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대형 바이오社 IPO 줄 잇는다…업계 재편 '촉매'
삼성바이오로직스를 비롯해 대형 바이오 기업들이 하반기 기업공개(IPO) 시장의 문을 두드린다. 이들 기업은 향후 바이오 업계를 재편할 수 있을만큼 높은 잠재력을 갖고 있어, IPO 성패가 업계 전반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삼성그룹의 바이오계열사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기업공개가 가시화됐다. 국내 최대규모..
2016.08.19
조윤희 기자
경남기업, 재매각 추진…24일 공고 전망
경남기업이 재 매각에 나선다. 17일 법원에 따르면 경남기업은 지난 12일 법원에 M&A 재추진 및 매각주관사(삼일PwC) 계약 연장 허가를 신청했다. 매각 공고는 오는 24일로 계획하고 있다. 이번 회사 매각추진은 6월에 이어 두 번째다. 당초 경남기업은 매각공고에 앞서 지분 70%를 보유하고 있는 자회사 수완에너지의 매각을..
2016.08.19
한지웅 기자
'외형 확장' 신세계그룹 투자전략, 경쟁력 강화보다 승계에 초점
신세계그룹은 연초 4조원이 넘는 투자계획을 발표했다. 하남 복합쇼핑몰 ‘유니온스퀘어’에만 1조원이 투입되고, 백화점 증축과 신규 출점에 대규모 자금이 들어갔다. 구조적인 이유로 기존 유통업의 성장성이 꺾인 상황에서 신세계의 대규모 투자는 이례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투자 효과에 대한 갑론을박도 있지만,..
2016.08.19
이도현 기자, 김은정 기자
삼성생명, 화재 보유 증권 지분 8% 산다
삼성생명이 삼성화재가 보유한 삼성증권 지분을 인수한다. 사실상 금융지주회사로서 기반을 다지기 위한 포석으로 여겨지는 가운데, 삼성증권 지분 매각을 위한 사전 준비 아니겠느냐는 분석도 일각에서 나온다. 삼성생명은 18일 오후 4시 이사회를 열고 삼성증권 지분 8.02%를 매입하기로 했다. 삼성화재가 보유하고 있던..
2016.08.18
이재영 기자
법원, 대형 회생사건에 민간자문단 의견 듣는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이 17일 기업회생과 관련한 민간전문가 자문위원 5명을 위촉했다. 향후 지역경제에 중대한 역할을 미치는 대형기업 회생절차에 산업 현황파악 및 구조조정 방향 설정에 도움을 받는다는 계획이다. 위촉된 자문위원은 ▲신진기 우리은행 기업개선부 영업본부장 ▲권영종 키움증권 감사총괄임원 ▲안상훈..
2016.08.18
한지웅 기자
삼성전자 주가 사상 최고가 경신
삼성전자가 주당 160만원대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신제품 갤럭시노트7 출시와 다변화한 사업 포트폴리오, 신사업전략에 대한 기대감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18일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4.73%(7만4000원) 오른 164만원을 기록했다. 장중 164만4000원까지 치솟으며 지난 2013년 1월 기록한 158만4000원의 사상..
2016.08.18
이도현 기자
NICE신평, 대우조선 신용등급 BB-로 강등…추가하향 가능성
NICE신용평가가 가장 먼저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신용등급 강등 조치에 나섰다. NICE신평은 18일 대우조선해양의 신용등급을 BB에서 BB-로 하향 조정했다. '부정적' 등급전망 대신 하향검토 대상에 올려 추가 하향 가능성도 열어놨다. NICE신평은 영업실적 불확실성 지속 여부, 정상화 지원 계획의 원활한 진행 여부 등을 하향조정..
2016.08.18
이도현 기자
신한금융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 연임 추천”
신한금융지주가 18일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를 열어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의 연임을 추천했다. 신한금융지주는 연임 추천 이유에 대해 “빅데이터 경영을 통해 금융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했고, 전략적 사고와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바탕으로 우수한 경영성과를 창출한 점이 인정됐다”고 설명했다. 위 사장의 최종..
2016.08.18
김진욱 기자
무디스 "SK E&S, 부진한 실적에 신용도 압박 지속"
SK E&S가 부진한 실적으로 신용도 압박이 지속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차입금 축소 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17일 올 상반기에 지속된 SK E&S의 부진한 영업실적이 신용도 약화를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Baa2’ 기업신용등급(issuer rating) 및 ‘부정적’ 등급전망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2016.08.18
이도현 기자
한온시스템, 베이징자동차와 中 합작사 설립
한온시스템이 중국 베이징자동차그룹과 함께 자동차 부품 합작회사 설립에 나섰다. 베이징자동차의 자회사인 BBPC(Binzhou Bohai Piston Co)는 지난 15일 중국상하이거래소(SSE) 공시를 통해 "한온시스템과 공조부품 생산을 위한 합작회사를 설립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합작회사의 설립 자본금은 3300만위안(약..
2016.08.18
박하늘 기자
1836
1837
1838
1839
1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