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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파워 투자자찾기 난항…속타는 포스코에너지
포스코에너지의 포스파워 지분 인수자 찾기가 올 들어서도 난항을 겪고 있다. 민자 발전사들의 수익성 악화가 이어짐에 따라 투자자들이 외면하고 있기 때문이다. 포스코에너지는 연내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에 착공할 것이란 입장이다. 하지만 투자자 모집에 실패할 경우 연내 착공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포스코에너지는..
2016.02.19
박하늘 기자
대한항공 꺼지지 않는 '경고등'
대한항공은 지난해 재무구조 개선작업에도 차입금을 줄이지 못했다. 여객사업은 유가하락이란 호재 속에도 만족스런 이익을 못 냈고 재무구조는 더 악화됐다. 시장에선 경고등을 켠 지 오래다. 그동안 고수해온 경영전략에서 탈피해 좀 더 적극적으로 자구안을 꺼내들어야 할 때라는 목소리에 힘이 실린다. 지난해 3분기..
2016.02.19
김진성 기자, 김은정 기자
KEB하나銀, 사옥부터 합숙소까지…잇단 부동산 매각
KEB하나은행이 외환·하나은행 합병 이후 수익성이 낮은 부동산 자산 매각에 나서고 있다. KEB하나은행은 최근 자산관리공사 전자입찰(온비드) 시스템에 창원시와 익산시 소재 직원 합숙소의 매각 공고를 냈다. 입찰은 3차까지 계획돼 있고, 오는 17일 오후 4시에 1차 입찰이 마감된다. 두 부동산은 모두 옛 외환은행 시절 직원..
2016.02.19
박상은 기자
VIG파트너스 '버거킹' 2100억원에 어피니티에 매각
사모펀드(PEF) 운용사 VIG파트너스가 투자한 한국 버거킹(법인명 비케이알)을 홍콩계 PEF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이하 어피니티)가 인수한다. 이번 한국 버거킹 매각은 VIG파트너스가 운용하고 있는 보고제이호펀드의 첫번째 투자 회수이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VIG파트너스와 어피니티는 이날 한국 버거킹 지분..
2016.02.18
황은재 기자
한신평, 한진해운 신용등급 '하향 검토' 대상 등재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는 18일 수시평가를 통해 한진해운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BB+로 유지하고, 등급 감시(watchlist) '하향 검토'에 등록했다고 밝혔다. 한진해운의 기업어음 신용등급도 기존의 B+를 유지하되 등급 감시 '하향 검토'에 등록했다. 한신평은 한진해운이 지난 4분기 기록한 영업적자 1880억원과 향후 실적 및 업황..
2016.02.18
박상은 기자
사학연금, 해외 위탁운용사 4개사 선정 나서
사학연금공단이 해외 위탁운용사 선정 절차를 진행한다. 사학연금은 18일 해외주식, 채권펀드 운용 등 해외 위탁자산 일부를 관리할 위탁운용사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형은 해외주식 액티브형 2곳, 해외채권형 2곳으로 총 4곳의 운용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은 오는 26일까지 가능하다. 지원 자격은 공단의 해외..
2016.02.18
박상은 기자
방준혁 넷마블 의장 "IPO 늦었다…글로벌 공략할 것"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가 기업공개(IPO)를 공식화했다. IPO로 외형을 확장하고, 글로벌 게임시장의 매출을 끌어올리겠다는 포부다.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18일 간담회를 열고 "공격적으로 투자자금을 마련해 규모와 속도의 경쟁에 선제 대응하겠다"며 "글로벌 메이저 회사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권 대표는 넷마블의 IPO가..
2016.02.18
조윤희 기자
이동걸 産銀 회장 "대우조선 구조조정, 성공사례로 만들 것"
이동걸 한국산업은행 신임 회장이 구조조정에 대한 큰 원칙을 밝혔다. 지난해 대규모 지원을 결정한 대우조선해양 구조조정은 성공사례로 만들겠다고 자신했다. 이 회장은 18일 취임 2주만에 가진 간담회에서 "대우조선해양의 LNG선 특허 기술이나 방산 부문의 경쟁력 등을 높이 사고 있다"며 "여러가지로 볼 때 정상화가..
2016.02.18
이재영 기자
지난해 국내 은행 순익 3조5000억…전년比 43% 급감
지난해 국내 은행들의 당기순이익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순이자마진 축소에 따른 이자이익 감소와 특수은행 중심으로 증가한 대손비용이 원인이다. 18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국내은행의 2015년 중 영업실적'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은행의 당기순이익은 3조500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도인 2014년 6조원에 비해..
2016.02.18
박상은 기자
‘방카슈랑스 25%룰’에 울고 웃는 은행계 보험사
‘방카슈랑스 25%룰’에 은행계 보험사들의 명암이 갈리고 있다. 일정기간 규제 적용에서 제외된 농협생명과 다른 은행계 보험사간 실적차이가 크게 벌어지고 있다. 실적 둔화에 은행계 보험사들의 규제완화 목소리는 점점 커지고 있지만, 금융당국은 난색을 표하고 있다. 국내 은행계 보험사들의 실적은 전반적으로 2011년..
2016.02.18
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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