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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IB' 재건 필요한 NH證, 경쟁사 커버리지 인력 영입
NH투자증권이 경쟁사 커버리지 인력을 영입해 정통 기업금융(IB) 경쟁력 유지에 공을 들이고 있다. 윤병운 신임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취임 이후 IB 2사업부 체제를 유지하면서 '리그테이블 최상위권' 자리 확보하는 데 주력하라는 주문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최근 삼성증권 VP(차장)급..
2024.07.05
이지은 기자, 임지수 기자
최대 5兆 밸류로 구주 매물 도는 케이뱅크…기관들은 '손사래'
기업공개(IPO)를 앞둔 케이뱅크의 구주 매물이 시장에 출회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기업가치 4조~5조원 수준으로 구주의 주당가격이 산정됐다.밸류에 부담을 느낀 기관투자자(이하 기관)들은 투자 의사가 없음을 밝히는 분위기다. 상장 전 구주 매매에 대한 불안감 뿐만 아니라, 최근 상장 당일 주가가 공모가 수준을 하회하는..
2024.07.05
이지은 기자
與도 野도 고까워하는 우리금융? 대관라인 시험대는 임종룡 회장 국감출석 여부
"국회에서는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를 국내 대기업에 빗대 표현합니다. KB가 LG, 신한이 삼성, 하나가 현대라고 하면, 우리금융은 '주인 없는 회사'의 대명사인 포스코에 비유됩니다. 관(官)에서 낙하산 인사가 꽂히니 전반적으로 조직력이 약하고, 주인의식이 부족하다는 평가인데. 이러한 특성은 대관 업무에서도..
2024.07.05
박태환 기자
김교태 삼정KPMG 회장, "내년 퇴진하겠다" 사원총회서 의사 밝혀
김교태 삼정KPMG 회장이 내년 임기 만료를 앞두고 연임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이 공식석상에서 용퇴 의사를 내비친 것은 처음이다. 최근 김 회장의 장기 재임에 따른 지배구조 이슈가 수면 위로 떠오른 상황에서 나온 발언으로, 실현 가능성에 업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관련기사 : '88년생 파트너' 강조한..
2024.07.05
이상은 기자
괴리감 있는 PF사업성 평가, 100개 항목 제출한다고 변별력 생길까
프로젝트파이낸싱(PF)의 사업성 평가가 이번주 마무리된다. 각 금융기관들은 7월5일까지 평가서를 금융감독원에 제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옥석가리기에 돌입할 전망이다.애초 정부의 취지는 명확했다. PF발 위기가 확산하자 전국 총 230조원 규모에 달하는 PF사업장을 일괄적으로 전수조사하고 위험성을 객관적으로..
2024.07.05
한지웅 기업금융부 팀장
법원, ST리더스PE M캐피탈 사원총회 연기 가처분신청 기각
법원이 ST리더스PE가 LP(출자자) 사원총회 안건의 적합성 및 일정 연기를 위해 제기한 가처분신청을 기각했다. 이에 따라 LP측의 협의를 거쳐 조만간 사원총회가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법원은 이날 ST리더스PE가 신청한 가처분신청을 기각했다. 앞서 LP들은 지난달 14일 주요업무정지와 GP 보수삭감..
2024.07.04
박태환 기자
패스트파이브타워 공매 중단 조짐…'차주' 대신증권 수익 보전 때문?
서울 을지로 '패스트파이브타워'의 공매절차가 다시 중단될 것으로 보인다. 패스트파이브의 소유자 케이알다동이 해당 사업장의 공매절차를 진행 중인 대신자산신탁을 상대로 '부동산공매절차중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오는 5일 심문기일이 잡혔다. 대주단은 대신자산신탁이 차주인 대신증권의 이익을 보전하기 위해..
2024.07.04
이지훈 기자
JKL파트너스, '바이아웃 매각' 역량은 부족? '뻔한' 보험사 딜 헛발질
JKL파트너스의 대표적인 포트폴리오 롯데손해보험 매각이 흥행에 실패했다. 마땅한 인수 후보가 없어 매각 작업이 더딘 보험사가 여럿인 등 보험사 매각 자체가 쉽지 않은 상황이 원인이 됐다. 그럼에도 불구, JKL파트너스가 높은 매각가를 고수한 점, 그리고 본입찰까지 매각 절차를 진행해 놓고도 유찰에 가까운 결과를 낸..
2024.07.04
이지은 기자, 박태환 기자
승계中인 대한민국 기업들, '회장님' 마음 잡기 분주한 IB들
지금 대한민국의 자본시장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승계’다. 시장 침체 장기화로 대기업발 ‘빅딜’이 좀좀처럼 나오지 않는 시장에서 IB들은 승계 관련 딜(deal)로 고개를 돌리고 있다. 자문사들은 자문사대로, PEF(사모펀드) 등 거래 당사자들은 당사자대로 ‘오너가’ 거래를 발굴하기 위해 분주한..
2024.07.04
이상은 기자
새로운 세대 맞는 IB…치열한 진검승부 예고
1세대 뱅커들의 장기 집권 구도가 이어지던 한국 투자은행(IB) 시장에 변화의 바람이 일고 있다. 한동안 보이지 않았던 후기지수(後起之秀)들이 각 하우스의 주축으로 부상했다.1세대 뱅커들은 대부분 1960년대생이었는데 이제는 1970년대가 주축이고 1980년대생 IB 수장도 보이고 있다. 팬데믹 유동성 호황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2024.07.04
위상호 기자, 정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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