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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관비 증가한 이마트, 상반기 영업익 전년 대비 30%↓
이마트의 상반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동기 대비 크게 줄었다. 최저임금이 오르며 인건비 등 판관비가 늘어난 탓이다. 이마트는 10일 2016년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7조834억원, 영업이익 2030억원, 당기순이익 1322억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매출은 작년 상반기보다 6.8% 확대됐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0.4%, 66.6% 감소했다...
2016.08.10
김은정 기자
한온시스템, 판매증가·환영향 힘입어 상반기 실적개선
한온시스템이 상반기에 견조한 실적을 올렸다. 판매량 증가·환영향·비용절감 노력 등에 기여했다. 한온시스템은 올해 상반기 매출액 2조9189억원, 영업익 1998억원, 순이익 1362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4%·20.9%·8.5%씩 증가한 수치다. 한온시스템은 "통상임금과 관련한 일회성 비용 발생에도..
2016.08.10
박하늘 기자
비은행 자회사 덕 본 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이 올 상반기 예상보다 준수한 실적을 내놓을 수 있었던 건 비은행부문의 실적 개선이 뒷받침되서다. 은행 순익은 줄었지만, 캐피탈과 증권 등 자회사들의 순이익이 큰 폭으로 성장하면서 손실분을 만회했다.올 2분기 IBK기업은행은 별도 기준 2244억원의 순익을 기록했다. 전 분기(3598억원) 대비 37.6%, 전년..
2016.08.10
김진욱 기자
농협은행, 하반기 충당금 8000억 더 쌓는다
상반기 1조3200억원의 충당금을 쌓은 농협은행이 하반기에도 대규모 충당금을 쌓을 계획이다. 조선·해운 이외의 여신에 대해 8000억원 규모의 충당금 적립을 검토하고 있다. 농협은행은 올 상반기 조선·해운 관련 여신에 대해서 대규모 충당금을 쌓고 3290억원에 이르는 적자를 봤다. 농협은행은 하반기에도 조선·해운 이외의..
2016.08.10
박상은 기자
DGB금융 "자산성장보단 수익성·건전성 강화집중"
DGB금융지주가 올해 하반기엔 자산성장보단 수익성과 건전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경영전략 목표를 잡았다. 9일 권기욱 DGB지주 경영관리부장은 상반기 경영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순이자마진(NIM)은 2.16%로 기준금리 인하에도 여신과 수신에 대한 적절한 금리 조정으로 전분기와 같은 수준을 유지할 수 있었다"며..
2016.08.09
박상은 기자
미래에셋생명, 2분기 순이익 364억…전년비 146% 증가
미래에셋생명이 수익증권 평가이익으로 2분기 순이익이 크게 증가했다. 9일 미래에셋생명은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9661억원, 영업이익 468억원, 순이익 36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9.38%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146% 증가했다. 미래에셋생명은 “글로벌 자산운용..
2016.08.09
양선우 기자
DGB금융, 상반기 순익 전년比 8.3% 감소
DGB금융지주의 당기순이익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다소 줄었다. 지난해 발생한 일회성 이익 요인이 사라지면서다. DGB금융지주는 9일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2447억원, 당기순익 190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비 대비 영업이익은 5.9%, 순익은 8.3% 줄었다. 2분기 영업이익은 1135억원을 기록해 작년 같은 분기 대비 8.3%..
2016.08.09
박상은 기자
자기자본 8兆 미래에셋, 제도 개편 혜택은
미래에셋증권이 국내 증권사 중 자기자본 8조원을 가장 먼저 확보할 것으로 보이지만, 당장 수익면에서 큰 차별성을 갖진 못할 전망이다. 지난 2일 금융위는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제도 개선안을 내놓고 자기자본 규모에 따라 단계적으로 영업 인가를 내주기로 했다. 특히 자본규모 8조원 이상인 증권사에 대해선..
2016.08.09
조윤희 기자
국산 철강재 수입규제, 당장은 문제 없지만…
미국 정부가 국내 철강업체가 수출하는 열연강판에 최대 61%의 관세를 매기기로 했다. 국내 업체들의 열연강판 수출 비중이 크지 않은 상황이라 당장 큰 피해를 입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에 따른 전반적인 수출 환경 악화 같은 파급효과에는 대비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지난 8월6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는..
2016.08.09
이도현 기자
무디스 "美 관세규제는 포스코 신용도에 부정적"
미국 정부의 관세규제가 포스코의 신인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포스코가 수출하는 열연강판에 대해 반덤핑 및 상계 관세를 부과한다는 미국 상무부의 결정은 포스코의 신용도에 부정적"이라고 8일 밝혔다. 다만 당장 포스코의 선순위 무담보 채권등급(Baa2)과 '부정적'..
2016.08.08
박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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