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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물류사업 분할 공식화...7일 이사회 보고
삼성SDS가 이사회에서 물류사업 분할을 공식화했다. 삼성SDS는 글로벌 물류 경쟁력 강화와 경영 역량 집중을 위해 물류사업 분할을 검토한다고 7일 공시했다. 이날 열리는 이사회에 물류사업 분할을 보고한다는 방침이다. 삼성SDS는 "올해 말이면 삼성전자 등 그룹 계열사 물동량 수행이 끝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2016.06.07
조윤희 기자
롯데케미칼, 美 석유화합 업체 액시올 인수 추진
롯데케미칼이 미국 석유화학 업체 액시올(Axiall) 인수 의사를 밝혔다. 롯데케미칼은 미국 화학·건축자재 업체인 액시올의 인수를 위한 인수의향서를 지난 4일(현지시간 기준) 제출했다고 7일 공시했다. 롯데케미칼은 "액시올은 연간 약 2조원 이상의 현금을 창출을 하고 있으며, 인수를 위해 자체보유 현금과 다양한 자금..
2016.06.07
조윤희 기자
벼랑 끝 호텔롯데, 상장 2주 미룬다…공모가도 재조정
호텔롯데가 상장일을 재조정하기로 결정했다. 이른바 '정운호 게이트'의 후폭풍이다. 관련사항을 증권신고서에 기재하기로 하며 설명회(IR)는 물론 공모 일정이 전체적으로 연기됐다. 7일 호텔롯데에 따르면 회사는 상장을 2~3주가량 미루고, 공모가도 재조정할 방침이다. 이날 중 새로운 일정과 공모희망가 밴드가..
2016.06.07
조윤희 기자
대륜발전·별내에너지 매각, 이달 중 본격화
한진중공업그룹의 집단에너지사업자인 대륜발전과 별내에너지 매각이 이달 중 본격화한다.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진중공업그룹과 매각주관사인 미래에셋대우는 이번 주 실무자 회의를 거쳐, 다음주까지 매각구조를 최종 확정하기로 했다. 채권단과 협의 후 이달 중순부터 잠재 인수후보 물색에 나서, 오는..
2016.06.07
위상호 기자
ING생명 매각, 8주간 예비실사 돌입…8월초 본입찰
ING생명보험 매각에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한 후보들이 다음주부터 실사에 돌입한다. 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매각 예비입찰에 참여한 중국계 사모펀드(PEF)인 JD캐피탈 등은 이달 7일부터 8주간의 예비실사를 진행한다. 매각자인 MBK파트너스는 실사기간이 끝나는 8월 초 본입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매각..
2016.06.07
이서윤 기자
대륜발전·별내에너지 매각, 흥행 가능성 커졌다
한진중공업그룹이 추진하는 대륜발전과 별내에너지 매각이 흥행할 가능성이 커졌다. 두 회사를 합병하고 알짜회사인 대륜E&S도 묶어 매각하기로 하는 등 원매자의 관심을 끌만한 구조를 마련했고, 제도 개선이 이뤄지며 회사 가치를 높일만한 환경이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한진중공업그룹은 지난해에도 NH투자증권을..
2016.06.07
위상호 기자
"신속한 구조조정·신사업 육성 못하면 일본 장기불황 답습”
일본은 경영전략뿐만 아니라 구조조정에서도 벤치마킹 사례로 종종 언급된다. 정부와 기업들이 장기 로드맵을 잘 세워 위기를 잘 극복했다는 인식이 짙다. 알고 보면 이런 일본조차 ‘잃어버린 20년’ 초반에 우왕좌왕하며 애를 먹었다. 신속한 대응과 신성장동력 육성이 함께 이뤄지지 못했다. 이를 반면교사 삼지 않으면..
2016.06.07
김진성 기자
삼부토건 매각, 유찰 전망
삼부토건 매각이 인수 후보의 자금 증빙 미비로 무산될 전망이다. 3일 서울중앙지방법원과 삼부토건은 "지난달 단독 응찰한 미국계 부동산 투자회사에 2일까지 자금증빙을 요청했지만 제출하지 않았다"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 어렵게 됐다"고 말했다. 삼부토건은 회사매각에 앞서 자회사 삼부건설공업의 매각을 2차례..
2016.06.03
한지웅 기자
삼성물산·삼성전자, "삼성SDS 물류·SI사업부 합병 검토 안 한다"
삼성물산과 삼성전자가 삼성SDS의 주요 사업부문 합병을 검토하지 않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3일 삼성전자와 삼성물산은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각각 삼성SDS의 물류부문(삼성물산)과 컨설팅SI사업부(삼성전자)와의 합병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며 이를 부인했다. 지난 2일 삼성SDS가 물류부문을 분할, 삼성물산의 상사 부문과..
2016.06.03
한지웅 기자
아주산업, 아주캐피탈 재매각 추진
아주산업이 보유하고 있는 아주캐피탈 지분매각을 다시 추진한다. 아주캐피탈은 3일 아주산업(68.94%) 등 최대주주 보유지분 매각을 포함해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수립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아주산업은 지난 2014년 아주캐피탈 매각을 추진, 일본 J트러스트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양사는..
2016.06.03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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