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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기업도 상장 가능해진다…주관사 책임은 '강화'
적자 기업에 대한 상장 문턱이 대폭 낮아질 전망이다. 금융위원회는 5일 금융개혁 기자간담회를 열어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에 대해 별도 상장 요건을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적자 상태로 나스닥 시장에 상장한 전기자동차 브랜드 테슬라를 예로 들며 상장 제도 개편의 필요성을..
2016.09.05
조윤희 기자
미래에셋운용, 미래에셋캐피탈 2500억 출자..자회사 지분보유한도 늘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미래에셋캐피탈에 2500억원을 출자한다. 계열사 주식 보유 한도가 꽉찬 미래에셋캐피탈의 자본확충을 위해서다. 증자 후 미래에셋운용은 캐피탈의 2대 주주가 된다. 미래에셋캐피탈은 5일 미래에셋자산운용을 대상으로 신주 730만여주를 주당 3만4236원에 제3자배정방식으로 발행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2016.09.05
이재영 기자
ABC마트코리아, 거래소 예비심사 청구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있는 국내 1위 멀티슈즈숍 ABC마트코리아가 한국거래소에 예비심사를 신청했다. 5일 거래소는 신발 전문 매장 ABC마트코리아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상장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ABC마트코리아는 이르면 10월중 예비심사를 통과하고 올해 안에 청약..
2016.09.05
조윤희 기자
한진해운 채권단 결정에 반색한 무디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한진해운에 대한 채권단의 결정에 반색했다. 한진해운이 밝힌 자구계획안이 불충분했고, 법정관리로 인해 은행권의 손실이 지금 이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제한됐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공급과잉을 겪어 온 나머지 해운사들에도 약간의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무디스는 5일..
2016.09.05
이도현 기자
또 겉도는 해운정책…"정부 한진해운 하역료 지급보증 급선무"
한진해운발(發) 물류사태의 파장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와 금융당국이 또 다시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은 한진그룹의 몫이라고 주장하며 부수적인 대응에만 나서는 모습이다. 해운업계 전문가들은 정부가 한진해운 선박 하역료 지급보증부터 직접 나서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2016.09.05
김은정 기자
삼성화재, 9일 이사회서 사옥 매각 확정
삼성화재해상보험이 오는 9일 이사회를 열고 서울 을지로 본사 사옥을 부영에 매각하는 안건을 확정한다. 삼성화재는 지난달 23일 부영을 사옥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이후 매각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세부적인 매각 안건을 조율해왔다. 이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도달함에 따라, 조만간..
2016.09.05
이재영 기자
S&P "한국 기업 신용도, 안정화 속 각자도생 전망"
한국 기업들의 신용도가 전반적인 안정화 추세 속에서 앞으로 각자도생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는 5일 'A Credit Quality Recovery For Korean Corporates Is Unlikely To Be Uniform'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한동안 하락세를 지속하던 국내 기업들의 신용도가 안정세를 찾으며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고..
2016.09.05
이도현 기자
‘블랙스완’ 만난 삼성SDI, 갈수록 좁아지는 그룹內 입지
삼성SDI가 갤럭시노트7 배터리 폭발이라는 ‘블랙스완’을 만났다. 사업부 축소와 수익성 악화 등으로 그룹 내 입지가 갈수록 좁아지는 상황에서 또 다른 악재를 마주치게 됐다. 삼성그룹은 갤럭시노트7에 대한 흥행 기대감에 가득 차 있던 상황이었다. 삼성전자는 즉각 전량 리콜 조치 계획을 밝혔고 원인 찾기에 나섰다...
2016.09.05
이도현 기자, 박하늘 기자
휠라코리아, 아큐시네트 지분율 50% 확보 나서...FI 조기 투자회수 방안
휠라코리아가 재무적 투자자(FI) 지분 일부 인수를 통해 지분율 50%이상을 확보하겠다는 방안을 확정했다. FI인 사모펀드(PEF)들 역시 사전에 투자회수 방안이 마련됐다. 지난 2011년 휠라코리아는 미래에셋자산운용 사모펀드 부문과 우리 PE, 네오플럭스와 아큐시네트를 공동 인수했다. 총 12억달러에 달하는 인수금액 중..
2016.09.05
이서윤 기자
신한금융투자 ECM, 상위권 문턱에서 '자충수' 우려
신한금융투자가 주식시장(ECM) 자금조달 주관 시장에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이를 놓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상업투자은행(CIB) 조직 출범 후 채권시장(DCM) 부문에서는 리그테이블 상위권 진입에 성공했다. 하지만 ECM 부문은 이에 못미친다는 평가를 들어왔다. 조직을 추스른 후 지난해부터 눈에 띄게..
2016.09.05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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