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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용퇴 후 우리금융 차기 구도는 내부 對 외부 '팽팽'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이 용퇴를 결정하며 시선은 차기 회장 후보로 몰려가고 있다. 이미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열리기 한 달여 전부터 우리금융 내부 전·현직 인사 및 외부 인사를 포함해 10여명 안팎이 후보군으로 거론된 상황이다. 아직까지 유력 후보를 특정하기 어려운 가운데 결국 외부 인사가 차기 회장직에 오르게..
2023.01.18
정낙영 기자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용퇴 결정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연임을 포기하고 용퇴를 결심했다. 18일 우리금융 관계자에 따르면 손 회장은 우리금융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앞두고 이사회에 연임을 포기한다는 뜻을 밝혔다. 대법원에서 손 회장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문책 경고 징계 취소 판결이 내려진지 한 달 만이다. 금융당국이 지난 11월..
2023.01.18
정낙영 기자
2022년 농사 거른 블라인드펀드, 올해 화두는 드라이파우더 소진
올해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은 드라이파우더(미소진자금) 활용 압박을 강하게 받을 전망이다. 2021년까지는 유동성 풍년에 M&A 호황이 겹치며 펀드를 결성하고 자금을 소진하는 데 어려움이 없었지만 작년엔 시장이 침체하며 투자처를 찾기 쉽지 않았다. 올해까지 투자를 머뭇거렸다간 출자자(LP)들의 눈밖에 날 가능성이 크기..
2023.01.18
위상호 기자
이커머스 상장 막오르지만…모호해진 차별화·'승자 독식'에 몸값 주춤
이커머스 시장이 여러 의미로 다시 주목 받고 있다.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 최대어 중 하나로 꼽혔던 컬리는 결국 상장 연기를 택했다. 신선식품 새벽배송 업체 오아시스가 내달 코스닥 시장에 입성하면 ‘이커머스 상장 1호’ 타이틀을 거머쥐게 된다. 지금까지 ‘거론’만 되던 이커머스 기업의 기업가치(밸류)가..
2023.01.18
이상은 기자, 이지훈 기자
어닝쇼크 우려에도 버티는 주가에 혼란스러운 기관들…롱숏 전략 '어렵네'
4분기 '어닝 시즌'(실적발표 기간)에 들어서며 다수의 기업이 예상을 밑도는 실적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악재가 '선반영'된 탓에 주가 변동은 크지 않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어닝쇼크로 인한 주가 하락도 점치기 어려워지면서 주식형 펀드매니저들의 매수(롱)·매도(숏) 전략에 대한 고민이 가중되고 있다는..
2023.01.18
임지수 기자
삼성전자도 적자 예상하는데 SK하이닉스는?…삼성 입만 바라보는 반도체시장
인플레이션과 경기 둔화 우려로 메모리 반도체 재고가 역사적 고점을 향하는 가운데 삼성전자마저 올해 메모리 반도체에서 적자가 예상된다. 한발 먼저 올해 예정된 투자를 줄이고 공급 조절을 시사한 SK하이닉스 역시 적자가 예상되는데 자금 부담에 대한 우려가 적지 않다. 반도체 기업과 투자가 전반이 확실한 감산..
2023.01.18
정낙영 기자
우리금융, 다올인베스트먼트 인수 우선협상자 선정
우리금융그룹이 17일 다올금융그룹의 벤처캐피탈(VC) 계열사 다올인베스트먼트의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다올금융그룹은 이날 계열회사 다올인베스트먼트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우리금융을 선정했다고 공시했다. 매각 대상은 다올투자증권이 보유한 다올인베스트먼트 지분 52%다. 양사는 곧바로..
2023.01.17
정낙영 기자
티와이홀딩스 KKR로부터 4000억 조달...태영건설에 대여
태영그룹의 지주회사인 티와이홀딩스가 글로벌 투자사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로부터 4000억원의 자금을 조달했다. 그룹 계열사인 태영건설에 자금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다. 17일 티와이홀딩스는 태영건설의 자금운용 안정성 확보를 위해 4000억원의 금전대여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대여기간은 오는 26일부터..
2023.01.17
임지수 기자
조직개편 다른 길 택한 KB와 신한…도마위 오른 금융권 매트릭스 체계
작년 연말 금융지주별 조직개편이 시행되면서 금융권 매트릭스 체계를 둘러싼 논의에 다시금 불이 붙고 있다. 신한금융이 일부 사업부문에 겸직 체제를 없앤 반면 KB금융은 사업부문제를 외려 강화하는 엇갈린 행보를 보이고 있다. 최근 금융권 내부통제 이슈가 수면 위로 부각되면서 금융권 매트릭스 체계의 영향력이..
2023.01.17
윤준영 기자
스타트업 조달난 심화 속 지역 공약으로 첫발 떼는 한국형 실리콘밸리은행그룹(SVB)
스타트업 시장을 향하는 투자금이 마르며 '죽음의 계곡(데스밸리)'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정부가 물밑에서 추진해 온 한국형 실리콘밸리은행그룹(SVB) 도입이 본 궤도에 오르기 시작했다. 정부 출범부터 거론된 지역 공약이었던 만큼 대전시가 중심이 되어 연내 투자청을 신설한 뒤 순차적으로 한국형 SVB를 도입한다는..
2023.01.17
정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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