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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BYD, 伊 피아트…전기차 밑그림 서서히 보여주는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전기자동차사업의 밑그림을 서서히 드러내기 시작했다. 지난해말 전장사업팀을 출범시켰지만 뚜렷한 움직임을 보여주지 않았던 삼성전자다. 올 하반기에 들어서자 중국 BYD에 5000억원 규모의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 이어 3조원 이상 들여 피아트크라이슬러의 자동차부품 자회사인 마그네티 마렐리(Magneti Marelli)..
2016.08.05
이도현 기자, 박하늘 기자
K뷰티 '유망주' 키운 '헬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
지난해 국내 화장품 총 생산액은 처음으로 10조원을 돌파했다. 한류와 함께 급성장한 ‘K-뷰티’ 열풍으로,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은 화장품과 마스크팩 등 이미용상품 구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화장품 시장 성장과 함께 국내 헬스&뷰티 스토어 시장도 매년 25% 가까이 커지고 있다. 2011년 3000억원 규모에서 지난해 약..
2016.08.05
인베스트조선 기자
CJ CGV, 국내외 모두 부진…2분기 실적 저조
CJ CGV가 국내외 시장에서 모두 부진하며 2분기 저조한 실적을 기록했다. CJ CGV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146억원, 영업익 8억원, 순이익 45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3.03% 증가했지만 영업익과 순이익은 90.14%·62.37%씩 감소했다. CJ CGV는 "해외법인 사이트 및 관객수 증가·6월 터키법인의 회계..
2016.08.04
박하늘 기자
아시아나항공, 국내외 항공수요 증가에 상반기 흑자전환
아시아나항공이 국내외 항공수요 증가에 힘입어 상반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2조7432억원, 영업익 646억원, 순이익 177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매출액과 영업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07%, 2162.4%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해말..
2016.08.04
박하늘 기자
한화테크윈, 2분기에 흑자 전환
한화테크윈은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1조4632억원, 영업이익 762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다. 매출은 지난해 상반기 대비 2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688억원 적자에서 올해 흑자 전환했다. 지난해 291억원 손실을 보였던 순이익은 2275억원으로 집계됐다. 한화테크윈은 "지난 1분기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 매각을..
2016.08.04
차준호 기자
금호산업, 주택부문 호조에 2분기 흑자전환
금호산업이 주택부문 호조에 힘입어 2분기 흑자 전환했다. 금호산업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114억원, 영업익 50억원, 순이익 104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4.8%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익과 순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금호산업은 "일부 건설현장에서 착공이 지연되면서 매출액이..
2016.08.04
박하늘 기자
CJ대한통운, 2분기에도 전 사업부 성장세 지속
CJ대한통운이 전 사업부에서 성장세를 이어갔다. CJ대한통운은 4일 2분기 매출액 1조5136억원, 영업이익 597억원, 순이익 284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9.5%, 33.4%, 509.1% 증가했다. CJ대한통운은 "2분기에는 택배, 글로벌 등 전 사업분야에서 고른 성장세를 나타냈으며 지난해 인수한 CJ로킨 편입효과도..
2016.08.04
이도현 기자
LS엠트론 자회사 대성전기공업, IPO 착수
대성전기공업이 지분 매각 대신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LS그룹은 LS전선의 자회사 LS전선아시아의 기업공개도 앞두고 있다. 2일 금융투자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LS그룹 계열사 대성전기공업은 IPO를 결정하고 현재 대표 주관사 선정작업에 들어갔다. 대성전기공업은 자동차 전장부품 업체로 LS엠트론이 지분 100%를 보유하고..
2016.08.04
조윤희 기자
KB손보, 권한 커진 CRO…짙어진 그룹 영향력
KB금융그룹이 KB손보(옛 LIG손해보험)를 인수한 이후 CRO(위험관리 최고책임자)의 무게감이 달라졌다. 이전만 하더라도 실무적인 무게감이 크지 않았지만, KB간판을 단 이후 CRO가 투자결정 등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CRO는 회사의 리스크 한도 수립과 정책을 결정하는 최고 책임자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금융사는 리스크..
2016.08.04
양선우 기자
변동성 커진 면세산업…등급하향 압박 받는 호텔롯데·호텔신라
경쟁 심화와 비용 상승으로 면세산업의 사업변동성 위험이 커지고 있다. 국내 주요 면세사업자들에 대한 등급 하향 압박도 더해지고 있다. 한국신용평가는 최근 호텔·면세업과 관련해 모니터링한 결과를 내놨다. 면세사업 시장이 커지고 있는 것은 맞지만, 그만큼 사업자들이 처하는 위험 요소들도 늘고 있다고 진단했다...
2016.08.04
이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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