8개사가 스튜어드십코드를 도입하기로..
2017.02.13
김진욱 기자
한국성장금융 "올해 성장사다리·반도체펀드 포함 3000억원 출자"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하 한국성장금융)이 올해 성장사다리와 반도체성장펀드 등 총 3000억원을 출자한다. 이동춘 한국성장금융 대표는 13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성장사다리펀드 2650억원, 반도체성장펀드 400억원 총 3000억원을 출자한다”며 “이후 민간 자금을 합쳐 총 1조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할..
2017.02.13
경지현 기자
또다시 '비철강' 집중하는 포스코 2기 권오준號
포스코가 조직개편과 함께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철강 부문과 비철강·신사업 부문의 수장을 나눠, 본격적으로 그룹의 새로운 먹거리 발굴에 나서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하지만 그간 포스코가 내세웠던 니켈 등 신사업의 성과가 미미해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달 초 포스코는 오인환 부사장을 사장으로..
2017.02.13
경지현 기자
GS홈쇼핑·CJ오쇼핑, 中이익 갉아먹는 인도법인 놓고 골치
국내 홈쇼핑 업계 양걍인 GS홈쇼핑·CJ오쇼핑이 인도 시장을 놓고 진퇴양난에 빠졌다. 인도 시장에서 순손실 기조가 이어지고 있지만 잠재 성장성이 높은 인도를 대체할 다른 시장이 마땅치 않아서다. GS홈쇼핑은 당분간 내실 경영을 통해 인도에서의 적자 폭을 줄여나간다는 방침이다. CJ오쇼핑은 지난해 인도에서 적극적으로..
2017.02.13
김은정 기자
국민들이 삼성바이오로직스 코스피 상장을 기대했나
"회사는 바이오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미국 나스닥(NASDAQ) 상장을 우선 고려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일관되게 구체적인 상장계획은 없으며 상장추진 시 나스닥과 비교해 검토하겠다고 (증권거래소에) 답했다. 이후 상장을 검토하는 과정에 ▲거래소의 지속적인 권유 ▲여론 ▲국민들의 기대 등을 종합적으로..
2017.02.13
한지웅 기자
한앤컴퍼니, 대한시멘트 IPO 추진
대한시멘트가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대한시멘트의 경영권을 보유한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는 지난 1월 NH투자증권과 IPO를 위한 주관계약을 체결했다. 1995년 설립된 대한시멘트는 2009년 4월, 광주지방법원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 2012년 매각을 추진했고 한앤컴퍼니와 삼표가..
2017.02.10
한지웅 기자, 조윤희 기자
오릭스 PE, GS E&R 투자 조기회수...GS가 지분 매입
오릭스 프라이빗에쿼티가 GS E&R에 대한 투자를 조기에 회수한다. 회사의 실적 개선과 기업공개(IPO) 추진 시점이 예상보다 늦어진 반면 유상증자엔 참여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10일 ㈜GS는 버팔로이앤피 유한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GS E&R 주식 전량(351만여주)를 주당 5만9808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GS에 대해..
2017.02.10
위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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