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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證, 증권사 첫 헤지펀드 출시
NH투자증권이 증권업계 최초로 한국형 헤지펀드를 출시했다. 8일 NH투자증권은 2600억원 규모 펀드인 'NH앱솔루트 리턴 전문투자형 사모투자신탁 제1호(이하 NH앱솔루트1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의 자기자본 2000억원과 농협상호금융의 초기투자금 500억원 등을 더해 총 2600억원 규모로 운용을 시작한다...
2016.08.08
조윤희 기자
신한證, 증자 5000억원 효과 '물음표'
신한금융투자가 올 연말 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 거듭나게 됐지만, 효과는 크지 않을 거란 우려가 나온다. 새로 라이선스를 딴다 해도 경쟁 자체가 쉽지 않은데다, 경쟁사들은 이미 더 높은 고지로 나아가고 있는 까닭이다. 신한금융투자는 오는 9월 100% 모회사인 신한금융지주로부터 5000억원의 증자를 받는다. 증자 후..
2016.08.08
이재영 기자
KB손해보험, 현대證에 우선순위 밀렸나
KB손해보험의 자본확충이 금융시장의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다. KB금융지주가 현대증권을 완전자회사로 바꾸는 데 대규모 자금을 투입하기로 결정하며 자회사 지원 '우선순위'에서 KB손보가 밀린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KB금융지주는 2일 보유 중인 지분(29.6%)을 제외한 현대증권 주식 전량을 매입하겠다고 발표했다...
2016.08.08
이재영 기자
‘구름(Cloud)’ 타고 부상하는 글로벌 ERP시장
올해 7월 글로벌 IT기업 오라클은 클라우드 기반 ERP(전사적자원관리) 업체 넷슈트를 93억달러(우리돈 약 10조4900억원)에 사들였다. 2012년 이후 세 번째 클라우드 업체 인수다. 세계 1위 ERP업체 SAP도 일찌감치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를 인수하며 몸집을 불려왔다. SAP는 2011년부터 올해까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매입에..
2016.08.08
경지현 기자
조선 6곳·해운 3곳 등 대기업 32곳, 구조조정 대상 선정
조선사 및 해운사 등 대기업 32곳이 올해 구조조정 대상이 됐다. 건설 및 전자업체의 부실도 지속됐다. 자구계획을 내놓은 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대우조선해양은 이번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금융감독원은 7일 대기업 신용위험 정기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금융권 여신이 500억원 이상인 기업 602곳이 대상이었다. 이중..
2016.08.07
이재영 기자
롯데쇼핑, 국내외 할인점 수익성 관리 어렵다
롯데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롯데쇼핑이 국내외에서 수익성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할인점에서 동남아를 제외하고 역신장이 이어졌다. 국내에선 매출 부진이, 해외에선 경쟁 심화가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롯데쇼핑은 연결기준 매출이 2분기에 7조5041억원, 상반기에 14조9651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발표했다. 전년..
2016.08.05
이도현 기자
CJ제일제당, 2분기 매출은 성장·영업익은 정체
CJ제일제당이 전 사업부문의 고른 성장세로 전년 대비 매출 증가를 달성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정체된 모습을 보였다. CJ제일제당은 올해 상반기 매출액 4조4011억원, 영업이익 3351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상반기 대비 매출은 11% 늘었고, 영업이익은 동일한 수준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1764억원으로 같은 기간 14%..
2016.08.05
차준호 기자
'한솔'에 강한 신금투·KB證...테이팩스 IPO도 주관
기업공개(IPO)를 준비 중인 테이팩스가 신한금융투자와 KB투자증권을 주관사로 결정했다. 계열사 한솔씨앤피의 상장을 주관했던 이력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자소재용 테이프 제조업체 테이팩스는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대표주관사로 신한금융투자와 KB투자증권을..
2016.08.05
조윤희 기자
미래에셋證, 이르면 연말 '자기자본 8조' 된다
금융당국이 '초대형 투자은행(IB)' 육성 방안을 내놓은 가운데 미래에셋증권이 이르면 올해 말 자기자본 8조원을 확보하는 첫 사례가 될 전망이다. 3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이르면 오는 9월 미래에셋대우와의 합병 인가를 받을 전망이다. 지난달 금융위원회에 합병인가를 신청했다. 승인을 받으면 주주총회 등..
2016.08.05
조윤희 기자
'이랜드그룹 평가'에 갈린 KKR 킴스클럽 인수금융 대출
이랜드리테일의 하이퍼마켓 사업부 '킴스클럽'을 인수할 사모투자펀드 운용사 KKR은 인수금융 대출을 주선할 금융회사로 미래에셋대우·삼성증권·현대증권·NH농협은행을 선정했다. 홈플러스 인수금융을 비롯해 킴스클럽 인수 초기 단계부터 인수금융 지원을 검토해온 KB국민은행과 올해 상반기 인수금융 주선 실적 1위와..
2016.08.05
황은재 기자, 이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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