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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證, 16~19일 인수 후보 대상 경영진 설명회
KDB대우증권이 인수 후보 대상 경영진 설명회를 오는 16일부터 연다. 매각을 위한 실사는 12월 중순까지 진행된다. 대우증권은 오는 16일부터 4일간 경영진 설명회를 열기로 하고 최근 후보들에게 일정을 안내했다. 각 후보당 하루씩 배정됐으며 대우증권 우리사주조합,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KB금융지주 순으로..
2015.11.16
이재영 기자
"싱가포르·일본처럼 '앵커리츠' 늘려야 한다"
"싱가포르·일본 리츠의 핵심은 '스폰서(sponsor)'입니다. 리츠에 대규모로 출자하는 앵커 투자자를 스폰서라고 부르며, 이런 투자자에 대한 신뢰와 안정성을 바탕으로 리츠가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스폰서로 통하는 투자자는 대형 디벨로퍼·건설사·부동산펀드 운용사·정부기관 등입니다. 이들은 리츠 출자부터..
2015.11.16
박상은 기자
매년 증가하는 미래에셋 연금자산
연금 자산관리는 투자 기간이 길지 않은 일반적인 자산관리와 달리 은퇴 후 자금을 마련해야 하기 때문에 전 생애에 걸쳐 장기적인 목표를 가지고 운용해야 한다. 즉, 은퇴시점까지의 기간을 감안해 라이프 사이클(Life Cycle)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미래에셋증권은 자산배분센터에서 제공하는 MP(Model Portfolio)를 기반으로 실제..
2015.11.16
인베스트조선 기자
서울 시내면세점 롯데·신세계·두산 선정…SK는 워커힐 수성실패
롯데·신세계·두산이 서울 시내면세점 특허권을 따냈다. 오는 16일 워커힐면세점 특허권 만료를 앞두고 두 곳의 특허권에 도전장을 냈던 SK네트웍스는 고배를 마셨다. 관세청 면세점 특허심사위원회는 14일 "올해 말 만료되는 특허권 세 곳의 신규 특허권 업체로 롯데면세점·신세계DF·㈜두산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롯데그룹..
2015.11.14
박하늘 기자
'차입부담 과중' 한진해운, 투기등급으로 하락
한진해운의 신용등급이 투기등급으로 떨어졌다. 자구노력에도 불구하고 영업현금흐름이 개선되지 않는 점이 반영됐다. 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는 13일 한진해운의 신용등급을 기존의 BBB-에서 BB+로 한 단계 떨어뜨렸다고 밝혔다. 등급전망은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변경됐다. 이번 등급조정은 한진해운의 차입부담이..
2015.11.13
김은정 기자
동부제철 매각 주관사 노무라·산은M&A실 선정
동부제철 매각 주관사로 일본계 노무라증권과 산업은행 M&A실이 선정됐다. 동부제철은 13일 이 같이 결정하고 세부사항을 조율한 후 다음주 중 주관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매각 주관사는 국내외 잠재투자자를 대상으로 동부제철에 대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의 매각을 타진하게 된다. KDB산업은행 등 동부제철 채권단은..
2015.11.13
이재영 기자
'텅빈' 서울역 옛 LG유플러스 빌딩
"T타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무슨 일로 들어왔냐'며 용무부터 묻는 관리인 어깨너머로 보였던 엘리베이터 전광판 문구다. 건물 후면 출입구를 지키는 관리인은 선 채로 빌딩을 지키고 있었다. 건너편으로 보이는 사무실 공간은 휑하게 비었다. 돌아나와 로비쪽 출입구로 들어갔다. 입주사 명패는 찾아볼 수 없고, 리셉션..
2015.11.13
박상은 기자
㈜동양, 사옥 인수대상 이달 말까지 결정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동양이 사옥으로 쓸 빌딩 인수대상을 이달 말까지 결정하기로 했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동양은 태스크포스팀(TFT)을 꾸려 사옥으로 쓸 빌딩 인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부동산 관리업체 5~6곳에 인수대상과 조건 등을 제시해줄 것을 요청했고, 다음주 중 제안을 검토한 후 인수 주관사 한..
2015.11.13
위상호 기자
파인트리, 동부건설 인수 4년내 재매각 않는다
기업회생절차 중인 동부건설을 인수할 부실채권(NPL)투자전문회사 파인트리자산운용이 최소 4년간은 되팔지 않겠다는 조건을 제시했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파인트리자산운용(이하 파인트리)은 동부건설 인수를 위한 조건 협상을 매각자 측과 진행 중이다. 이르면 다음주 중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전망이다. 협상의..
2015.11.13
위상호 기자
'머스크'마저 구조조정 박차…할 말 잃은 해운사들
"조선 '빅3' 10조 적자의 최대 피해자는 해운사다. 선박 과잉공급으로 해운사가 살아나지 못하고 있다" "조선사 설비 과잉이 심각하다는 건 조선업계 사람들이 인정하는 사실이다. 도크가 그렇게 많이 필요한지에 대한 의문까지 생기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수 조원 지원을 이해하기 어렵다" 겨우 생존을 유지하고 있는..
2015.11.13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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