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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칼 아닌 대한항공 품에 안긴 진에어…"합병무산·지배구조 변동 대비" 평가
한진그룹 지주사인 한진칼이 진에어 보유주식 전량을 대한항공에 매각한다. 그룹 동일 계열집단 내 지분 이동이지만 진행 중인 아시아나항공 M&A와 관련해 그룹 계획이 윤곽을 드러냈다는 점에서 업계는 의미있게 보고 있다. 이번 지배구조 개편은 기업결합 과정에서 합병 불발 혹은 분리매각 등 조건부 승인 상황까지도..
2022.06.14
하지은 기자
지방은행금융지주도 '정권교체' 될까? CEO 연임에 쏠리는 관심
정권교체 이후 지방금융지주 회장 연임 여부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직 회장들이 이전 정권이 들어서면서 물갈이된 인사들이다 보니 이들이 계속 자리를 지킬지에 이목이 집중된다. 지방금융지주는 4대 금융지주 대비 '외풍'이 많이 불었다는 점도 연임에 관심이 가는 이유다.지방금융지주 회장을 비롯해..
2022.06.14
양선우기자, 임지수 기자
시나리오만 무성한 반도체 M&A…'WHY'가 빠진 ARM 공동인수설
국내외 굵직한 반도체 기업들이 잇따라 ARM 인수 의지를 내비치면서 인수합병(M&A) 시장에 여러 시나리오가 돌고 있다. 그러나 핵심인 '왜' 인수해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그림은 없다. 더군다나 인수 후보군 각각에 돌아갈 실익도 불투명하다는 평이 많다. 이 때문에 ARM 보유 자체 기술보다는 지정학적 이해관계나 애플과..
2022.06.14
정낙영 기자
㈜한화-한화건설 합병 추진…점점 명확해지는 3남 승계 밑그림
한화그룹의 지주회사격인 ㈜한화가 자회사인 한화건설과 합병을 추진한다. 합병이 완료하면 한화그룹의 지배구조가 단순화하는 효과를 얻게 되는데 이로써 오너일가의 승계작업도 탄력을 받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장남인 김동관 사장은 한화솔루션을 중심으로 한 한화그룹의 주력사업을, 2남인 김동원 부사장은..
2022.06.14
한지웅 기자
올라가는 회사채 금리에 정부기관·은행 찾는 대기업들
신용등급 A급의 대기업 계열사들이 신용보증기금과 산업은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고 있다. 얼어붙은 공모 회사채 시장에 금리 부담에 회사채 대신 은행으로 발길을 돌리는 곳들도 많다.최근 회사채 시장의 위축이 이어지며 A급 대기업 계열사들이 연이어 P-CBO(프라이머리채권담보부증권)을 통해 자금을 조달했다. 지난달 말..
2022.06.14
남미래 기자, 이상은 기자
미국 스타벅스 손 떠난 SCK컴퍼니, '쓱타버스'가 되는 게 전략?
이마트가 스타벅스 본사로부터 스타벅스커피코리아의 지분을 인수해 대주주가 된지 곧 1년이 됩니다. 1997년 국내로 들어온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사이렌 오더를 기획해 본사로 역수출할 정도로 다양한 시도를 하며 발전해왔습니다.그러나 이마트가 스타벅스커피코리아의 대주주가 된 이후로 스타벅스의 ‘감성’이..
2022.06.13
Studio PU$$LE
한온시스템, 실적 악화에 AA-로 신용등급 강등
완성차 생산 차질 등으로 수익성이 저하된 한온시스템의 신용등급이 한 단계 떨어졌다. 13일 한국신용평가는 정기평가를 통해 한온시스템의 신용등급을 'AA(부정적)'에서 'AA-(안정적)'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앞서 5월27일 NICE신용평가와 6월9일 한국기업평가도 한온시스템의 신용등급을 'AA-'로 하향평가 한 바..
2022.06.13
이상은 기자
한진칼, 대한항공에 진에어 주식 전량 매각
한진칼이 보유 중인 진에어 주식 전량을 자회사인 대한항공에 매각한다. 한진칼은 13일 이사회를 열어 자회사인 저비용항공사(LCC) 진에어 주식 전량인 2866만5046주(지분율 54.91%)를 자회사인 대한항공에 넘기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전체 매각규모는 약 6048억원이다. 이번 매각은 자회사들 재무구조 개선 차원이다...
2022.06.13
하지은 기자
美 기준금리 '자이언트스텝' 불가피? 고삐 풀린 물가에 또 '긴축 공포'
검은 월요일(black monday)이었다. 1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1.36포인트, 3.52% 하락한 2504.51로 거래를 마감했다. 연중 최저치이자 최근 52주 최저치로, 지난해 6월 기록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인 3316.08대비 25% 떨어진 수준이다. 연초 대비로는 16%나 하락했다.현지시간 10일 발표된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공포의..
2022.06.13
이재영 기자
"머스트잇·트렌비·발란, 한 달내로 승부봐야"… 명품플랫폼 펀딩 경쟁
온라인 명품 플랫폼 '빅3' 머스트잇·트렌비·발란의 투자유치 경쟁이 한창이다. 확고한 1위가 굳어지지 않은 시장인 만큼 이번 라운드로 구도 윤곽이 잡히게 될지 주목된다. 가장 먼저 성사소식을 알린 곳은 머스트잇이었다. 머스트잇은 8일 CJ ENM 커머스부문(CJ온스타일)로부터 200억원 투자를 유치했다. CJ온스타일은..
2022.06.13
하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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