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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 ING생명 리캡 4000억원 조기 회수한다
MBK파트너스가 ING생명보험에 대한 인수금융 리파이낸싱과 자본구조재조정(Leveraged Recapitalization, 이하 리캡)을 통해 4000억원의 지분 투자금액을 회수한다. ING생명을 인수한 지 2년여 만이다. 2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다르면 MBK는 우리은행·KB국민은행·하나금융투자를 인수금융 리파이낸싱 주관사로 선정하고 한도대출(RCF)..
2015.11.02
이서윤 기자
KB금융, 대우증권 인수로 그리는 그림은
KB금융지주가 약점으로 꼽혀온 증권 부문을 강화할 기회를 맞았다. 대우증권은 증권사를 자체적으로 키우기 위한 비용과 시간, WM(Wealth Management·자산관리) 부문 강화라는 지향점을 고려할 때 가장 적합한 인수대상이란 평가다. KB금융은 대우증권 성장의 든든한 배경으로서 국민의 부와 기업을 키우겠다는 큰 그림을 그리고..
2015.11.02
위상호 기자, 이재영 기자, 한지웅 기자
대우증권 인수전, '승자의 조건'은
국내 최대 증권사 중 하나인 KDB대우증권 인수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KB금융지주·미래에셋증권·한국투자증권이 출사표를 던지며 격전을 예고했다. 승자를 가를 변수로는 ▲인수의 대의명분 ▲향후 비전 ▲입찰가격이 꼽힌다. 국책은행의 자회사 매각인만큼 정부와 금융당국의 의지가 많이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2015.11.02
이재영 기자, 위상호 기자, 한지웅 기자
우리銀-흥국운용, 6400억원 사모부채펀드 결성 완료
우리은행과 흥국자산운용이 사모부채펀드(PDF, Private Debt Fund) 결성을 마쳤다. 2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최근 6400억원 규모의 PDF 조성을 완료했다. 우리은행이 2000억원, 흥국생명 등이 1500억원을 출자한다. 목표 수익률은 5%이며 펀드 운용은 흥국운용이 맡는다. 펀드에는 우리은행과 흥국생명 등을 포함해 총..
2015.11.02
이서윤 기자
국내 1위 태양광 웨이퍼 '넥솔론', 産銀 첫 자회사 매물 된 사연
국내 1위 태양광 잉곳·웨이퍼 제조업체 넥솔론이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통해 인수합병(M&A) 매물로 나왔다. 국내 태양광산업의 대부인 OCI의 관계사로 화려하게 상장했지만, 상장 3년만에 법정관리에 들어가며 태양광 투자 실패의 대표적인 사례가 됐다. 한때 OCI 2세들의 승계용 자산으로 성공적인 안착을 했다는 평가까지..
2015.11.02
이재영 기자
"국내 부동산 금융, '메자닌' 구조 도입 필요하다"
국내 부동산 금융시장에도 해외처럼 메자닌(mezzanine) 형태의 대출이 필요한 때라는 지적이 나왔다. 부동산 및 건설업계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부동산 금융구조도 재정비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는 이달 '해외 상업용부동산 금융구조의 특징 및 시사점'이라는 스페셜 리포트를 냈다. 시행사의 자본..
2015.11.02
박상은 기자
LS전선아시아, H&Q로부터 500억 투자 유치
LS전선의 베트남 현지법인인 LS전선아시아가 H&Q로부터 상장 전 투자(Pre-IPO)를 유치했다. 3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이날 LS전선은 이사회를 열고 H&Q는 LS전선아시아 지분 20%를 H&Q에 매각하는 방안을 의결했다. 거래 규모는 약 500억원이다. 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법인인 LS-VINA와 LSCV가 유가증권 상장을 위해 국내에 설립한..
2015.11.01
이서윤 기자, 위상호 기자
企銀은 창업·초기기업, 産銀은 중견기업…정책금융 틀 확 고친다
대기업 위주였던 산업은행의 금융지원이 중견기업 위주로 바뀐다. 기업은행은 창업·성장 초기 단계에 있는 기업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산업은행의 투자은행(IB) 업무는 민간공급이 어려운 분야의 선도 또는 시장실패 보완 기능 중심으로 개편된다. 금융위원회는 1일 '기업은행·산업은행 역할 강화' 주제의 브리핑에서 이..
2015.11.01
김현정 기자
産銀, 3년 내 KAI·한국지엠 지분 판다
KDB산업은행 비금융 자회사 매각의 골격이 01나왔다. '신속매각'과 '시장가치 매각'이라는 양대 원칙 하에 향후 3년간 집중적으로 지분 매각이 이뤄질 전망이다. 가장 먼저 시장에 나올 매물로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 경영권 지분과 한국지엠 지분 등이 꼽힌다. 금융위원회는 '정책금융 역할강화 방안'을 통해 116개(출자공기업..
2015.11.01
이재영 기자
박삼구 회장, 30일 금호산업 인수할 SPC 설립·출자한다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오는 30일 금호산업 인수 주체가 될 특수목적회사(SPC)를 세우고 출자를 진행할 전망이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박 회장은 이 같은 내용의 자금조달계획 초안을 금호산업 채권단과 논의 중이다. 박 회장은 자산을 매각해 SPC를 설립하고, SPC를 주체로 한 투자 유치 및 인수금융 계획을 세워..
2015.10.30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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