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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 사업' 시내면세점 놓고 행보 갈리는 한화·두산그룹
한화그룹·두산그룹이 공통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시내면세점 사업 영역에서 정반대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한화는 그룹 차원에서 면세사업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반면 두산은 면세점 실적 개선을 위한 뾰족한 전략을 내놓지 못한 채 이를 바라보는 시장의 우려를 키우고 있다. 올초 서울 시내면세점 시장에..
2016.11.23
김은정 기자
기관만 누린 두산밥캣의 '트럼프 효과'
두산밥캣의 주가가 상장 후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기관투자자와 외국인 보유 물량이 시장에 쏟아진 탓이다. 보호예수(lock-up;락업)를 약속한 기관이 거의 전무해 예견된 결과라는 지적이다. 두산밥캣이 '트럼프 수혜주'로 떠오른 게 외국인 및 기관투자자들이 조기에 차익을 회수하는 기회로 이용됐다는 평가다...
2016.11.23
조윤희 기자
'기가토피아' 열겠다던 황창규의 KT, 3년 되돌아보니…
2014년 1월, 황창규 회장이 KT 회장으로 선임됐다. 전임 이석채 회장의 '방만경영'에 대한 정리 작업과 현장 중심 경영을 천명했다. '주인 없는 회사'라 정권이 바뀔 때마다 외풍에 시달려 왔던 KT였다. 황 회장이 전임자의 전철을 또 밟게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올 만도 했다. 당시 업계와 시장은 기대반 우려반이었다. 국내..
2016.11.23
이도현 기자
연말 인사 앞둔 NH농협은행, 슬그머니 들어간 손실 '책임론'
NH농협은행의 연말 인사를 둘러싼 지형도가 바뀌고 있다. 당초 상반기 대규모 부실 상각에 대한 경질 인사를 단행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3분기 중 흑자 전환을 기점으로 '책임론'이 옅어지는 분위기다. NH농협은행이 손실 책임을 회피하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NH농협은행은 이달 말 부행장 인사를..
2016.11.23
김진욱 기자, 양선우 기자
롯데, '프리미어텍스프리'와 합작법인(JV) 설립 검토
롯데그룹이 내국세 환급대행(Tax Refund, 택스리펀드)업체인 '핀트랙스'(Fintrax Group)와 합작법인(JV) 투자를 추진하고 있다. 이 회사는 '프리미어텍스프리(Premier Tax Free)'라는 브랜드로 잘 알려진 글로벌 회사다. 1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롯데정보통신을 통해 이 같은 작업을 진행 중이다. 롯데정보통신 측은..
2016.11.23
이서윤 기자
"기업신용도, 내년에도 하향기조 지속"
국내 기업 신용등급 하향 추세가 내년에도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다. 저성장과 구조조정, 사업재편에 따라 기업들의 신용등급 리밸런싱(Rebalancing), 재조정이 이어진다는 평가다. 문창호 한국신용평가 본부장은 22일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무디스-한신평 2017년 한국 신용전망 컨퍼런스'에서 "내년 약 31조원에 달하는..
2016.11.22
이서윤 기자
"철강·유통업, 내년에도 어렵다"
국내 기업들이 꾸준한 경제성장과 낮은 원자재 가격에 힘입어 내년에 안정적인 신용도를 유지할 것으로 분석됐다. 다만 철강 및 유통업종은 여전히 어려운 상황이 지속될 전망이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22일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무디스-한신평 2017년 한국 신용전망 컨퍼런스'에서 크리스 박 무디스..
2016.11.22
이서윤 기자
"보험사, 회계기준보다 저금리 상황에 대비해야"
국내 보험사들이 저금리 상황에 우선적으로 대비해야 한다는 전망이 나왔다. 최근 이슈가 된 부채시가평가 도입에 대한 시장의 우려도 과하다는 분석이다. 한국신용평가는 22일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무디스-한신평 2017년 한국 신용전망 컨퍼런스'에서 "보험사의 경우 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회계기준과 지급여력..
2016.11.22
이서윤 기자
"시중은행, 조선·해운업 부실 영향 미미"
국내 시중은행들이 조선·해운업 부실에 대한 영향이 적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다만 국책은행들은 위험 노출이 상당하다는 평가다. 국제 무역량 감소로 두 산업의 전망은 양호하지 않다는 관측이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22일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무디스-한신평 2017년 한국 신용전망 컨퍼런스'에서..
2016.11.22
이서윤 기자
"한국, 보호주의·中 성장 둔화 등 글로별 변수에도 견뎌낼 것"
한국이 보호주의 부각과 중국 경제성장 둔화와 같은 역풍에도 견뎌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최근 불안정한 국내 정치 상황은 국가 신용도 측면에서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평가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22일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무디스-한신평 2017년 한국 신용전망 컨퍼런스'에서 "글로벌 장기..
2016.11.22
이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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