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IMM인베스트먼트, LP로 글로벌 운용사 해밀턴레인 유치
- IMM인베스트먼트는 인프라 투자 펀드에 해밀턴레인을 유한책임사원(LP)으로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거래는 해밀턴레인의 펀드가 기존 LP가 보유한 아이엠엠제8호사모투자합자회사...
- 2025.05.20 16:10

- 나신평, HMM A+로 두 단계 상향…"사업경쟁력과 재무적 역량 제고"
- NICE신용평가(이하 나신평)는 HMM의 기업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두 단계 상향한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사업경쟁력과 재무적 역량이 제고돼 시황 변동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
- 2025.05.20 12:05

- 인도 시장 노리는 LG·CJ, 불확실성에 현지 IPO는 제자리걸음
- 거대한 내수시장을 가진 인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지난해 현대자동차의 인도 상장 이후 LG전자와 CJ다슬 등 후발주자들은 속도조절에 나선 모습이다. 인도법인의 성장세가 뚜...
- 2025.05.20 07:00

- 케이뱅크, 세 번째 IPO 도전…주관사 선정 착수
케이뱅크가 세 번째 기업공개(IPO)에 나선다. 지난해 10월 상장을 철회한 이후 다시 한 번 주관사단...
- 2025.05.20 14:22

- 호반 진격에 대응나선 재계…행동주의 손 잡는 LS, 우호지분 늘리는 한진
- 최근 대한항공의 지배회사 한진칼이 자사주를 복지기금에 출연하며 의결권을 되살리는 결정을 내렸다. LS그룹은 행동주의 펀드와의 접점을 조용히 넓히는 모양새다. 자본시장은..
- 2025.05.20 10:19

- 첫 자사주 소각 유한양행, 주가 부양은 신약 '렉라자'에 달렸다
- 유한양행이 설립 이래 처음으로 자사주를 소각한다. 정부의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프로그램을 이행하고 주주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서다. 하지만 유한양행이 진정한 밸류업을..
- 2025.05.19 07:00

- NXT 출범·증시 부양책에 주목받는 증권株…브로커리지에 쏠리는 기대감
- 1분기 국내 증권사들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정책 영향으로 일부 혼란을 빚었던 업종들과 달리 '관세 무풍지대'란 평가를 받으며 무난한 실적을 거뒀다. 그 중에서도 특히 브로커리...
- 2025.05.19 07:00

- 동양생명 1분기 순익 40% 급락...'킥스' 저하에 우리금융 부담 불가피
- 우리금융의 인수를 앞둔 동양생명의 1분기 실적이 전년대비 급락했다. 제도 변경으로 보험손익이 크게 줄어든 가운데, 건전성 지표도 큰 타격을 입었다. 재무건전성 역시 하락해..
- 2025.05.19 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