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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유통기한은 얼마 남지 않았다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의 대국민 사과는 지켜지지 않았다. 경영에서 물러나겠단 약속도, 경영권을 매각하겠단 약속 모두 마찬가지다. "남양이 남양했다"라는 말이 나온다.홍원식 회장과 홍 회장의 모친인 지송죽 이사, 장남인 홍진석 이사는 3일 현재 등기부등본상 여전히 사내이사로 등재돼 있다. 불가리스 사태로 홍..
2021.08.09
한지웅 기자
공모주 청약 수수료도 신설했는데…걸핏하면 증권사 전산장애
공모주 개인투자자 강모씨(28)는 카카오뱅크가 상장하는 6일 오전 공모주를 매도하기 위해 한국투자증권 앱에 접속했다. 그러나 ‘서비스 지연 상태’라는 안내문과 함께 앱은 먹통이 됐다. 강씨는 개장한지 약 1시간 30분이 지나고 나서야 정상적으로 거래할 수 있었다. 강씨는 “카카오뱅크에 대한 부정적인 증권사..
2021.08.06
남미래 기자
HMM 부활에도 진정성 의심받는 해양진흥공사
정부 해운 재건 5개년 계획의 핵심인 HMM 내부에서 불만이 새 나오고 있다. 키를 쥔 한국해양진흥공사가 그간 HMM을 상대로 고리대 장사를 벌였다는 주장까지 나온다. 5개년 계획 전반부를 성공적으로 마치기까지 공사 기여를 부정하기 어렵지만 지원기업 내부에서 진정성에 불신을 표하는 상황이다. 최근 청와대 국민청원..
2021.08.06
정낙영기자
롯데, 엔지켐 투자보류 기류…장고 이어지는 바이오 진출
롯데그룹이 바이오 사업 진출을 두고 장고를 이어가고 있다. 바이오벤처기업 엔지켐생명과학과 조인트벤처(JV) 설립 등을 논의해왔지만 최근 진행에 차질을 빚으며 관련 논의가 보류된 것으로 전해진다. 이번 거래는 성사 시 롯데의 첫 바이오 진출이란 점에서 주목 받아왔다.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2021.08.06
하지은 기자
PEF에 공모펀드까지…헤지펀드 살 길 찾기 '분주'
전문투자형 사모펀드(헤지펀드) 운용사들이 경영참여형 사모펀드(PEF)와 공모펀드업에 뛰어들며 사업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 라임·옵티머스 등 사모펀드 사태 이후 위축된 시장 분위기가 이어지자 생존법을 찾기 위해서라는 분석이다.사모펀드는 2019년 전체 펀드 설정액의 60.5%를 차지할 만큼 성장했지만, 사모펀드 사태..
2021.08.06
이지훈 기자
핀테크 준비부족으로 연기된 '마이데이터'...소비자 보호는 여전히 뒷전
본인신용정보관리업(마이데이터) 출범이 핀테크 업체들의 준비 미비로 연기됐다. 은행을 비롯한 기존 금융사들은 금융당국의 결정을 못마땅해하는 분위기다. 은행권은 마이데이터를 대비해 대규모 TF팀을 꾸려가며 전사적으로 준비하던 상황이었다. 문제는 일정만이 아니다. 금융사와 핀테크의 경쟁이 치열해지며..
2021.08.06
송하준 기자
카카오뱅크, 상장 직전까지 투자의견 '혼조'...은행이냐 플랫폼이냐
카카오뱅크의 상장을 코 앞에 둔 지금도 주요 증권사 리서치센터들은 각기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은행인가 플랫폼사인가'에 대한 논쟁이 그 중심에 있다. 일부 연구원들은 카카오뱅크가 인터넷은행으로서 시장에서 우위를 차지할 것이라고 피력한 반면 일부는 '그저 은행일 뿐이며 고평가됐다'라는 평을..
2021.08.06
이지은 기자, 임지수 기자
현대중공업 상장 예비심사 통과...9월 상장 예정
현대중공업이 한국거래소로부터 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 조만간 증권신고서 제출을 통해 9월 중순 상장 예정이다.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현대중공업의 상장 예비심사 결과 상장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앞서 현대중공업은 1월 상장계획을 밝히고 상장 작업에..
2021.08.05
윤준영 기자
CJ ENM 희비 엇갈린 사업부문…미디어는 최대이익·커머스는 수익성 악화
CJ ENM의 사업 부문별 실적이 크게 엇갈렸다. 콘텐츠를 강화해 TV 광고 및 디지털매출이 는 미디어 부문과 달리 커머스 부문에서 CJ온스타일 런칭 등 사업 전환 비용이 반영돼 수익성이 악화됐다. 5일 CJ ENM은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858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16.9% 증가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8.4% 늘어난 9079억원을,..
2021.08.05
남미래 기자
셀트리온 통합 지주사 출범…소액주주 주식 어쩌나
셀트리온그룹이 셀트리온홀딩스와 셀트리온헬스케어홀딩스 등 두 지주사를 합병해 지배구조를 단일화하기로 했습니다. 합병 대상엔 그간 서정진 셀트리온 명예회장과 계열사의 자금줄 역할을 해온 셀트리온스킨큐어도 포함됐습니다. 이로써 그룹 핵심인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 지분율을 끌어 올리는 한편, 그룹 내..
2021.08.05
Studio P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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