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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회복 마친 정유업계...현대오일뱅크 몸값 '마지노선' 맞출까
현대오일뱅크의 상장 관련 입찰제안요청서 마감이 임박한 가운데 흥행 여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현대오일뱅크 포함 정유업계가 최근 실적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예상 몸값이 오를 가능성도 고개를 들고 있다. 다만 정유업 특성상 미래 성장전망을 향한 기대감이 크지 않은 만큼 하루 빨리 상장을 하는 것이..
2021.08.05
윤준영 기자
"호실적 요원한 태양광 사업"…한화솔루션 투자매력 없다는 증권가
한화솔루션 주가 반등 요인이던 태양광(큐셀) 부문 실적이 꺾이며 일부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은 목표주가를 낮추는 등 실망감을 표현하고 있다. '여전히 낮은 셀/모듈 판매 마진율'과 '발전소 매각규모 축소 계획안 공개'에 하반기 실적 개선 여지가 낮다는 판단이다. 그간 '그린에너지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통해 주가를..
2021.08.05
이지은 기자
‘테일러메이드 효과’ 에프앤에프 주가 급등...일반주주 공개매수 불참 우려
패션기업으로 유명한 에프앤에프가 지주사 전환을 앞두고 자회사인 에프앤에프 주가가 급등했다. 공개매수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패션사업부문을 인적 분할한 에프앤에프와 지주사인 에프앤에프홀딩스 주식의 교환비율에 변화가 생겼기 때문이다. 해당 공개매수에 참여하는 일반 주주들이 저조해 에프앤에프..
2021.08.05
윤준영 기자
2兆 두산공작기계 매각, 전기차·중국·산업 사이클 등 변수
두산공작기계 인수전에 복수의 전략적투자자(SI)가 참여하며 MBK파트너스의 회수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최근 업황이 살아난 점은 긍정적인데 몇 가지 고심해야 할 요소들도 있다. 제품 중 상당 부분이 내연기관 자동차향(向)이라 전기차 보급 속도가 빨라지면 입지가 모호해진다는 평가다. 중국에서 거두는 매출이 많은데..
2021.08.05
위상호 기자
돌파구 필요한 11번가, '쿠팡 모델' 확대…커지는 적자는 부담
SK텔레콤의 ‘아픈 손가락’ 11번가의 확장 전략에 관심이 모인다. 적자는 커지는데 시장 내 경쟁이 심화하며 진퇴양난이다. 아마존을 우군으로 만들기 위해 11번가의 성과 증명이 필요한 가운데 최근 쿠팡 모델인 직매입 확대 준비에 나서며 돌파구 찾기에 나서고 있다.증권가에서는 11번가가 2분기에도 적자를 이어갈 것으로..
2021.08.05
이상은 기자
NICE신평, 넷마블 하향검토 등급감시 대상 등재
NICE신용평가는 4일 넷마블의 장기 및 단기 신용등급을 하향검토(↓) 등급감시 대상에 등재했다. 자기자본 대비 과중한 규모의 기업인수를 진행해 향후 총차입금의 급격한 증가가 예상되는 등 중단기적으로 재무안정성이 크게 저하될 것으로 전망되는 점이 반영됐다.넷마블은 2일 공시를 통해, 소셜 카지노 게임사..
2021.08.04
이도현 기자
SK이노, 탄소중립 위한 지주전환 가속…시장은 배터리 걱정뿐
SK이노베이션이 배터리 사업과 석유개발(E&P) 사업 물적분할 계획을 발표하며 지주회사로서의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업부 분할·상장 및 지분 매각을 통해 조달한 재원으로 친환경 포트폴리오 개발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시장은 여전히 배터리 분사에 대한 걱정을 떨치지 못하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은..
2021.08.04
정낙영 기자
SK이노베이션, 배터리·E&P 사업부 물적분할 결정
SK이노베이션은 3일 이사회를 열고 배터리 사업과 석유개발(E&P)사업을 각각 물적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설법인 'SK배터리 주식회사(가칭)'와 'SK이앤피 주식회사(가칭)'은 9월16일 임시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10월1일 공식 출범할 계획이다. 사업부 분할 이후 SK이노베이션은 지주회사로서 '그린 포트폴리오..
2021.08.04
정낙영 기자
작심했지만 또 암초…SSG닷컴 상장 채비에 난처해진 마켓컬리
신세계그룹 온라인 통합몰 SSG닷컴이 상장 채비에 나섰다. 올해 증시 입성을 목표로 본격적인 작업에 나선 마켓컬리로선 같은 시기 상장에 나설 유력 경쟁사의 출현이 달갑지 않다. 각 증권사들도 어느 곳의 상장 주관을 맡는 것이 유리할지 저울질에 나선 가운데 SSG닷컴으로 기우는 기류가 엿보인다. 상장지 확정까지..
2021.08.04
하지은 기자
'대기업의 무덤' 바이오에 다시 노크하는 CJ와 롯데
국내 대기업들이 ‘미래 먹거리’로 제약·바이오 산업을 찾고 있다. CJ제일제당은 989억원으로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바이오기업 천랩 지분(44%) 인수에 나섰다. 롯데지주는 합성신약 개발과 원료의약품 위탁생산(CMO) 업체인 엔지켐생명과학 투자 및 협력을 검토중이다. 인수합병(M&A) 시장에 나온 국내 보톡스 1위인 휴젤에..
2021.08.04
이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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