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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그룹, 이동호 부회장·사장 5명 승진 인사
현대백화점그룹은 2017년 1월1일부로 부회장을 비롯해 사장 5명 등 총 6명에 대한 정기 사장단 인사를 단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이동호 현대백화점그룹 기획조정본부 사장은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신임 이동호 부회장은 기획·재무통으로 '선(先)안정 후(後)성장'과 조직문화 혁신으로 대표되는..
2016.11.28
김은정 기자
시장금리 고공행진…은행들 금리장사 더 쉬워졌다
은행은 시장금리 상승의 대표적 수혜업종으로 꼽힌다. 앞으로 추가 금리 상승까지 이뤄질 경우 더 손쉽게 이익을 늘려나갈 것으로 보인다. 금리가 현재 수준에서 횡보하더라도 당분간 가계대출에 기댄 자산 성장세가 수익성을 뒷받침하게 될 전망이다. 은행들은 2011년 1분기 2.38%의 순이자마진(NIM)을 기록한 후 5년만에 1.55%로..
2016.11.28
위상호 기자
中의 한류 금지령…스튜디오드래곤 IPO에 불똥
중국의 한한령(限韓令), 이른바 한류 금지령의 진위 여부가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가장 큰 소비시장인 중국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자 국내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 한한령 관련 뉴스가 쏟아진 지난 22일 미디어·엔터주는 대부분 하락세를 보였고 이중 CJ CGV와 CJ E&M, SM 등은 연중 최저가를 기록하기도..
2016.11.28
이도현 기자, 조윤희 기자
살아나지 못하는 현대상선…꼬이는 해운업 구조조정
현대상선의 경쟁력 강화를 주축으로 하는 정부의 해운업 구조조정 계획이 역시 꼬이고 있다. 한진해운의 마지막 알짜자산들이 현대상선이 아닌 선사에 넘어가면서 현대상선의 덩치키우기 작업은 벌써부터 제동이 걸렸다. 현대상선이 조건부 자율협약에 들어가는 전제조건 중 하나인 2M 얼라이언스 가입마저 차일피일..
2016.11.28
김은정 기자
출범 한 달 앞두고 통합 지지부진한 'KB증권'
통합 KB증권을 향한 현대증권과 KB투자증권의 인수 후 통합(PMI) 작업이 지지부진한 상태다. 임금 협상 등 인사 체계 정비가 지연되고 있다. KB금융지주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KB금융지주는 지난 6월 1일 양사의 통합 업무를 담당할 '통합추진단'(통추단)을 결성했다. 실무를 총괄할 'PMO'(Project Management Office)와..
2016.11.28
김진욱 기자, 양선우 기자
알리안츠생명 500억 증자…안방보험이 매매계약시 RBC 150% 유지 요구
알리안츠생명이 500억원을 증자하며 자본확충에 나섰다. 이번 증자는 안방보험과 맺은 주주간계약(SPA)에 따라 진행된 것으로 타나났다.. 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알리안츠생명은 지난 21~22일 구주주배정방식을 통해 500억원을 증자했다. 알리안츠그룹은 안방보험과 맺은 계약에 따라 이번 증자에 참여했다. 양사는..
2016.11.28
양선우 기자
현대상선, 한진해운 스페인 터미널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현대상선이 스페인 '알헤시라스 터미널(TTIA 컨테이너 터미널)'을 인수할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알헤시라스 터미널의 지분은 현재 IBK투자증권-한국투자파트너스 컨소시엄과 한진해운이 각각 75%, 25%씩 보유 중이다. 이번에 매각되는 대상은 지분 100%이며, 매각규모는 1200억~1500억원 수준으로 관측되고..
2016.11.25
김은정 기자
LG디스플레이를 애플에 매각?…시장 답답함 드러낸 ‘해프닝’
LG디스플레이가 때아닌 매각설에 휘둘렀다. 외국계 증권사를 중심으로 애플(Apple)의 LG디스플레이 인수합병(M&A) 가능성이 언급되면서, 주가가 일부 상승하는 등 시장에서 반응을 보였다. LG디스플레이는 이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확인했다. 업계 관계자들 역시 매수자인 애플 입장에서도, 매도자인 LG디스플레이..
2016.11.25
차준호 기자
연말인사 앞둔 우리은행, 벌써부터 ‘잔치’ 분위기?
우리은행이 연말인사를 앞두고 들뜬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민영화가 어느 정도 성사됐다는 내부평가와 함께 이에 공이 있다고 판단되는 부서의 승진인사도 거론되고 있다. 더 크게는 이광구 우리은행장을 비롯해 현 경영진이 민영화 이후에도 유지될 수 있다는 내부관측도 나온다. 하지만 은행권이 처한 상황과 현..
2016.11.25
양선우 기자, 김진욱 기자
기업설명회 열고·수수료 더주고…달라진 롯데 채권발행 풍경
롯데그룹 계열사들의 연말 채권발행 풍경이 달라졌다.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열고 조달금리 수준을 예년보다 높여 발행에 나서는 등 시장 친화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롯데그룹에 대한 검찰수사로 자금조달 환경이 불리해진데다 회사채 시장의 금리 변동성까지 커지자 과거와는 다른 전략을 택하고 있다는..
2016.11.25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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