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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금융공공기관, '성과주의' 문화 확산 MOU 체결
금융당국이 금융업계의 성과주의 문화 확산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금융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성과주의 문화 단계별 시행 여부를 점검하고, 미진할 경우 불이익까지 주겠다는 방침이다. 금융위원회는 7일 총 9개 금융공공기관장과 성과중심 문화 확산 이행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앞으로 매월..
2016.03.07
박상은 기자
퇴직연금 적립금 126조…가입률 50% 넘어
퇴직연금 적립금이 126조원을 넘어섰다. 가입자 수는 상용근로자의 절반을 넘어섰다. 특히 직장인 가입이 몰린 개인형 퇴직연금(IRP)이 크게 증가했다. 6일 고용노동부와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15년 말 기준 퇴직연금 현황’에 따르면 2015년 말 현재 퇴직연금 적립금은 126조4000억원이다. 2014년 말에 비해 18.1% 증가했다...
2016.03.07
양선우 기자
신한금융, 사외이사 '꼼수'인사...5년 임기 만료 남궁훈 이사 재선임
신한금융지주가 5년 임기가 만료되는 남궁훈 사외이사(이사회 의장)을 기타비상무이사로 재선출하기로 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한금융은 이사회의 안정과 지속성을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는 입장이지만, 금융권에서는 내년 임기 만료를 앞둔 한동우 신한금융 회장의 후계구도를 위한 포석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2016.03.07
박상은 기자, 이재영 기자
‘선제적 변화’ 내건 LG화학, 에너지·물·바이오에 힘 싣는다
지난해 LG화학의 행보를 담은 키워드는 ‘다각화(多角化)’였다. 소재분야에 대한 연구·개발(R&D)과 설비투자 의지를 적극적으로 드러냈다. 간판 신사업인 전기차 배터리사업은 수주확대가 이어진 가운데 중국 남경의 생산공장도 완공됐다. 동부팜한농 인수에 나서며 농업생명과학으로까지 사업영역을 넓혔다. 회사는 올해..
2016.03.07
김진성 기자
제일홀딩스 IPO 주관사 선정 잠정 연기
제일홀딩스 기업공개(IPO) 대표주관사 선정이 잠정적으로 연기됐다. 4일 금융투자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제일홀딩스는 대표주관사 선정 통보 일정을 1~2주가량 미뤘다. 통보 날짜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없었다. 앞서 하림그룹 측은 제안요청서(RFP)에서 대표주관사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일을 지난 3일로 제시했다. 제일홀딩스..
2016.03.07
조윤희 기자
카카오·KT, 인터넷은행 최대주주되기 '어렵네'
인터넷전문은행 출범을 위해 금융당국과 예비인가자들이 필요하다고 주장해 온 은산분리 완화가 지연되고 있다. 지난 3일 국회 본회의에선 은행법 및 금융지주회사법 일부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안은 조건부자본증권 발행 허용, 금융사고 예방과 내부통제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인터넷은행 관련 은산분리 규제..
2016.03.07
박상은 기자
일본 롯데홀딩스 임시주총, 신동빈 회장 승리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 요청으로 열린 롯데홀딩스 임시 주주총회에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승리했다. 작년 형제간 첫 표대결에 이은 두번째 대결에서도 모두 신동빈 회장이 우위를 점했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일본 도쿄에서 열린 롯데홀딩스 임시 주주총회에서 신동주 전 부회장이 올린 안건이..
2016.03.06
인베스트조선 기자
두산 밥캣 IPO 주관사 후보, NH·신영·한국·한화 등 선정
두산인프라코어가 자회사 밥캣(Bobcat) 기업공개(IPO)를 위한 주관사 입찰적격후보자(숏리스트) 10여곳을 선정했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두산인프라코어는 이날 NH투자증권·신영증권·한국투자증권·한화투자증권 등 국내 주요 증권사와 모건스탠리·JP모건 등 외국계 증권사 6여곳에 숏리스트 선정결과를 통보했다...
2016.03.04
조윤희 기자
두산건설, 1570억 CB 조기상환 완료
두산건설은 4일 조기상환 청구가 들어온 157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상환했다고 밝혔다. 두산건설은 지난 2014년 9월 2000억원 규모 CB를 3년 만기로 발행했다. 투자자에는 CB 발행일로부터 1년 6개월이 되는 이자지급일(2016년 3월 4일)에 조기상환을 요구할 수 있는 풋옵션을 부여했다. 풋옵션은 발행일로부터 2년 6개월 후에도..
2016.03.04
위상호 기자
11일 ‘국내 PEF 시장 현황과 발전방향’ 컨퍼런스 개최
사모펀드(PEF)운용사협의회는 PEF 도입 10년을 돌아보고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사모펀드운용사협의회는 지난해 자본시장연구원과 공동으로 ‘국내 PEF 시장 현황과 발전방향’을 주제로 연구를 진행했으며, 컨퍼런스를 통해 연구결과를 소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2016.03.04
위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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