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한화케미칼, 200억엔 규모 日 사무라이 채권 발행
한화케미칼은 2일 200억엔(한화 약 2214억원) 규모의 엔화 표시 외화채권(사무라이본드)을 발행했다고 3일 밝혔다. 금리 수준은 엔화 기준 0.72% 고정금리로, 만기는 3년이다. 발행대금은 오는 10일 입금되며 한화케미칼은 이를 차입금 상환에 사용할 예정이다. 국내 공기업 및 금융권을 제외한 사기업이 사무라이 채권을 발행한..
2016.11.03
차준호 기자
최순실 게이트에 면세점 신규사업자 선정 논란 재점화
'최순실 게이트'가 국내 면세점 업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지난해 서울 시내면세점 신규사업자 선정 과정과 재입찰 결정 과정에 최순실씨와 연관된 정치논리가 크게 작용한 것 아니냐는 의혹들이 불거지면서다. 그러지 않아도 정책 리스크에 피로감이 누적됐던 면세업계는 예측이 어려운 정치적 변수를 추가로 마주하게..
2016.11.03
김은정 기자
농협금융 연말 인사, 최순실 게이트+임종룡 부총리 내정 ‘복병’
조선·해운 부실 여파로 예고됐던 농협금융의 연말인사가 '최순실 게이트'란 대규모 복병을 맞았다. 당초 대규모 인사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그간 온갖 인사에 개입하며 '입김'을 불어온 정부의 권위가 완전히 실추됐고 힘이 사라졌다. 오히려 '어부지리'로 기존 임원들이 생명연장을 하게 되는 것 아니냐는 묘한..
2016.11.03
양선우 기자
국민연금 합병 반대…11월 주가에 4000억 걸린 미래에셋대우
국민연금공단이 미래에셋대우와 미래에셋증권의 합병 반대 의사를 표시하면서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미래에셋대우와 미래에셋증권은 최근 3개월 중 가장 낮은 주가를 기록했다. 이달 중순까지 주가 하락이 지속될 경우 미래에셋대우 측은 주식매수를 위한 추가 비용을 마련해야 한다...
2016.11.03
조윤희 기자
국정 혼란에 규제기관 수장 변경…불확실성 커진 금융권
'최순실 게이트'로 혼란에 빠진 정부가 개각을 단행하며 금융업권의 불확실성이 더욱 커졌다. 정책의 지속성을 담보하기 어려운데다, 이른바 '금융개혁'을 위한 여러 입법 정책들의 국회 통과도 불확실한 상황이다. 정부는 2일 임종룡 금융위원장을 경제부총리 후보로 내정하는 개각 인사를 발표했다. 공석이 될..
2016.11.03
이재영 기자, 김진욱 기자
또다시 정치권 비리에 휘말린 KT와 포스코
대한민국 정·재계를 뒤흔들고 있는 '최순실 게이트'에 KT와 포스코 이름이 어김없이 오르내리고 있다. 국민연금이 KT와 포스코의 최대주주이기 때문에 두 그룹은 정부의 입김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구조다. 그렇다보니 양사를 중심으로 한 정경유착 비리가 매 정권마다 되풀이되고 있는 상황이다. 금융투자업계는 "이는..
2016.11.03
박하늘 기자
우리은행 매각, 이번에도 추진력 상실하나
우리은행의 다섯번째 매각 시도가 '최순실 게이트'라는 외부 변수로 인해 다시 무위로 돌아갈 위기에 처했다. 고도의 정무적 판단이 필요한 상황에 이를 리드하고 책임질 '컨트롤 타워'가 흔들리고 있기 때문이다. 행정부의 최고 의사결정라인이 '결단'을 내릴 수 없는 상황인 게 우리은행 매각 성사 가능성을 크게 낮추고..
2016.11.03
이재영 기자
문체부·모태펀드, '한중콘텐츠펀드 2호' 재추진...한중문화사업은 '무산'
정부가 한중문화콘텐츠펀드 2호 재결성을 추진하고 있다. 중국 측 출자자 확보 등 펀드 조건을 완화했다. 다만 당초 계획했던 중국 정부와의 공동 출자는 이뤄지지 않았다. 사실상 정부가 추진하던 '한중 공동 문화사업'이 무산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1일 모태펀드를 운용하는 한국벤처투자에 따르면..
2016.11.03
경지현 기자
동부대우전자, 재무적 투자자(FI) 교체 '저울질'
동부그룹이 동부대우전자 재무적 투자자(FI) 지분을 매각하는 방안을 저울질 하고 있다. 기존 FI 투자 수익 보장을 위한 자금 마련 차원으로 풀이된다. 2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국내 한 사모펀드(PEF)로부터 신규 자금을 수혈하기 위한 물밑 작업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투자자를 유치해 마련한 돈으로..
2016.11.03
이서윤 기자
정부 정책 마비 우려…방산업체 가파른 주가 하락
방산업체들의 주가가 2거래일 연속 가파른 하락을 보이고 있다. '최순실 게이트'가 방위산업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면서, 정치적 불확실성에 따른 시장의 우려가 반영됐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2일 오전 10시5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화테크윈의 주가는 전날보다 7.75% 내린 4만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IG넥스원은 4.55%..
2016.11.02
차준호 기자
1776
1777
1778
1779
1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