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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와 오리온이 만난 CJ E&M, 5년간 ‘색깔’은 어떻게 바뀌었나
CJ와 오리온의 만남으로 ‘합병’ CJ E&M이 탄생한 지 5년이 됐다. CJ미디어는 온미디어를 인수합병(M&A)하면서 숙련된 온미디어의 상당수 인력들, 다양한 콘텐츠와 채널들을 확보할 수 있었다. 지상파 중심의 시장에서 주류가 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지만 이제는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콘텐츠 제공자가 됐다...
2016.11.16
이도현 기자
벌써 사라진 한진사태 학습효과?…현대상선 사외이사 '독립성 결여'
현대상선 사외이사진이 제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회사가 자율협약을 신청하고 40년만에 국책은행의 자회사가 되는 일련의 과정에서 독립성이 결여됐던 사외이사진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어서다. 국내 선사들은 한진해운의 법정관리 사태를 통해 사외이사진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을 경험했다...
2016.11.16
김은정 기자
동양생명 우리은행 투자 이유...위안화 절하ㆍ중국정부 규제
동양생명이 우리은행 지분 4%를 인수한 배경에 대해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시장에서는 우리은행 경영권 인수를 위한 사전포석이란 해석도 없지 않지만 현실성은 떨어진다는 평가다. 실제로는 위안화 가치하락, 그리고 중국 당국의 외환규제 등의 중국 내 상황이 안방보험의 투자결정에 영향을 미쳤을 거라는 분석이..
2016.11.16
양선우 기자, 김은정 기자
'삼성물산 합병 찬성 문제없다' 변명 일관한 국민연금
국민연금이 2015년 삼성물산-제일모직 관련 의혹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하지만 금융시장의 의혹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정치권으로 퍼지는 파장을 의식한 듯 조목조목 해명했음에도 불구, "사실상 변명으로만 일관하고 있다"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다. 국민연금은 15일 삼성물산 합병 찬성 의결권 행사 의혹 제기 관련..
2016.11.16
이재영 기자
'트럼프가 아니었더라면...' 두산밥캣의 반쪽짜리 성공
"두산밥캣은 여러모로 운이 없었죠" 두산밥캣 기업공개를 지켜본 어느 IPO 실무진이 한 말이다. 경쟁사에 몸담고 있지만 같은 일을 하는 입장에서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고 했다. 이유는 이렇다. IPO 시장의 냉각기가 한창인 시점에 상장을 진행했다. 공모주 시장이 얼어붙은 바람에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수가 저조했다. 결국..
2016.11.16
조윤희 기자
한기평, GS칼텍스·SK에너지 'AA+'로 상향…"호황 당분간 유지"
GS칼텍스와 SK에너지의 신용등급이 상향됐다. 내년까지 정유 업계의 호황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양 사가 안정적인 수익과 재무구조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번 등급 상승으로 향후 초우량 신용등급(AAA)로의 상향 가능성도 열렸다. 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는 15일 GS칼텍스와 SK에너지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2016.11.15
차준호 기자
KCC, 삼부건설공업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올해 3번째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삼부건설공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KCC 계열사 코리아오토글라스(KAC)가 선정됐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매각측은 이날 본입찰에 참여한 인수후보자의 서류를 검토한 결과 삼부건설공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KAC를 선정, 법원의 최종 승인만을 남겨둔 상태다. KAC는 인수금액으로 약..
2016.11.15
한지웅 기자
무디스, 두산밥캣 등급전망 '안정적'→'긍정적' 조정
두산밥캣의 국제신용등급 전망이 조정됐다. 최근 기업공개로 신용도에 부정적이었던 두산그룹에 대한 지원 가능성이 감소한 점이 영향을 줬다. 북미 지역 내 견고한 시장지위를 바탕으로 이익이 점진적으로 증가될 것이란 전망도 반영됐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두산밥캣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2016.11.15
이서윤 기자
NICE신평·한기평, 대우건설 등급전망 '하향검토' 대상 등재
대우건설의 신용등급(A)이 하향검토 대상에 올랐다. 외부감사인의 대우건설 3분기 재무재표에 대한 의견거절에 따른 결과다. NICE신용평가는 대우건설의 장기신용등급(A)과 단기신용등급(A2)을 각각 하향검토 대상에 등재했다고 15일 밝혔다. NICE신평은 "외부감사인인 안진회계법인의 3분기 재무제표에 대한 의견거절 표명으로..
2016.11.15
경지현 기자
현대중공업, 6개 독립법인으로 분할 결정
현대중공업이 분사를 통한 사업별 독립회사 경영으로 전환한다. 현대중공업은 15일 오후 이사회를 개최하고 조선·해양·엔진, 전기전자, 건설장비, 그린에너지, 로봇, 서비스 등 6개 독립회사로 분리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같은날 밝혔다. 사업재편을 통한 핵심사업 육성이 목적이다. 현대중공업은 향후 그룹의 사업구조를..
2016.11.15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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