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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량요금 마진 감소…민자발전사 산업전망 부정적"
최근 신용도가 줄줄이 하락한 민자 LNG발전사의 산업전망은 올해도 어두울 전망이다. 신규전력설비 증가로 기존 민자발전사의 이용률과 전력량요금 마진 감소세가 이어질 것이란 분석이다.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는 20일 2017년 제1차 웹캐스트 브리핑에서 민자발전사 산업전망에 대해 이 같은 전망을 제시했다. 강동창..
2017.01.20
경지현 기자
"이랜드그룹, 영업실적 회복 안 되면 추가 자구안 필요"
이랜드그룹이 현금창출력을 회복하지 못하면 추가 자구계획안을 내놓아야 한다는 평가가 나왔다. 그간 재무개선을 위한 자구안을 이행했지만 영업현금흐름 악화로 그 효과를 못 보고 있기 때문이다. 20일 한국신용평가는 이랜드월드(그룹) 등급하향 논리를 주제로 한 '2017년 제1차 KIS 웹캐스트(Webcast)'를 통해 이 같은 분석을..
2017.01.20
이서윤 기자
대우건설, 국내 '공급과잉'·해외 '회계처리'에 진퇴양난
[편집자주] 몇 번의 광풍이 지나간 건설업계가 다시 주목 받고 있다. 국내 주택경기의 반짝 호황에 다시 살아나는 듯 했지만 이제는 다시 주택경기 둔화에 대응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발목을 잡았던 해외 사업은 그 규모가 감소했지만, 잠재적인 리스크 현실화 가능성으로 여전히 뇌관이다. 쉽사리 진정되지 않는 국내외..
2017.01.20
김은정 기자
GS건설, 주택 호조에 가려진 해외사업 리스크
[편집자주] 몇 번의 광풍이 지나간 건설업계가 다시 주목 받고 있다. 국내 주택경기의 반짝 호황에 다시 살아나는 듯 했지만 이제는 다시 주택경기 둔화에 대응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발목을 잡았던 해외 사업은 그 규모가 감소했지만, 잠재적인 리스크 현실화 가능성으로 여전히 뇌관이다. 쉽사리 진정되지 않는 국내외..
2017.01.20
이서윤 기자
박삼구 회장, 1兆 금호타이어 되찾을 묘수는
박삼구 회장이 금호타이어 인수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어떤 방식을 택할지 재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당장 가용할 수 있는 자원은 적고 우군의 지원을 받을 여지는 크지 않은 상황이다. 계열사로의 위험 전이를 우려할 시장과 채권단의 분위기도 살펴야 한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채권단은 다음달 중순까지..
2017.01.20
위상호 기자
브라질·송도에 발목잡힌 포스코건설, 안팎 악재는 미제(未濟)
[편집자주] 몇 번의 광풍이 지나간 건설업계가 다시 주목 받고 있다. 국내 주택경기의 반짝 호황에 다시 살아나는 듯 했지만 이제는 다시 주택경기 둔화에 대응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발목을 잡았던 해외 사업은 그 규모가 감소했지만, 잠재적인 리스크 현실화 가능성으로 여전히 뇌관이다. 쉽사리 진정되지 않는 국내외..
2017.01.20
이도현 기자
신한금융, 조용병號 과제는…글로벌·비은행·세대 교체
신한금융그룹을 이끌 새 회장 후보로 조용병 신한은행장이 낙점됐다. 이변은 없었다. 이제 시장의 관심은 향후 조용병 회장후보가 이끌 신한금융이다. 금융권에선 조 회장 후보의 과제로 글로벌 진출·비은행 강화·세대교체를 꼽고 있다. 글로벌 역량 강화는 한동우 회장이 줄기차게 강조한 사항이다. 조 회장후보가..
2017.01.20
양선우 기자, 김진욱 기자
주가부양 시급한 SK㈜, 성과 갈리는 신사업들
SK그룹 지배구조 변화의 종착점으로 지목되는 SK하이닉스 자회사화 여부에 시장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원활한 지배구조 개편을 위해선 SK㈜의 기업가치 부양이 필수적이다. 다만 지주사 주가 움직임이 여전히 지지부진해 그룹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SK㈜는 합병 이후 매년 2020년 목표 5대 신사업 확대 계획(ICT 통합..
2017.01.20
차준호 기자
"회장후보 사퇴한 위성호, 유력 행장 후보 중 하나"
이상경 신한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 위원장이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에 대해 "유력한 신한은행장 후보 중 하나"라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19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신한은행 본점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신한금융그룹 내 순서를 따지면 신한금융지주 회장, 신한은행장, 신한카드 사장"이라면서 이 같이 밝혔다. 다만..
2017.01.19
김진욱 기자
차기 우리은행장 후보, 이광구·이동건 등 6명으로 압축
차기 우리은행장 후보가 이광구 행장 등 6명으로 압축됐다. 19일 우리은행은 이날 오후 2시부터 3차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어 외부에 의뢰한 행장 후보 평판조회 결과를 확인하고, 향후 행장 선임 방법 및 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임추위는 10명의 후보 중 6명에 인터뷰 기회를 부여하기로 했다. 현직에선 이광구 행장과..
2017.01.19
위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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