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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일, 500V 투자한 에너지세븐에 1000억 투자한다
사모펀드(PEF)운용사 칼라일그룹(Carlyle Group)이 국내 유류플랫폼 서비스업체 에너지세븐에 대한 투자한다. 총 1000억원가량의 투자액 중 일차적으로 300억원이 연내 투자될 계획이다. 1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칼라일은 에너지세븐에 1000억원가량의 투자를 결정하고 현재 세부적인 사항을 가다금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015.10.26
한지웅 기자, 차준호 기자
'RBC비율 급한데...' 미래에셋生 주가 부진, 생보사 IPO 발목잡아
생명보험사들의 기업공개(IPO) 추진이 미래에셋생명에 발목 잡혔다. 미래에셋생명의 IPO 이후 주가 추이가 생보사에 전체에 대한 투자심리를 악화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IPO를 계획했던 보험사들은 내년으로 연기했다. 지급여력비율(RBC 비율) 개선을 위해 IPO를 활용하려 했던 보험사들은 IPO전까지 대안을 찾아야 하는..
2015.10.26
조윤희 기자
칼라일, 'GAP 의류 생산기업' 약진통상 지분 매각 추진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칼라일(Carlyle)이 지난 2013년에 인수한 약진통상에 대해 경영권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약진통상은 바나나리퍼블릭, 갭, 올드네이비 등 미국 SPA(제조·유통 일괄형) 브랜드 업체에 주문자개발생산(ODM) 방식으로 제품을 수출하는 의류업체다. 1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칼라일 측은 최근 약진통상..
2015.10.26
이서윤 기자
LB인베스트먼트, KT캐피탈 공동 투자 보류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LB인베스트먼트가 KT캐피탈 투자를 잠정 보류했다. 1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LB인베스트먼트는 J.C 플라워즈와 함께 KT캐피탈 인수하기 위해 프로젝트펀드 결성을 추진했지만 중단했다. 이 때문에 J.C플라워즈는 KT캐피탈 인수를 위해 보유 중인 블라인드펀드(J.C Flowers' Fund Ⅲ)에서 인수 대금..
2015.10.26
이서윤 기자
금융당국의 구조조정 카드 '유암코'…"비현실적인 빈수레 정책"
금융당국이 시장중심의 '좀비기업' 구조조정을 위해 연합자산관리(유암코) 기능 확대개편 안을 내놓았으나, 시장에선 당장 '발등의 불'도 끄기 어려운 빈수레 정책이란 지적이 나오고 있다. 유암코의 한정된 자본과 경험 부족, 일부 은행들이 주주인 태생적인 한계로 인해 당국이 기대하는 정책 실효성을 확보하기가..
2015.10.26
김현정 기자, 위상호 기자
산은 대우조선 지원안, STX조선 전철 밟을까 우려
KDB산업은행(이하 산업은행)이 대우조선해양(이하 대우조선)에 최대 4조원 규모의 유동성을 지원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공동관리 등 채권단 울타리에서 진행되는 구조조정이 아닌 산은과 수출입은행 중심의 지원책으로 마련됐다. 실사 결과 내년 이후 예상되는 해양플랜트 손실까지 선반영하여 미리 자금을 대준다는..
2015.10.26
김은정 기자
'어닝쇼크' 삼성엔지니어링, 미청구공사 리스크에도 노출
삼성엔지니어링의 미청구공사 잠재위험이 실제 부실로 전이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는 23일 ‘점증하고 있는 건설사 미청구공사의 잠재위험 분석결과’ 라는 제목의 스페셜리포트를 통해 이와 같이 밝혔다. 한신평은 공사종류와 지역구성을 바탕으로 국내외 주요 건설사들을 선정해..
2015.10.26
차준호 기자
H&Q, 잡코리아 지분 50.1% 인수 완료
H&Q아시아퍼시픽코리아(이하 H&Q)가 잡코리아 경영권 인수를 완료했다. 1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잡코리아 2대주주인 H&Q는 이날 미국 몬스터닷컴(MONSTER WORLDWIDE)가 보유 중인 잡코리아 지분 50.1% 인수에 관한 대금 납입을 완료했다. 인수 후 H&Q의 잡코리아 지분은 100%이다. H&Q는 지난 2013년에 9000만달러(당시 960억원)에 지분..
2015.10.26
이서윤 기자
MBK 홈플러스 1兆 투자금, 매장 팔아 마련한다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 자산매각은 내년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다. 또한 MBK파트너스가 약속한 홈플러스에 대한 1조원 투자재원 역시 자산 매각을 통해 마련한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MBK파트너스는 홈플러스 인수자금을 우리은행·신한은행 등으로부터 빌리며 총차입금 한도 등이 설정돼 신규 투자자금의 추가..
2015.10.26
이서윤 기자, 박상은 기자
하나금융, 통합비용 부담 등으로 순이익 32% 감소
하나금융지주가 외환은행과의 통합비용 등으로 지난해보다 줄어든 수익을 거뒀다. 하나금융은 23일 올 3분기 순이익 266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31.88% 감소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했을 때도 7.93% 줄었다. 3분기까지 누적 실적으로도 전년 동기 대비 32.4% 감소한 1조23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외환은행과의..
2015.10.23
김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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