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에쓰오일 5조원 투자 우려 '없다'…채권발행 흥행
5조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밝힌 에쓰오일(신용등급 AA+)에 대해 채권 투자자들이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 3000억원 규모의 채권 발행에 7100억원의 투자 주문이 접수됐다. 최근 회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에서 잇달아 저조한 성과가 난 것과도 대비됐다. 에쓰오일은 최종 발행금액을 4000억원으로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2015.10.23
황은재 기자
PEF 대주주 최초 IPO…삼양옵틱스 상장예심 통과
광학렌즈 전문업체 삼양옵틱스가 한국거래소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하고 기업공개(IPO)를 위한 본격적인 공모절차에 돌입한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22일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를 열고 상장예비심사를 진행한 결과 삼양옵틱스를 비롯한 2곳의 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삼양옵틱스가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경우 사모펀드(PEF)가..
2015.10.23
한지웅 기자
첫 연간 '적자' 예고에 주주달래기 나선 포스코
포스코가 사상 첫 연간실적 적자를 예고했다. 환율상승·보유자산 가치하락 등 외부변수가 악재로 작용했다. 포스코는 강도 높은 구조조정 계획·배당정책을 내놓으며 주주달래기에 나섰다. 시장은 ‘바닥을 찍었다’와 ‘근본적 대책이 없다’로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포스코는 올해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을..
2015.10.23
박하늘 기자
산은캐피탈-이음PE, SK건설 U사업부 인수 PEF 등록
산은캐피탈과 이음 프라이빗에쿼티(PE)가 SK건설 U사업부 인수를 위한 사모펀드(PEF)를 등록했다. 1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달 7건, 5805억원의 신규 PEF 등록이 이뤄졌다.산은캐피탈과 이음 PE는 SK건설이 U사업부를 물적분할 해 신설하는 SK유비쿼터스의 지분 50%를 인수하기 위해 1320억원 규모의 ‘케이디비씨이음제이호’..
2015.10.23
위상호 기자
참존, 대치동 본사 사옥 매각한다
참존이 차입금 상환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참존모터스 아우디 매장 겸 사옥으로 사용하던 빌딩을 매각한다. 14일 참존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1008-3번지에 위치한 사옥 매각 공고를 냈다. NAI프라퍼트리가 매각주관을 맡았다. 인수의향서(LOI)는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송용석 NAI프라퍼트리 이사는 "인수의향서를 낸 매수..
2015.10.23
박상은 기자
케어젠 IPO “펩타이드 활용 방안 무한하다”
미용분야에 적용되는 펩타이드를 주생산하는 케어젠이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다. 케어젠은 세계 최초로 헤어 필러를 개발한 기업으로, 에스테틱도 운영하고 있다. 정용지 케어젠 대표는 22일 기업공개(IPO)를 위한 기자회견에서 “업계 최다 수준인 373개 펩타이드를 기반으로 의료기기, 의약품 등 활용 분야를 확장할..
2015.10.23
조윤희 기자
미래에셋, '포시즌스 서울' 3500억원 차입금 리파이낸싱 논의
미래에셋자산운용이 투자한 광화문 6성급 호텔 '포시즌스 서울' 의 차입금 리파이낸싱이 진행 중이다. 한때 금리조건을 놓고 대주단과 이견을 보이기도 했으나 현재는 막바지 승인 절차 정도만 남겨놓고 있다. 2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그룹은 지난 1일 '포시즌스서울'을 개관하면서 이와 관련된 3500억원의 대출금의..
2015.10.23
박상은 기자
베스타스운용, 여의도 NH농협캐피탈빌딩 인수한다
베스타스자산운용이 여의도 NH농협캐피탈빌딩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22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5곳의 매수후보자 인터뷰를 통해 지난 21일 베스타스자산운용이 우선협상대상자가 됐다. 매각주관사는 콜리어스인터내셔널로, 입찰은 지난 5일 진행됐다. 베스타스운용을 포함한 복수의 후보자들이 3.3㎡당 1600만원..
2015.10.23
박상은 기자
MBK파트너스, 홈플러스 투자 시작…인수 완료
MBK파트너스가 예정대로 홈플러스 인수를 완료했다. 22일 홈플러스는 영국 테스코와 MBK파트너스간의 주식양수도 절차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2015.10.22
황은재 기자
'대규모 적자' 삼성엔지니어링, 신용등급 BBB+로 하향조정
삼성엔지니어링의 신용등급이 B급으로 떨어졌다. NICE신용평가(이하 NICE신평)는 22일 삼성엔지니어링의 신용등급을 기존의 A에서 BBB+로 두 단계 하향조정하며 하향조정 등급감시 대상에 등록한다고 밝혔다. 이번 등급조정은 해외프로젝트의 대규모 원가율 상승으로 수익기반이 저하된 점이 반영됐다. NICE신평은 "대규모..
2015.10.22
김은정 기자
1971
1972
1973
1974
1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