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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주택부문 선전에 영업이익 전년比 17% 증가
GS건설이 주택부문 선전에 힘입어 지난해 143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17%가량 증가한 수치다. GS건설은 25일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11조355억원, 영업이익 1430억원을 냈다고 밝혔다. 매출은 창사 이래 최대 규모로 전년 대비 4.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년 연속 흑자를 내며 수익 개선세를 보였다. 과거 회사의..
2017.01.25
이서윤 기자
이광구 "새 인사평가 연내 시행…보험사 인수는 최후순위 과제"
이광구 행장이 '민선 1기' 우리은행을 이끌 수장으로 결정됐다. 이 행장은 민영화라는 숙원을 해결한 공로로 이변 없이 연임에 성공했고, 관치 논란의 그림자도 덜어냈다. 다만 상업은행 출신 행장 연임에 따른 내부 갈등을 조율하고, 경쟁이 심화하는 은행업에서의 성장 전략을 마련해야 하는 새로운 과제를 안게 됐다. 이..
2017.01.25
위상호 기자
현대제철, "올해도 차입금 감축 기조 지속"
현대제철이 올해도 차입금 감축 기조를 이어간다. 현대제철은 25일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에서 열린 2016년 실적발표 기업설명회(IR)에서 "지난해 보다 영업이익은 감소했으나 차입금을 지속적으로 줄여 당기순이익은 소폭 상승했다"며 "올해도 지난해와 같은 수준으로 차입금을 감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대제철은..
2017.01.25
경지현 기자
현대차 연간 영업이익, 6년만에 5조원대…파업·신흥국 침체 탓
지난해 현대자동차 영업이익이 5조원대로 감소하며 2010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현대차는 2016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93조6490억원, 영업이익 5조1935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1.8%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8.3% 줄었다. 작년 연간 순이익은 2015년 대비 12.1% 축소된 5조7196억원을 나타냈다. 현대차는 지난해..
2017.01.25
김은정 기자
이광구 행장, 차기 우리은행장 선임...연임 성공
이광구 우리은행장이 연임에 성공하며 민영화 원년을 맞은 우리은행의 수장으로 선임됐다. 25일 우리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행장 후보들을 대상으로 2차 면접을 진행한 후 임시 이사회를 거쳐 이 같이 결정했다. 이광구 행장은 1979년 상업은행에 입행해 기획·영업·전략·해외 등 분야를 두루 거쳤다. 2011년 경영기획본부..
2017.01.25
위상호 기자
포스코 권오준 회장 연임 확정
권오준 포스코 회장의 연임이 사실상 확정됐다. 25일 포스코에 따르면 포스코 이사회는 오늘 오전 열린 이사회에서 권오준 회장의 연임을 결의했다. 이명우 동원산업 사장, 신채절 전 LG CNS 사장 등 사외이사 6인은 지난달 권 회장이 연임 도전 의사를 밝힌 직후 최고경영자(CEO) 후보추천위원회(이하 CEO후추위)를 구성해 권오준..
2017.01.25
경지현 기자
이랜드, 티니위니 8770억에 매각완료…내달말 자금유입
중국 고급 여성복 업체인 '브이그래스패션(V-GRASS Fashion)'이 이랜드그룹의 티니위니를 8770억원에 인수한다. 이랜드그룹은 25일 티니위니의 상표권 및 사업권을 해당 금액에 브리그래스패션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자금은 내달 20일 유입된다. 이랜드그룹은 "티니위니가 속한 중국 의념법인의 공통비를 이랜드가..
2017.01.25
김은정 기자
케이뱅크, 은행법 정비 지연에 '개점휴업' 우려
인터넷전문은행 도입의 전제 조건인 은산(銀産)분리 완화가 지연되면서 다음 달 문을 여는 케이뱅크의 사업 전망이 불투명해졌다. 산업자본의 추가 출자가 늦어짐에 따라 케이뱅크의 활동 반경도 좁아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올 상반기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한다는 계획을 세운 카카오뱅크 역시 마찬가지 상황이다. 17일..
2017.01.25
김진욱 기자, 위상호 기자
실트론 매각, SK와 LG의 파트너십 촉매제 기대감
'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로 재계 분위기가 뒤숭숭한 가운데 SK그룹과 LG그룹은 연초에 나름 의미 있는 딜(Deal)을 성사시켰다. SK㈜가 ㈜LG의 LG실트론 보유지분 전량을 인수하기로 하면서 두 그룹은 각자의 니즈(Needs)를 충족시킬 수 있게 됐다. LG는 그동안 골칫거리였던 LG실트론을 매각하게 됐고, SK는 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한..
2017.01.25
이도현 기자, 차준호 기자
50%-34%? 개정안-특례법? '원칙' 합의 늦어지는 인터넷은행
늦어지는 원칙 합의가 영업 개시를 눈 앞에 둔 인터넷전문은행의 입지를 좁히고 있다. 금융위원회가 '선도입 후정비'의 방식으로 도입을 급추진하며 원칙을 논의할 시간이 부족했고, 원칙의 부재가 결국 발목을 잡았다는 지적이다. 법을 고칠지 만들지, 산업자본 지분한도는 어느 수준이 적절한지, 여전히 협의는 지지부진한..
2017.01.25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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