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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가 '본업'을 앞선 듯한 포스코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연임의 9부 능선을 넘었다. 권 회장은 지난해말 연임 의사를 밝혔고, 포스코 이사회는 사외이사 6명 전원으로 구성된 CEO 후보추천위원회(이하 후추위)를 구성해 권 회장을 차기 CEO로서 자격심사 하기로 했다. 한달 뒤인 지난 25일, 포스코 이사회는 차기 회장 단독 후보로 권오준 회장을 주주총회에..
2017.01.31
이도현 산업팀장
LG화학 "올해 2조7600억원 투자·中 배터리 사업 리스크는 지속"
LG화학이 기초소재부문의 호황과 환율 효과에 힘입어 5년 만에 최대 실적 거뒀다. 고민이었던 정보전자소재, 전지 등 비화학부문에서의 손실 규모도 축소해 투자자들의 우려도 일부 해소했다. 올해 LG화학은 투자 규모를 전년보다 약 40% 늘려 공격적 투자를 집행할 계획이다. 다만 전기차 전지 사업의 중국 '규제 장벽'으로..
2017.01.26
차준호 기자
SK하이닉스 "올해 투자 7兆…3D낸드 설비에 집중"
SK하이닉스가 작년 4분기 영업이익 1조원대를 회복했다. 메모리 반도체 호황으로 D램과 낸드 제품 가격 상승이 실적을 견인했다. 올해도 D램과 낸드 수요 증가세는 지속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7조원의 투자도 진행한다. 주력인 D램보다 낸드부문에 무게를 뒀다. SK하이닉스는 26일 2016년 4분기 매출 5조5358억원, 영업이익..
2017.01.26
이서윤 기자
네이버, "기술플랫폼 강화…5년간 5000억 투자할 것"
네이버가 향후 5년간 인공지능을 비롯한 신사업에 500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2016년 4분기 매출 1조850억원, 영업이익 2903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각각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21.7%, 28.9% 증가한 수치다. 이에 따라 네이버는 지난해 총 매출 4조226억원, 영업이익 1조1020억원을 기록했다. 네이버가 연간 4조원..
2017.01.26
경지현 기자
[인포그래픽]인력난에 몸살 앓는 4대 회계법인
2017.01.26
윤수민 기자
'3월까지 자본 늘리자'…금융사 자본확충 잰걸음
올 1분기 금융사들이 자본확충으로 바쁜 시기를 보낼 전망이다. 규제변화 및 시장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은행·보험·증권사들이 증자, 신종자본증권, 후순위채 발행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실제 성공여부는 향후 금리변화 및 투자수요를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KEB하나은행은 다음달 2000억원 규모..
2017.01.26
양선우 기자, 위상호 기자
높은 업무강도·위상 저하...4대 회계법인 떠나는 젊은 회계사들
공인회계사들이 대형 회계법인을 떠나고 있다. 회계 서비스 질 저하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공인회계사회 등의 집계에 따르면 국내 공인회계사 수는 매년 늘어나는 추세다. 2014년 3월 기준 1만7000명대에서 2016년 12월 기준으로 1만9000명대를 넘어섰다. 전체 회계사 수는 늘었지만 대형 회계법인에..
2017.01.26
김은정 기자, 양선우 기자
프리IPO 판 키우는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이 프리IPO(상장전지분투자)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기업공개(IPO)분야 전문가를 영입해 프리IPO 투자 부문을 강화한다. 넓어진 투자처를 기반으로 투자 규모도 늘일 예정이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달 대형 증권사에서 IPO를 담당했던 전문가 2명을 영입해 PE기업투자부에 배치한다. 1명은 이달부터 근무를 시작했고..
2017.01.26
조윤희 기자
달라진 젊은 회계사들…수주산업 감사 더 깐깐
대우조선해양·대우건설의 회계분식 사태 이후 일선 회계사들의 감사 풍토가 급변하기 시작했다. 딜로이트안진 사태처럼 부실감사의 책임소재를 일선 회계사들에게 묻고 자칫 구속기소까지 발생하는 상황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회계법인들이 수주산업 기업들의 부실한 회계처리를 눈감아주는 분위기를 찾기..
2017.01.26
김은정 기자
스마트폰 적자는 '상수'된 LG전자…가전·TV로 확산되는 우려
LG전자의 스마트폰 'G5'의 실패가 연간 1조원이 넘는 손실로 마무리됐다. 시장 참여자들의 관심은 이미 ‘상수’로 인식된 스마트폰에서의 대규모 적자에서, 가전·TV·전기차 부품 등 비(非) 스마트폰 사업의 현황으로 옮겨가고 있다. 하지만 각 사업에서 4분기 ‘이상 신호’가 감지되면서 투자자들의 우려는 확산되는..
2017.01.25
차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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