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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매각, KB·한국금융 총 6곳 인수의향서 제출
현대증권 인수전에 KB금융지주와 한국투자금융지주를 비롯한 6곳의 업체가 참여했다. KB금융지주와 한국투자금융지주는 지난 12일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했다고 공시했다. 매각자 측이 LOI 제출 기한과 관계없이, LOI를 제출한 후부터 바로 실사 기회를 부여했기 때문이다. 두 회사는 대우증권 인수전에도 나란히 이름을 올린..
2016.02.29
위상호 기자
올초 가계대출 증가세 둔화…기업대출 늘었다
올해 들어 국내 은행들의 가계 대출이 증가세가 대폭 줄어든 반면 기업 대출이 늘어났다. 전반적인 연체율이 오르고, 특히 대기업대출 연체율 상승폭이 컸다. 금융감독원이 29일 발표한 '국내은행의 대출채권 및 연체율 현황'에 따르면 지난 1월말 기준 국내 은행의 원화대출 규모는 1360조4000억원으로 전년말 대비..
2016.02.29
박상은 기자
한화證, 여승주 대표 신규 선임
여승주 한화투자증권 부사장(사진)이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한화투자증권은 29일 이사회를 개최해 신임대표이사에 여승주 부사장을 선임한다고 밝혔다. 여 신임 대표는 "최근 급변하는 금융환경과 증권시장 변화에 신속히 대처하고 조직의 안정화를 통해 한화투자증권이 업계 선두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여..
2016.02.29
조윤희 기자
지난해 증권사 당기순이익 전년比 2배 증가
지난해 국내 증권사의 당기순이익이 두 배 가까이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금융감독원이 29일 발표한 '2015년중 증권·선물회사 잠정영업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증권사 56개사의 당기순이익은 3조2268억원으로 2014년 1조6833억원 대비 92% 증가했다. 자기자본수익률(ROE)은 2014년 4.1%에서 지난해 7.3%로 3,2%포인트 상승했다...
2016.02.29
조윤희 기자
나우IB캐피탈, 국민연금 출자 2000억 블라인드 PEF 설립
지난해 국민연금의 미드캡(Mid-Cap) 부문 위탁운용사로 선정된 나우IB캐피탈이 2000억원 규모의 블라인드 사모펀드(PEF)를 설립했다. 2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1월 7건, 총 3355억원 규모의 PEF가 새로 설립됐다.나우IB캐피탈은 지난해 국민연금(1000억원), 교직원공제회(500억원), 사학연금(200억원) 등으로부터 출자 받았고, 지난달..
2016.02.29
위상호 기자
미래에셋PE, 성과보수 논란…"프로젝트 PEF는 보너스 못 받습니까?"
미래에셋PE-휠라코리아가 공동 인수한 아큐시네트가 '대박'을 예고하면서 펀드매니저들이 받을 수백억원대 보너스도 화제가 되고 있다. 하지만 미래에셋 PE의 과거 실패했던 투자이력 때문에 논란도 적지 않다. 이 사안은 단순히 몇몇 펀드매니저들의 '보너스' 문제가 아닌, '프로젝트 사모펀드(PEF)의 성과보수 책정방법의..
2016.02.29
현상경 기자 / 부장
그룹 내 존재감 커진 유정준 SK E&S 사장
유정준 SK E&S 사장(사진)이 SK이노베이션 사내 이사 후보에 올랐다. 올해 초 그룹이 미래 성장동력으로 선정한 에너지 신산업 추진단장을 맡아 전면에 등장한 이후, 그룹 내 존재감이 더욱 커졌다는 평가다. 전격적인 인사이동은 아니지만, 시장에선 향후 그룹 내 ‘세대교체’ 신호로 인식하는 목소리도 등장하고 있다...
2016.02.29
차준호 기자, 김진성 기자
"대우證 실사 종료…가격협의 시작"
대우증권에 대한 미래에셋증권의 정밀실사가 종료됐다. 한국산업은행과 미래에셋증권은 최종 매각 가격을 두고 협의를 시작했다. 이르면 3월 초 결론이 나온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24일 "최근 미래에셋증권의 실사가 완료됐으며 가격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며 "당초 계획대로 3월 내 거래 종료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2.29
이재영 기자
파인트리 "㈜동양 경영권 확보 계획 없다"
파인트리자산운용이 ㈜동양의 경영권 확보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24일 파인트리 고위관계자는 "㈜동양의 경영권 확보를 위한 적대적 M&A의 계획이 없다"며 "회사에 대해 주주제안을 한 것은 주주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목적"이라고 말했다. 파인트리는 이달 초 ㈜동양에 주주제안을 통해 ▲회사의 주식 40%를 주당 4000원에..
2016.02.29
한지웅 기자
'힘' 잃는 외국계 보험 설계사 조직
외국계 보험사의 설계사 조직이 힘을 잃어가고 있다. 설계사 수는 매해 감소하고, 채널 다각화에 나서는 보험사는 늘고 있다. 일부 회사는 기존 설계사 조직 강화로 맞서고 있지만, 과거와 같은 차별화된 경쟁력을 유지하기가 점점 힘들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외국계 보험사들은 2000년대 넥타이를 맨 대졸 이상 학력을 가진..
2016.02.29
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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