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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막이 사라진 사모펀드(PEF), 전략 차별화·네트워크 확보에 명운
사모펀드(PEF) 제도 개편으로 규제 칸막이는 사라지게 됐다. 앞으로는 전문투자형 사모펀드와 경영참여형 사모펀드 모두 같은 시장에서 경쟁하기 때문에 확실한 자기 색깔을 찾는 것이 중요해졌다. 얼마나 우량한 거래를 발굴하고 자금을 조달할 능력을 갖췄느냐에 따라 운용사의 명운이 갈릴 전망이다. 정부는 지난달 27일..
2018.10.17
위상호 기자
유아용 물티슈 1위업체 '베베숲' 경영권 매각 추진
유아용 물티슈 1위 브랜드 '베베숲'이 M&A 시장에 나왔다. 1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물티슈 베베숲 브랜드를 보유한 법인인 '에이제이'는 삼정KPMG를 통해 최근 잠재 후보들에게 티저레터를 배포했다. 에이제이는 베베숲의 생산과 판매를 전담하는 법인으로, 박진우 대표가 60%, 일가족인 박문규·박성은·박성민 씨가..
2018.10.17
차준호 기자
ICT 자산 50% 이상 대기업, 인터넷銀 대주주 허용…시행령 입법예고
인터넷전문은행의 대주주가 될 수 있는 정보통신(ICT) 주력 기업의 기준이 정해졌다. 장애인이나 65세 이상 노인을 위해선 대면영업을 제한적으로 허용해주는 등 인터넷은행의 영업 범주에 대한 구체적인 기준도 제시됐다. 금융위원회는 16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인터넷전문은행 특례법 시행령 제정안을..
2018.10.16
이재영 기자
SK매직 IPO 주관사 확정…미래에셋·KB證·JP모간
SK매직이 최근 국내외 증권사 3곳을 기업공개(IPO) 공동 대표주관사로 선정하고 상장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SK매직은 최근 IPO 대표주관사로 미래에셋대우와 KB증권, JP모간을 선정했다. 미래에셋대우가 상장 작업 전반을 메인으로 맡아 진행하며 JP모간은 외국계 투자 유치에 주력할 예정이다. SK매직은..
2018.10.16
김수정 기자
신동빈 회장 복귀에 바빠지는 IB들…열쇠는 지배구조 완성 '혜안'
롯데그룹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경영 일선 복귀와 동시에 지주회사 체제 개편에 속도를 내면서 국내 투자은행(IB)들도 덩달아 바빠졌다. 롯데지주가 호텔롯데와 롯데물산이 보유한 롯데케미칼 지분을 양수해 식품과 유통부문에 이어 화학부문을 자회사로 편입했고, 호텔롯데 기업공개(IPO)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져서다...
2018.10.16
김수정 기자
네이버로 쏠리는 금융 투심...어디까지 기대?
글로벌 ICT기업들의 금융업 진출, 은산분리 규제완화 등 금융사업 환경 변화로 네이버를 향한 국내 금융사들의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전국민이 쓰는 플랫폼의 파괴력으로 인해 금융사들이 네이버와 손을 잡고 싶어한다는 평가다. 금융업이 지점과 인력 베이스의 자산관리에서 IT기술과 핀테크로 넘어가고 있는 것은..
2018.10.16
최예빈 기자
이랜드리테일, IPO 이후 계열지원 확대 우려
이랜드그룹이 이랜드리테일 기업공개(IPO)에 재시동을 걸었지만 우려가 공존하고 있다. IPO 성사 이후 다시금 이랜드월드 등 그룹 지원에 나설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랜드그룹은 연내 이랜드리테일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계획하고 있다. 앞서 몇 차례나 약속했던 IPO를 철회했었지만 더이상 물러날..
2018.10.16
이상은 기자
케미칼 다음엔 호텔 IPO? 롯데 지배구조 '마지막 단추' 끼워지나
롯데그룹이 신동빈 회장 복귀 직후 2조원 규모의 롯데케미칼 지배구조 개편을 단행하며 '다음 행보'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롯데 지배구조 개편의 마지막 단추로 일컬어지는 호텔롯데 기업공개(IPO)가 조만간 재개되지 않겠느냐는 분석이 나온다. 호텔롯데를 상장해 시장 가격으로 평가받은 후, 여기서 지주회사..
2018.10.16
이재영 기자
신한금융, KKR과 전략적 제휴...오렌지라이프 지분 인수의향
신한금융그룹과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 KKR이 손을 잡았다. 향후 자본시장에서 보폭을 넓힐 때 서로의 자본·운용·네트워크 역량을 활용키로 한 것이다. 당장 신한금융의 오렌지라이프(옛 ING생명보험) 인수 때 KKR이 투자자로 참여해 일부 지분을 인수하는 방안 등이 언급되고 있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그룹과..
2018.10.15
이재영 기자
분기 순익 '반 토막' 펍지, 배틀그라운드에 무슨 일이?
지난해 세계 최고 히트 게임 중 하나였던 '플레이어 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그)를 개발한 펍지(PUBG)의 실적이 심상찮다. 유저들의 불만이 쌓이는 가운데 경쟁작이 잇따라 등장하며 성과 지표 하락세가 뚜렷하다. 펍지에 수익 대부분을 의존하는 모회사 블루홀의 장외 주가도 급락세다. 돌아보면 블루홀이 외부 자금..
2018.10.15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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