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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금융지주사 전환, 실익 적을 수도...의제 설정 효과?
우리은행이 금융지주사 체제로 전환을 적극 추진하는 모양새다. 자본비율 상승과 조달금리 저하 등이 주요 목적으로 알려진다. 다만 생각보다 실익이 크지 않을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우리은행은 3일 조직 개편과 임원 인사를 마쳤다. 후속 작업이 마무리되는 대로 지주 체제 전환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관련..
2017.02.08
김진욱 기자
논란 속 위성호 행장 선임한 신한…카드 사장에 임영진 카드 ‘물망’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이 논란 속에서도 차기 신한 은행장에 내정됐다. 이제 관심은 자연스럽게 공석이 된 신한카드 사장에 누가 오르느냐에 모이고 있다. 아직까지 뚜렷한 후보군이 드러나진 않았지만, 임영진 신한금융지주 부사장이 안정적인 조용병 회장 체제 구축 및 위성호 행장 내정자 견제를 위한 ‘카드’로..
2017.02.08
양선우 기자
중소 증권사 매물 몰리는데…손사래 치는 DGB금융
DGB금융지주가 중소 증권사가 매물로 나올 때마다 유력 인수후보로 거론되지만 정작 DGB금융은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다. 사업성이나 가격 면에서 마땅한 대상도 없거니와 지난해 여러 M&A 성과로 증권사 인수가 급한 상황도 아니라는 이유에서다. DGB금융은 당분간 증권사 인수에 관심이 없다는 점을 공식화할 예정이다. 국내..
2017.02.08
위상호 기자, 조윤희 기자
차기 신한은행장에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 내정
차기 신한은행장에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이 내정됐다. 신한금융지주는 7일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자경위)를 열어 오는 3월 임기 만료되는 신한은행장 후임에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을 추천했다고 밝혔다. 위 내정자는 신한은행 임원추천위원회 추인과 이사회 승인을 거쳐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행장에 선임된다. 자경위는..
2017.02.07
양선우 기자
예보, 한화생명 지분 매각 재착수…주관사 선정 돌입
예금보험공사(이하 예보)가 보유 중인 한화생명 지분 15.25%를 매각하기 위한 주관사 선정에 착수했다. 예보는 이달 초 주관사 선정을 위한 입찰제안요청서(RFP)를 공고했다. 국내 증권사 1곳, 외국계 증권사 1곳 등 2곳을 선정해 지분 매각을 맡길 방침이다. 매각 방식은 경쟁입찰, 시간외 대량매매(블록세일) 방식 등이다. 오는..
2017.02.07
이재영 기자
군인공제회 블라인드 PEF 운용사에 아주IB·SG PE·프랙시스 선정
군인공제회는 국내 블라인드 펀드(PEF 및 VC) 운용사 8곳을 선정해 총 1200억원의 출자를 확약했다고 7일 밝혔다. PEF 운용사는 아주IB투자(300억원), SG PE(300억원), 프랙시스캐피탈(200억원) 등 3곳을 선정했고 800억원을 출자할 계획이다. VC 운용사로는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100억원), KTB네트워크(100억원), 네오플럭스(100억원),..
2017.02.07
위상호 기자
ELS 다 잡았다던 한화투자證…4분기 또 적자
지난해 3분기 흑자전환했던 한화증권이 4분기 다시 적자를 기록했다. 작년 하반기 유상증자를 앞두고 'ELS 운용 손실을 다 잡았다'는 발표가 현실화 되지는 못한 형국이다. 지난 3일 한화투자증권이 발표한 연간 실적에 따르면 영업손실은 1930억원, 당기순손실은 1614억원을 기록했다. 2015년에 이어 2년 연속 적자다. 4분기 연속..
2017.02.07
조윤희 기자
日도시바 지분 인수 나선 SK하이닉스…삼성 추격·중국 굴기 견제
SK하이닉스가 세계 2위 낸드플래시 반도체 업체 도시바 지분 인수전에 참여했다. 그간 약점으로 꼽혀온 낸드 부문에서의 기술력 확보를 통해 선두업체인 삼성전자 추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부 보조금을 바탕으로 ‘반도체 굴기(屈起)’를 선언한 중국의 위협에서도 격차를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7일 관련 업계..
2017.02.07
차준호 기자, 이서윤 기자
자동차부품社 명신산업, 200억 RCPS 발행 추진
코스닥 상장사 엠에스오토텍의 계열사인 자동차 부품제조사 명신산업이 2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한다. 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명신산업은 200억원 규모의 상환전환우선주(RCPS) 발행한다. 현재 신영증권을 통해 국내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자를 모집하고 있다. 키스톤PE-송현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의 380억원..
2017.02.07
경지현 기자
화학업계 드리우는 트럼프 먹구름…기업은 '혼란'·정부는 '뜬구름'
지난해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한 석유·화학사들에 트럼프 정부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다. 제품의 수급 상황 이외에, 미·중 간 무역 분쟁 등 대외 변수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산업에 대한 기대치도 혼란에 빠졌다. LG·SK·롯데·한화 등 대기업 계열 ‘빅 4’ 화학사들은 연구개발(R&D)·인수합병(M&A)·조인트벤처(JV) 등에..
2017.02.07
차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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