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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파크, 중국 법인에 제주 켄싱턴호텔 매각
이랜드가 제주 켄싱턴호텔을 이랜드 중국법인에 매각했다. 지난 6일 이랜드파크는 '마이애셋에이치앤알사모부동산투자신탁1호'의 수익증권을 매각했다고 공시했다. 해당 부동산펀드는 제주 중문관광단지에 위치한 켄싱턴호텔을 자산으로 운용했다. 이랜드파크가 펀드의 단독수익자로, 호텔 매각가는 832억4500만원(부가세..
2015.10.21
박상은 기자
제주항공VS여행사, 겉은 그럴 듯 속은 다른 비교기업
제주항공 기업공개(IPO)를 위한 기업가치 산정 과정에서 국내 비교기업으로 여행사 3사 선정했다. '관광'이라는 큰 틀에 묶여있다고 해도 여행사는 항공사의 대외적 변수를 반영하는 데 한계가 있어 비교그룹으로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 제주항공과 여행사, 주 고객층 ‘관광객’인 것은 맞지만… 제주항공..
2015.10.21
조윤희 기자
KTB PE의 동부익스프레스, 매각 무산 수순 밟나
동부익스프레스 매각이 무산 위기에 몰렸다. KTB PE가 현대백화점그룹의 절충안을 외면하고 가격 인상을 다시 요구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현대백화점은 재요청에 응하지 않고 거래를 포기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KTB PE에 유리한 매각 조건을 제시했는 데도 여전히 욕심을 부리고 있다'는 게 현대백화점의 판단이다. 16일..
2015.10.21
이서윤 기자
제주항공은 여행사?…여행사株에 묻어간 공모가격
저가항공사(LCC·Low Cost Carrier) 최초로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있는 '제주항공이' 공모가 산정을 위해 여행사를 비교 대상으로 삼았다. 국내에는 근거로 삼을 마땅한 기업이 없다는 게 제주항공과 상장주관사의 설명이지만, 적절한 분석인지에 대한 논란도 일고 있다. 특히 여행사 3사는 전체 비교대상 그룹의 평균..
2015.10.21
조윤희 기자
KB금융, 금융업의 특성을 살린 금융권 최고 수준의 경제금융교육 실시
KB금융그룹은 국내 선도 금융그룹으로 업의 특성을 살려 대표 사회공헌사업을 '경제·금융교육'으로 정하고, 2012년부터 KB금융지주를 중심으로 각 계열사와 KB금융공익재단이 협력하여 금융권 최고 수준의 '경제·금융교육'을 전개하고 있다. 방문교육, 초청교육, 온라인교육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5.10.21
인베스트조선 기자
포스코, 외화 환산손·투자자산 감액에 적자전환
포스코는 20일 3분기 기업설명회(IR)를 통해 연결기준 매출액 13조9960억원, 영업이익 6520억원, 순손실 658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4.0%, 25.8%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적자전환했다. 당기순손실 발생 이유로는 ▲외화 환산손 ▲투자자산 감액 ▲소송합의금 등 세 가지 요인이..
2015.10.20
박하늘 기자
코웨이 인수 후보 3곳으로 압축
환경생활가전 렌탈기업 코웨이(MBK)를 인수할 후보로 CJ그룹 컨소시엄과 칼라일그룹 외 중국 기업 1곳이 선정된 것으로 19일 확인됐다. 이와 관련해 코웨이 매각주관사인 골드만삭스는 숏리스트에 누가 올랐냐는 문의에 대해 "선정됐지만 결과에 대해선 알려줄 수 없다"고 답했고, MBK파트너스 역시 "확인해줄 수 없다"고..
2015.10.20
황은재 기자
더블유게임즈, 단일게임 매출 95% 차지…후속작에 '성장' 달렸다
소셜게임을 제공하는 더블유게임즈가 코스닥 시장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있다. 회사의 매출액은 급격히 성장했지만 단일게임에 대한 매출비중이 높아 후속작이 불발 될 경우 성장세를 이어가기 힘들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 단일 게임매출 95%…데브시스터즈·파티게임즈와 '유사' 더블유게임즈의 대표 게임인..
2015.10.20
한지웅 기자
中 안방보험, 국내 대형 빌딩 인수 나섰다
동양생명을 인수한 중국의 안방보험이 매각 예상가 5000억원에 달하는 서울 테헤란로 캐피탈타워 인수를 위한 입찰에 참여했다. 캐피탈타워 매각주관사는 지난 19일 국내와 외국계 기관투자가로 나눠 총 4~5곳을 상대로 개별 인터뷰를 마쳤다. 입찰해 참여한 외국 투자자로는 안방보험 외에 인베스코 등이 있다. 매각주관은..
2015.10.20
박상은 기자
현대證 매각 무산, 현대그룹 영향 '크지 않다'…재매각 추진 관심
현대그룹의 자구계획안의 핵심 중 하나였던 현대증권 매각이 무산됐다. 그럼에도 불구, 2년간 3조원 규모의 자구안을 이미 이행한 현대그룹은 그리 부담스러운 표정이 아니다. 현대그룹은 주채권은행인 KDB산업은행과 협의해 현대증권 재매각 여부와 시점을 결정할 전망이다. 현대그룹은 지난 2013년 12월 총 3조3000억원 규모..
2015.10.20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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