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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신한금융지주 지분 0.9% 매각…1864억 확보
포스코가 보유하고 있던 신한금융지주 지분 0.92%(436만9881주)의 매각을 완료했다. 포스코는 지난 21일 장 마감 이후 씨티글로벌마켓증권과 JP모건을 통해 시간외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투자자를 모집, 이날 장 시작 전 매각을 완료했다. 주당매각금액은 21일 종가(4만3950원) 대비 할인율 2.96%가 적용된 4만2650원이다...
2016.11.22
김은정 기자
대한해운, 한진해운 아시아·미주노선 370억에 인수
대한해운은 22일 한진해운의 아시아·미주 노선 영업권을 370억원에 양수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한진해운 아시아·미주 노선 영업권을 확보해 벌크선·탱커선 뿐 아니라 컨테이너 사업을 거느린 종합해운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양수하는 사업은 한진해운 태평양노선 관련 영업 및..
2016.11.22
김은정 기자
변화 필요성 커지는 産銀, 다시 '민영화' 카드 부각?
대우조선해양과 한진해운 사태에서 '한계'를 여실히 보여준 한국산업은행이 변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안팎으로 커지고 있다. 산업 흐름의 변화와 정책금융의 과잉 속에서 관리능력의 부재를 보여준 산업은행의 존재 의의를 다시 짚어봐야 한다는 것이다. 어설프게 공존하고 있는 상업은행 기능을 과감히 분리하고, 기능별..
2016.11.22
이재영 기자
감사의견 거절 후폭풍…물 건너간 대우건설 매각
대우건설 매각이 본격화하기도 전에 감사의견 거절이라는 대형 악재를 만났다. 주가는 하락했고 상장폐지까지 우려해야 할 상황에 놓였다. 기업의 신뢰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회계와 관련한 문제기 때문에 불확실성이 해소되기 전까진 매각에 제동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지난 14일 대우건설은 외부감사인인..
2016.11.22
위상호 기자
대우건설 '의견거절'...산업은행ㆍ안진 밀월관계 종식 신호?
딜로이트안진 회계법인이 대우건설 분기보고서에 '의견거절'을 제시한 후 회계법인과 산업은행, 대기업들 사이에서 공방전이 뜨겁게 벌어지고 있다. 수주산업 문제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고, 국내 회계제도에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로 이어지고 있다. 대우건설은 올 3분기 개별·연결재무제표에 대해..
2016.11.22
김은정 기자, 양선우 기자
적자누적 포스코에너지 연료전지 사업…분할도, 매각도 난제
만성 적자가 이어지고 있는 포스코에너지의 연료전지사업부를 놓고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사업부 매각·분할 등에 대한 논의가 지속되고 있지만 이마저도 쉽지 않을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포스코에너지 연료전지사업은 매년 적자 폭이 늘어나고 있다. 지난 2014년 510억원 영업손실을 기록했고, 2015년에도 922억원대 손실이..
2016.11.22
박하늘 기자, 경지현 기자
삼성그룹, 現 정부서 빅딜도 이재용 지배력도 '착착'
삼성그룹에 대한 대대적인 검찰조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현 정부가 들어선 이후 삼성그룹의 자본시장 활동도 재조명 받고 있다. 어쨌든 이재용 부회장의 지배력이 강화됐고, 다른 그룹과의 '빅 딜'(Big Deal)과 면세점 사업 등이 착착 진행됐다. 2014년 5월.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갑작스런 와병(瓦甁)으로 이재용 부회장은..
2016.11.22
한지웅 기자, 경지현 기자
한신평, ㈜효성 신용등급 'A+'로 상향조정
㈜효성이 섬유부문 등 주요 사업실적 개선에 힘입어 신용도 개선에 성공했다. 한국신용평가는 21일 ㈜효성의 신용등급을 기존 A(긍정적)에서 A+(안정적)로 한 단계 상향 조정했다. 이번 등급 조정에는 ▲다각화된 사업포트폴리오에 기반한 수익안정성 ▲주력 제품의 우수한 시장지위와 경쟁력 ▲확연하게 개선된 수익성 및..
2016.11.21
박하늘 기자
하만 손잡은 삼성전자 "스마트카 톱티어 솔루션업체 되겠다"
미국 전장전문기업 하만과 인수 계약을 맺은 삼성전자가 스마트자동차 톱티어 공급업체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삼성전자는 완성차 분야 진출은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디네시 팔리월(Dinesh Paliwal) 하만 CEO는 21일 오후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삼성전자와 하만은 혁신과 연구개발을..
2016.11.21
한지웅 기자
포스코, 신한금융지주 437만주 블록딜 결정
포스코가 보유한 신한금융지주 436만9881주(0.92%)를 시간외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처분한다. 비핵심자산 정리의 일환이다. 2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씨티글로벌마켓증권을 매각주관사로 선정해 이날 해당 블록딜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주당 매각대금은 이날 종가(4만3950원) 대비 할인율 0%~3.4%를 적용한..
2016.11.21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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