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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한진해운 우량자산, 현대상선이 인수토록 추진"
현대상선이 한진해운 우량자산을 인수토록 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금융위원회는 31일 오전 서울 광화문 정부청사에서 한진해운 관련 금융시장 점검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밝혔다. 정은보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한진해운의 법정관리로 해운 경쟁력 약화를 우려하는 시각이 있다"라며 "이에 대비해 현대상선이 한진해운..
2016.08.31
김은정 기자
NH투자證, 글로벌 IB 에버코어 손잡고 크로스보더 M&A 강화
NH투자증권이 세계적인 투자은행(IB) '에버코어'와 손잡고 국내·외 기업들의 M&A 자문 및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번 전략적 제휴는 지난 2011년 업무협력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법적 구속력을 갖고 있다. 1995년 설립된 에버코어는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독립계 IB다. 20년의 업력에도 불구하고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2016.08.31
황은재 기자
한진해운, 오늘 오후 법정관리 신청…이사회 만장일치 의결
한진해운이 31일 오후에 서울중앙지법 파산부에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한다. 한진해운은 이날 오전 8시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같은날 밝혔다. 이사회에는 조ㅗ양호 대표이사 회장을 제외한 6명이 참석했다. 석태수 한진해운 사장, 강영식 대한항공 부사장 등 사내이사 2명과 공용표..
2016.08.31
김은정 기자
사학연금, 해외 메자닌펀드 운용로 '크레센트' 선정
사학연금은 31일 해외 메자닌 블라인드 펀드 위탁운용사로 '크레센트(Crescent)'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학연금은 "크레센트의 기존 메자닌 펀드의 우수한 성과와 투자 경험 및 업력, 실사 자료를 바탕으로 심사를 마쳤다"며 "1억달러 자금을 투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메자닌 펀드는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투자하는..
2016.08.31
이서윤 기자
딜로이트안진, 파트너 40명 승진인사 단행
딜로이트안진이 9월 1일자로 정기 인사를 단행한다. 부대표 및 전무 승진 등 모두 40명에 대한 인사가 이뤄진다. 이하 승진자 명단 (가나다순. 괄호안은 소속) -부대표 승진 (5명) 김점표, 오동익, 전성기, 전용석 (감사), 김용훈 (재무자문) -전무 승진 (12명) 노영근, 박재균, 박재관, 서정욱, 송우헌, 이현승, 장형수, 조용호..
2016.08.31
이서윤 기자
골드만삭스, 한국 사모펀드 운용사와 '공동투자' 이유는
"한국 경제와 산업 변화에 맞춰 투자 전략을 구사해왔고 투자 방식에 있어서도 현지화 노력이 어느 정도 진행됐는지 보여주는 예로 봐줬으면 한다" 지난 21일 골드만삭스 관계자가 국내 사모펀드 운용사 이스트브릿지파트너스와 주방용품 생산기업 ‘해피콜’ 경영권을 공동으로 인수한다고 밝히면서 내놓은 추가 설명이다...
2016.08.31
황은재 기자
헝셩그룹 매도한 신한금융투자, '자이글' IPO도 망쳤다
헝셩그룹 실권주를 상장 당일 대량으로 장내 매도한 신한금융투자가 다른 기업공개(IPO)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하반기 '대목'을 앞둔 IPO 시장에 찬물을 끼얹은 게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된다. 헝셩그룹이 상장한 지난 18일은 가전기기회사 자이글의 수요예측 첫번째 날이었다. 일반적으로 기관투자가들은 수요예측 당일..
2016.08.31
이재영 기자
IMM인베스트먼트, 한진해운신항만 경영권 확보하나
한진해운이 경영난에 처하면서 한진해운신항만에 대한 우선주 지분을 보통주로 전환하는 경우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한진이 의결권 기준 지분 50%+1주를 들고 있지만 한진해운 경영난에 따른 미수금 문제가 발생하자 IMM인베스트먼트는 이에 대해 우선주를 보통주로 전환할 수 있는 요건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2016.08.31
황은재 기자
최대실적 '두산밥캣' IPO기대 커졌다…재무적 투자자 보통주 전환
세계 1위 소형 건설중장비 회사 두산밥캣은 작년 매출액 4조원, 영업이익 3860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다. 이 기록은 올해 또 바뀔 모양이다. 지난 6개월간 2조2000억원의 매출액에 2350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뒀다. 9.54%였던 지난해 영업이익률은 올 상반기 11.27%로 뛰었다. 실적이 확인되자 두산밥캣 우선주에 투자한..
2016.08.31
황은재 기자
금호타이어, 도심형 SUV에 스포츠 감성을 더하다
전통적인 중형 세단이 주도하던 국내 자동차 시장의 흐름이 바뀌고 있다. 가족과 여가 시간이 중요시 되고 캠핑 같은 아웃도어 활동이 늘면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국내 SUV 시장은 2011년 이후 매년 3~4% 점유율이 상승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체 차 판매 가운데 34.1%에 달했다. 오프로드(Off-road)를..
2016.08.31
인베스트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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