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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선사 부실 여파 번질까...순항하던 중소 해운사 ‘전전긍긍’
[편집자주] 구조조정의 파도가 조선업계를 넘어 이제 해운업계로 몰아치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급조되고 실효성 논란이 큰 설익은 정책들만 거론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정부의 늑장대처, 낮은 업종 이해도, 방향성 상실과 미숙함을 탓하는 목소리가 높다. 인베스트조선은 국내 해운업계가 처한 구조적인 문제점, 적절한..
2015.11.17
차준호 기자
동양인터내셔널, 삼표 압박…동양시멘트 임시주총 소집 요구
동양시멘트 2대주주인 동양인터내셔널(19.09%)이 동양시멘트에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줄 것을 청구했다. 11일 동양인터내셔널은 이창헌 법무법인 율우 변호사를 신규 이사 후보자로 선정하고, 이를 선임하기 위한 임시 주주총회를 소집해달라는 내용의 청구서를 동양시멘트에 발송한다. 이창헌 변호사는 연세대학교..
2015.11.17
위상호 기자
리딩투자증권 우선협상대상자, AJ인베스트먼트 선정
AJ인베스트먼트가 리딩투자증권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16일 투자은행(IB) 업게에 따르면, 리딩투자증권 매각주관사인 딜로이트안진은 AJ인베스트먼트에 이같은 사실을 통보했다. 본입찰에는 머큐리-키스톤 컨소시엄, 케이프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AJ인베스트먼트는 김윤모 전 리딩투자증권 IB대표가 이끌고 있다...
2015.11.17
위상호 기자
IPO 앞둔 미래테크놀로지 "OTP는 완벽한 보안체제"
보안 비밀번호생성기 분야 시장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는 미래테크놀로지가 코스닥 상장을 준비한다. 미래테크놀로지는 OTP(One Time Password)기기를 국산화한 업체로 지난 2012년에 다우키움그룹으로 편입됐다. 정균태 미래테크놀로지 대표는 12일 기자간담회에서 "다우키움그룹이 인터넷전문은행 진출을 앞두고 있다"며 "IT와..
2015.11.17
조윤희 기자
악재 겹친 쌍용양회 매각…인수후보들 '시큰둥'
국내 1위 시멘트업체 쌍용양회 인수전이 김빠진 분위기 속에 진행되고 있다. 태평양시멘트와의 소송에 담합 과징금 부과 가능성이 겹치며 인수 후보들이 관망하는 모습이다. 11일 인수합병(M&A)업계에 따르면 예비실사 참여 권한을 부여받은 7곳의 쌍용양회 인수 후보 중 적극적으로 실사를 진행하고 있는 곳은 한앤컴퍼니와..
2015.11.17
이재영 기자, 이서윤 기자, 위상호 기자
産銀, 박삼구 회장 자금조달계획 승인
KDB산업은행이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제출한 자금조달 계획을 승인했다. 자금 모집이 완전히 끝나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해 추후 투자자들과의 계약서는 다시 한번 검토하기로 했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16일 "법률검토 결과 박 회장이 제출한 계획서의 적정성에 문제가 없어 승인한다는 의사를 전달했다"며 "추후..
2015.11.16
이재영 기자
아시아나항공 원화약세로 순이익 적자전환
원화약세 여파로 아시아나항공의 당기순이익이 적자전환했다. 아시아나항공은 16일 2015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조5385억원, 영업이익 693억원, 순손실 622억원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은 각각 0.93%, 5.5% 상승했다. 순이익은 적자전환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원화 약세 영향으로 외화환산손실이..
2015.11.16
김은정 기자
영업익 흑자전환에도 웃지 못한 동국제강
동국제강이 2후판 공장 가동중단에 따른 고정비 감축 등의 효과로 영업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하지만 브라질 고로 제철소에서 손실이 확대됨에 따라 대규모 순손실을 기록했다. 동국제강은 16일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조 4871억원, 영업이익은 777억원, 순손실 249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은..
2015.11.16
박하늘 기자
"삼성전자, 스마트폰 M/S 20% 이상 유지 어려워"
중국 스마트폰에 대한 경고음이 잇따라 들리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금의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고, LG전자는 돌파구 마련이 더 어려워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16일 보고서를 통해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시장점유율이 지난 수 년 동안 크게 늘어나 기존 업체들의..
2015.11.16
이도현 기자
금융지원 업은 글로벌 해운사, 공격적 투자로 '생존경쟁'
[편집자주] 구조조정의 파도가 조선업계를 넘어 이제 해운업계로 몰아치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급조되고 실효성 논란이 큰 설익은 정책들만 거론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정부의 늑장대처, 낮은 업종 이해도, 방향성 상실과 미숙함을 탓하는 목소리가 높다. 인베스트조선은 국내 해운업계가 처한 구조적인 문제점, 적절한..
2015.11.16
김진성 기자, 박하늘 기자, 차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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