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産銀, 비금융자회사 삼성그룹보다 많은 이유는
산업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비금융자회사는 정부가 출자한 한국관광공사와 한국감정원 지분을 제외하고 총 116곳이다. 계열사 67곳을 거느린 재계 1위 삼성그룹보다 많다. 비금융자회사에 대한 투자는 2006~2008년에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벤처붐을 다시 조성하려던 정부 정책에 보조를 맞췄다. 2005년 말 취임한 김창록 산업은행..
2015.10.22
위상호 기자, 이재영 기자, 한지웅 기자
産銀 비금융자회사 매각안 수면 위로…성사 가능성은 물음표
[산업은행 비금융자회사 분석해보니…] 금융위원회가 정책금융 강화의 일환으로 산업은행 보유 비금융자회사 매각안을 꺼내들었다. 시장에서는 성사될 유인이 없는 관 주도형 인수합병(M&A)의 전형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인베스트조선은 산업은행이 보유한 116개 비금융자회사(출자공기업 제외) 현황을 전수 조사하고 매각..
2015.10.22
이재영 기자, 위상호 기자, 한지웅 기자
화장품 용기 생산 1위 연우 ”품질로 인정받겠다”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 국내외 화장품 대기업에 용기를 납품하는 연우가 코스닥시장 상장을 앞두고 있다. 16일 기중현 연우 대표는 상장을 위한 기자간담회에서 "글로벌 10대 화장품 브랜드와 거래할 수 있었던 것은 품질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라며 "경쟁사가 따라올 수 없는 제품을 개발해 연우의 또다른 30년을..
2015.10.22
조윤희 기자
금융개혁, 정책만 쏟아내고 방향은 없다
“금융개혁은 한마디로 담보가 아니라 기술평가를 통해서, 새로운 피가 경제의 혈맥에 흐르게 하는데 목표가 있다”(박근혜 대통령 2015.10.5.) “금융사 노조의 힘이 너무 강해 금융개혁이 역동성을 잃고 있다. 오후 4시면 문을 닫는 금융사가 어디 있냐”(최경환 부총리 2015.10.10) 현 정부가 노동개혁, 공공개혁, 금융개혁,..
2015.10.22
양선우 기자, 김진성기자
신한금융 3분기 누적 순이익 1조9631억…전년比 11%↑
신한금융지주는 2015년 누적 순이익 1조9631억원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년 동기의 1조7680억원 대비 11.0% 증가했다. 3분기 순이익은 6790억원을 기록했다. 순이익 확대 요인으로 ▲ 적정 대출 성장 ▲ 대손충당금의 감소 ▲ 그룹내 이익 다변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 노력이 꼽혔다. 신한금융지주는 "올해 3분기까지 은행의..
2015.10.21
김은정 기자
신한금융투자, 차세대 자산관리시스템 ‘닥터 S’
신한금융투자는 차세대 자산관리 시스템인 ‘Dr.S’(닥터 S)를 9월부터 도입했다. ‘Dr.S’ 시스템은 투자자산 리밸런싱, 퇴직연금, 은퇴설계 서비스 등 고객 수익률 중심의 맞춤형 포트폴리오 설계와 사후관리에 중점을 두고 개발됐다. ‘Dr.S’는 고객별 위험성향, 투자목적에 따른 모델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이에 따라..
2015.10.21
이도현 기자
㈜동양 매각 추진설에…법원 “사실무근”
기업회생절차 중인 ㈜동양을 법원이 매각할 것이란 일부 매체의 보도에 대해 법원이 '사실무근'이란 입장을 밝혔다. 20일 일부 매체는 법원이 이달 중 매각주관사 선정을 시작으로 ㈜동양 매각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며, 이르면 연내 매각을 완료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제3자 배정방식 유상증자가 유력하다고 설명했다. 법원..
2015.10.21
위상호 기자
세진중공업, IPO 재추진
세진중공업이 유가증권시장 기업공개(IPO)를 재추진한다. 세진중공업은 20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공모를 재추진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지난 9월 상장을 추진했지만 수요예측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해 상장을 연기한바 있다. 이번 IPO를 통해 세진중공업은 340만주의 신주발행과 334만1000주의 구주매출을..
2015.10.21
한지웅 기자
캐피탈타워, 우선협상대상자 코레이트운용 선정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소유하고 있는 테헤란로 '캐피탈타워'가 코레이트운용에 매각된다. 20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매각주관사 콜링러스인터내셔널은 한국토지신탁 계열 리츠운용사인 코레이트투자운용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매각가는 5000억원대 초반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코레이트투자운용 선정 배경엔..
2015.10.21
박상은 기자
KAI 주주협, 공동매각기한 연장 없이 개별매각 검토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 주주협의회가 올해 말까지인 공동매각기한을 연장하지 않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기한을 연장하지 않으면 내년 이후 KAI 지분 매각은 주주들의 의사에 따라 개별적으로 이뤄지게 된다. KAI 최대주주인 KDB산업은행 관계자는 "최근 주주협의회를 대상으로 공동매각기한 연장에 대해 의견을 수렴한..
2015.10.21
이재영 기자
1971
1972
1973
1974
1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