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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보험부채 시가평가 연내 시행" 강수…보험사 "당혹"
금융감독원이 연내 보험사들의 부채 시가평가에 착수하기로 했다. 기존 부채적정성평가(LAT) 제도의 할인율을 낮추는 방식이다. 2018년 사실상 전면도입을 예고해 2020년을 내다보고 국제회계기준(IFRS4) 2단계를 준비해왔던 보험사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금감원은 2일 보험사 계리 담당 임원들을 소집해 'IFRS4 2단계..
2016.06.03
이재영 기자
신라젠, 1500억 규모 CB발행 추진
항암치료제 전문업체 신라젠이 15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을 추진한다. 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신라젠은 메리츠종금증권을 주관사로 선정, 사모 CB 발행을 위한 투자자모집을 진행 중이다. 올 하반기 코스닥시장 기업공개(IPO)에 앞서 상장 전 투자유치(Pre-IPO) 방식으로 임상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 하겠다는..
2016.06.03
한지웅 기자
어피니티·IMM PE도 못 맞춘 SK플래닛 눈높이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AEP)도 SK플래닛의 눈높이를 만족시키지 못했다. e커머스(e-commerce) 투자자금 마련에 나선 SK플래닛은 중국계 투자자 한 곳과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IB업계에 따르면 SK플래닛과 이번 자금유치 주관사인 BOA메릴린치는 지난주 말에 투자의향서를 제출한 주요..
2016.06.03
황은재 기자
'정운호게이트' 유탄에…호텔롯데 IPO 일정 연기 가능성
정운호 게이트에 연루된 호텔롯데가 로비 의혹을 받으면서 금융당국이 증권신고서의 효력발생일을 재기산하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 금감원의 결론에 따라 호텔롯데의 상장 시점이 다소 미뤄질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2일 오전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대표의 로비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2016.06.03
조윤희 기자
"투자회수 전념"…우리PE, 재도약 노린다
우리프라이빗에쿼티(우리 PE)가 해묵은 투자 건을 정리하는 데 공을 들이고 있다. 회수 성과를 기반으로 블라인드(Blind) 펀드 조성 및 신규 투자를 재개한다는 의지가 엿보인다. 우리PE의 투자는 2012년 이후 멈췄다. 2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우리PE는 동시에 세 건의 투자회수를 진행 중이며 올해 안에 거래 절차를 일단락..
2016.06.03
이서윤 기자
경남권 지방은행, 철강업 여신 리스크 가장 크다
5대 취약업종 중 하나인 철강업의 부실화가 진행되면 지방 은행들이 비교적 더 큰 타격을 입을 전망이다. 특히 경남권 은행들의 철강업 여신 규모가 자산 대비 큰 것으로 나타났다. 포스코, 동국제강 등 철강 산업단지가 경남 지방을 중심으로 위치한 까닭이다. 부실에 대비한 익스포저(위험노출) 관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2016.06.03
박상은 기자
㈜동양 "유진그룹 ㈜동양 실질 지배력 없다"
㈜동양이 2일 최근 단일 최대주주로 올라선 유진그룹에 대해 실질적 지배력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진기업은 지난 30일, 파인트리자산운용(이하 파인트리)이 보유하고 있던 ㈜동양 지분 10.03%를 인수해 단일 최대주주(20.05%)로 올라섰다. 유진기업은 향후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신고를 진행할 계획이다. ㈜동양 측은..
2016.06.02
한지웅 기자
이랜드, 티니위니 중국에 매각 추진…거래價 2조원대 전망도
이랜드그룹이 중국 법인의 캐릭터 패션브랜드 '티니위니' 매각을 주관할 투자은행으로 중국국제금융공사(CICC)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매각 절차에 나섰다. 예상 매각금액은 중국 증시에 상장된 의류 업체들의 가치를 고려했을 때 2조원을 웃돌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다. 1일 이랜드그룹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CICC와..
2016.06.02
황은재 기자
수완에너지, 매각 실패
경남기업이 수완에너지 매각에 실패했다. 2일 서울중앙지방법원(매각주관사 딜로이트안진)에 따르면, 법원은 지난 26일 수완에너지 매각 본입찰에 참여한 두 곳을 검토하고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최저매각가격을 넘지 못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경남기업은 회사매각에 앞서 보유하고 있는..
2016.06.02
한지웅 기자
SK㈜ C&C “데이터서비스 기업으로 변신해 경쟁력 강화”
SK㈜ C&C가 ICT 융합사업을 통해 데이터서비스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제시했다. 이호수 SK㈜ C&C 사장(IT서비스사업장 겸 ICT R&D센터장)은 1일 서울 종로 SK서린빌딩에 열린 IT사업전략 설명회에서 “2020년부터 디지털 기술발전으로 사회뿐만 아니라 기업환경도 많이 바뀌었다”며 “클라우드·빅데이터·사물인터넷 등을..
2016.06.02
김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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