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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부동산 편입 제한 푼 법 개정안…'리츠' 역차별"
리츠업계가 법 개정으로 주식회사형 부동산펀드의 부동산자산 편입 비율 제한을 없애는 것을 반대하고 나섰다. 투자기구로써 리츠의 장점이 사라지게 되면 부동산펀드와 차별점이 없다는 지적이다. 한국리츠협회는 19일 "자본시장법 개정안은 부동산펀드의 부동산투자 70% 제한 한도를 폐지하는 내용으로..
2016.02.23
박상은 기자
저축성 비중 큰 한화생명, 보장성·연금으로 승부수
한화생명이 저축성 상품 비중을 낮추고 보장성 상품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가져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판매가 감소한 연금상품은 신상품으로 판매확충에 나설 계획이다. 한화생명은 22일 투자자를 대상으로 지난해 실적 발표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선 타사 대비 높은 저축성 상품 비중과 예정이율에 대한 지적이 나왔다...
2016.02.22
양선우 기자
이랜드, 뉴코아 강남점도 판다
이랜드리테일이 킴스클럽 매각을 위해 뉴코아 강남점도 매각하기로 했다. 22일 이랜드그룹 관계자는 "재무구조 개선과 주력 사업 집중을 위해 킴스클럽 매각을 추진하기로 한 취지에 따라 뉴코아 강남점을 매각하기로 최종 결정했다"며 "부동산은 강남점만 포함되며 다른 곳은 아니다"고 말했다. 이날 이랜드그룹은..
2016.02.22
황은재 기자
변액보험도 일반보험처럼 예금자보호 대상된다
변액보험도 오는 6월부터 예금자보호가 적용된다. 일반보험과 동일한 체계의 예금보험료가 부과되면서다. 이밖에 예금보호 관계 설명 의무와, 위반시 과태로 체계도 강화된다. 금융위원회는 22일 지난해 예금자보호법 개정 이후 후속절차로 위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다고..
2016.02.22
박상은 기자
유진기업-파인트리, ㈜동양에 유상감자 제안
지분 확보 경쟁을 벌이고 있는 유진기업과 파인트리자산운용이 모두 ㈜동양에 유상감자를 제안했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달 초 유진기업과 파인트리는 각각 ㈜동양에게 주주총회에서 유상감자 안건 상정을 제안 했다. 유진기업이 제안한 유상감자 규모는 약 4000억원, 파인트리는 이보다 다소 적은 금액으로..
2016.02.22
한지웅 기자
신세계 첫 시내면세점, 롯데·신라에 미칠 나비효과
신세계그룹이 면세점 투자에 본격적으로 팔을 걷었다. 업계에선 유통강자인 신세계의 진입이 향후 경쟁구도에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촉각을 세우고 있다. 특히 호텔롯데와 호텔신라가 모두 포진한 서울 중구 일대에선 경쟁심화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기업가치가 한창 중요해진 양사 입장에선 적지 않은 부담이라는 평가가..
2016.02.22
김진성 기자
삼표도 ㈜동양 지분 샀다
유진기업과 파인트리가 지분경쟁을 벌이고 있는 ㈜동양의 지분을 삼표 도 매입했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정도원 삼표 회장과 특수관계인, 삼표피앤씨 등은 지난해 말 기준 ㈜동양의 지분 총 3.19%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동양의 3대주주인 동양레저(3.03%)보다 지분율이 높다. ㈜동양의 대부분의 주주들이 개인..
2016.02.22
한지웅 기자
신한銀 "해외 코코본드 발행, 현지 첫 시장조달에 의의"
신한은행이 해외 첫 코코본드 발행에 시동을 걸었다. 채권 발행을 위한 투자자 수요 조사는 아시아 시장에서 이뤄진다. 신한은행은 지난 5일 이사회를 통해 해외에서 6000억원 규모의 코코본드(조건부자본증권)를 발행하겠다고 결정했다. 신한은행으로선 첫 해외 코코본드 발행 시도다. 이번 코코본드 발행은 지난 2014~2015년에..
2016.02.22
박상은 기자
MBK파트너스 투자한 영화엔지니어링, 법정관리 신청
MBK파트너스가 투자한 영화엔지니어링이 결국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했다. 19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영화엔지니어링은 지난 16일에 기업 회생절차를 신청했고, 한국기업평가는 신용등급을 B+에서 D로 조정했다. 지난 2009년 MBK파트너스는 영화엔지니어링 지분 100%를 약 1000억원에 인수했다. 영화엔지니어링은..
2016.02.19
황은재 기자
증시호황 못 누린 동부증권...대손충당금 전년比 3배 증가
지난해 대부분의 증권사가 2014년 대비 좋은 실적을 냈지만, 동부증권은 예외였다. 지난해 2~4분기 프로젝트파이낸싱(PF) 관련 대출채권과 골프장 회원권 비용 등을 대손 인식하며 수익성이 크게 떨어졌다. 동부증권의 지난해 매출액은 약 1조3500억원으로, 1조800억을 기록한 전년보다 24% 늘었다. 반면 지난해 영업이익은 약..
2016.02.19
조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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