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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어드십코드 도입 한 달, 가입자는 '전무'
기관투자가의 의결권 행사지침인 스튜어드십코드(stewardship code)가 도입된 지 한 달이 지났지만 아직 가입자는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간·자율 방식으로 도입된데다 연기금의 관심이 적어 예견된 결과라는 지적이다. 제도의 정착과 개선을 위해선 확산이 중요한만큼 가입을 유인할만한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2017.01.25
이재영 기자
아이폰으로 훨훨 난 LG이노텍, 투자자 관심은 '아이폰 이후'
"아이폰도 이전같지 않을 것"이란 시장의 시각은 '기우' 였을까. 미국 애플(Apple)사 전략 모델인 아이폰7 플러스로의 듀얼카메라 독점 공급을 맡은 LG이노텍이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투자자들은 아이폰 독점 공급 이후, 호(好)실적의 '지속 가능성'을 묻고 있다. 하지만 카메라 외 사업의 실적 회복은 여전히 미진한..
2017.01.24
차준호 기자
삼성SDI, "올해도 경영환경 어렵다"
삼성SDI가 올해도 어려운 경영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삼성SDI는 지난해 매출액 총 5조2000억원, 영업손실 9260억원, 당기순이익 2110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당기순이익엔 롯데첨단소재(옛 SDI케미칼) 지분매각을 통한 처분이익이 반영됐다. 지난해 4분기엔 매출액 1조3030억원, 영업손실 1100억원을 기록하며 적자가..
2017.01.24
한지웅 기자
S&P, SK이노베이션 신용등급 'BBB+'로 상향
수익성을 회복한 SK이노베이션의 국제 신용등급이 상향 조정됐다.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는 24일 SK이노베이션의 장기 기업신용등급을 'BBB'에서 'BBB+'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이다. 회사의 현금흐름 개선이 긍정적으로 반영됐다. 저유가 지속으로 현재 정유시장의 수급 상황이 좋아졌고..
2017.01.24
이서윤 기자
하나금융, 작년 순이익 1조3451억…전년比 47.9% 증가
하나금융그룹은 지난해 연결당기순이익 1조3451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2012년 이후 최고 실적으로 전년 대비 47.9%(4354억원) 늘어난 수치다. 하나금융은 지난해 은행 전산통합 후 시너지 효과가 본격적으로 발휘된 데 따른 것이라고 평가했다. 지난해 4분기는 준정년 특별퇴직 등 일회성 퇴직급여 2310억원 및..
2017.01.24
위상호 기자
반도체 힘 실은 SK㈜, 명확해진 지배구조 개편 밑그림
SK㈜가 LG실트론 인수를 결정하며 반도체 소재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게 됐다. 반도체 사업 시너지를 기반으로 SK㈜ 기업가치도 높일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아울러 SK하이닉스를 자회사로 승격시키는 지배구조 개편에도 한발 더 다가서는 모양새다. 향후 SK㈜의 반도체 관련 인수합병(M&A)을 통한 덩치키우기 작업은 계속 이어질..
2017.01.24
이서윤 기자
삼성전자, 하만 인수 내달 결론난다
삼성전자의 미국 전장기업 하만(Harman international) 인수가 내달 중순 확정된다. 하만은 내달 17일 오전 9시(美 동부시간 기준) 코네티컷주에 위치한 쉐라톤호텔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지난해 11월 계약한 삼성전자와의 합병안건을 비롯한 총 4건의 안건을 의결할 계획이다. 지난 10일 기준 주주명부에 등기된 주주가..
2017.01.24
한지웅 기자
인사적체 신한금융투자, 본부장급 연이어 경쟁사로
지난 연말 인사에서 신한금융투자 본부장급 인사가 잇따라 이탈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인사 적체에 '전무'가 없는 신한금융투자의 직위 체제가 맞물려 이탈폭이 컸다는 분석이다. 16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지난 연말 신한금융투자를 떠난 본부장은 5명에 달한다. 신재명 FICC본부장, 강민선 홀세일본부장을 포함해..
2017.01.24
조윤희 기자
벤처투자 열풍에 기업 '몸값'만 올라...후속투자 되레 휘청
지난해 새롭게 결성된 벤처펀드의 규모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시장에 쌓인 벤처 투자금 역시 크게 늘어나는 추세다. 하지만 투자 받는 벤처기업은 물론, 벤처캐피탈(VC) 업체 등 기관투자자들은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투자대상 기업들에 대한 가격 '버블'로 인해 후속투자가 어렵고 투자금 회수 또한 원활하지..
2017.01.24
경지현 기자
한화·롯데 이어 BP·글렌코어까지…뜨거워진 JAC 인수戰
싱가포르 석유화학기업 주롱아로마틱스(JAC)의 인수전이 뜨거워지고 있다. 국내에선 한화종합화학과 롯데케미칼이, 해외에선 글로벌 정유화학사 BP(British Petroleum)와 세계 최대 광산업체 글렌코어, 중국의 SFX가 인수전에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1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채권단 관리절차에 들어간 JAC 매각을 위한 1차..
2017.01.24
차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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