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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P조선 채권단, SM그룹에 ‘최후통첩’
채권단이 SPP조선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인 SM그룹에 최후통첩을 보내며 더 이상의 조건 수정은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채권단은 지난 11일 SM그룹에 양해각서(MOU) 최종 수정안을 발송했다. 채권단 관계자는 “SM그룹이 처음 냈던 내용과 다른 조건을 제시하고, 가격도 계속 깎으려고 하고 있다”며 “더..
2016.03.16
위상호 기자
우리-KT·신한-SKT·KB-LGU…은행-통신사 합종연횡 활발
은행과 통신사의 '내 편 찾기'가 막바지 단계에 이르고 있다. LG텔레콤을 마지막으로 주요 통신 3사가 모두 국내 대형은행과 업무 제휴 협약을 맺었다. 성장성이 한계에 달한 은행과 통신사가 핀테크(FinTech;금융관련신기술)를 매개로 공생관계를 형성해 활로를 모색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KB국민은행과 LG유플러스는 8일..
2016.03.16
이재영 기자
은행·보험·카드, 새로울 것 없는 중금리 대출상품
은행은 물론, 보험사, 카드사 등 금융권에서 다양한 중금리 상품이 시중에 쏟아지고 있지만, 면면을 살펴보면 '무늬만' 중금리 대출인 경우가 많다는 지적이 나온다. 시중 은행들이 취급하는 중금리 대출 규모는 미미하거나, 다른 금융기관의 중금리 상품을 판매해 주는 채널 역할에 그치고 있다. 시중 은행 중에선..
2016.03.16
박상은 기자
KB지주 김옥찬, 사내이사 아닌 사장직의 의미
KB금융지주가 김옥찬 지주 사장을 이사회에 포함시키지 않았다. 최고 경영진 중 하나이자 보통 '2인자'로 여겨지는 지주 사장을 이사회에 포함시키지 않은 점을 두고 금융권의 관심이 모아진다. 일각에서는 실권이 제한적이라 허울뿐인 사장이 아니겠느냐는 평가도 내놓고 있다. KB금융은 현 사내이사인 이홍 국민은행..
2016.03.16
박상은 기자
㈜동양 주총 "유상감자 안 한다"…유진-파인트리 이사선임 표 대결 '예고'
㈜동양이 주주총회에서 파인트리자산운용과 유진기업이 요구한 유상감자 안건을 상정하지 않기로 확정했다. 이사 수 증원 및 이사 선임안건은 상정돼 파인트리와 유진기업의 표 대결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14일 ㈜동양은 이사회를 열고 오는 30일 열리는 주주총회 안건을 확정했다. 파인트리와 유진기업은 지난 달 각각..
2016.03.15
한지웅 기자
"MBK파트너스도 최선 다 했다"…업황 악화에 주저앉은 영화엔지니어링
영화엔지니어링이 국내 건설업체의 해외 플랜트사업 대규모 손실, 주택시장에서 주상복합에 대한 인기가 하락 등을 이겨내지 못하고 결국 법원행(기업회생절차 신청)을 선택했다. 1998년 설립된 이 회사는 초고층건물·플랜트건설에 사용하는 철강구조물 및 금속구조재 를 제작·설치하는 업체다. 2011엔 강구조물..
2016.03.15
한지웅 기자
바이오 힘 싣는 SK㈜…기업가치 부양 '히든카드' 될까
SK그룹이 바이오사업에 더욱 힘을 싣고 있다. 사업형 지주사인 SK㈜가 직접 바이오 계열사들을 자회사로 거두며 강한 투자의지를 드러냈다. 시장에선 SK㈜의 바이오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줌으로써 회사와 그룹의 가치를 끌어올릴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SK㈜는 최근 SK바이오팜으로부터 의약품 위탁생산업체(CMO)인..
2016.03.15
김진성 기자
두산건설, HRSG 사업부 진성 매각한다
두산건설이 배열회수보일러(HRSG) 사업부를 사업양도 형태로 경영권까지 포함해 매각하기로 했다. 1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두산건설은 BDA파트너스를 자문사로 선임하고 잠재 인수 후보들을 접촉하고 있다. 국내외 주요 사모펀드(PEF)들이 투자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두산선걸은 두산그룹의 자회사인..
2016.03.15
이서윤 기자
LG실트론 지분매각, 오릭스 동반매도권 부여 '쟁점'
오릭스프라이빗에쿼티(이하, 오릭스PE)의 LG실트론 지분 29.4% 인수에 대한 공이 LG그룹으로 넘어갔다. 오릭스PE와 LG실트론 지분을 매각할 대주단은 사실상 인수 준비를 마쳤다. (주)LG와 오리스PE간의 주주간계약(SHA)만 남긴 상황이다. SHA 체결의 핵심 쟁점은 동반매도권(Tag Along)을 LG그룹이 부여할 지 여부다. 9일 투자은행(IB)..
2016.03.15
황은재 기자
신한금융, 증권·제주銀 사장 연임…생명 등 4곳 수장 교체
신한금융지주가 계열사 사장단 인사를 마무리했다. 올해 임기 만료를 맞은 7곳의 계열사 사장 중 증권·제주은행 등 3곳은 연임됐고, 신한생명·신한캐피탈 등 4곳은 교체됐다. 신한금융은 14일 오후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자경위)를 열고 그룹사 7곳의 대표이사 후보를 추천했다. 우선 강대석 신한금융투자 사장, 이동대..
2016.03.14
박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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