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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 광화문 디타워로 이전…태평양, 종로 이전 '보류'
대형 법무법인 세종이 본사를 광화문 디타워로 옮긴다. 17일 부동산 및 로펌업계에 따르면 법무법인 세종은 최근 내부적으로 광화문 디타워 입주를 확정했다. 최근 디타워 측과 임대차 계약 조건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종은 현재 서울 중구 회현동의 스테이트타워남산을 사용하고 있다. 처음 사무실을 얻을 때는..
2018.07.18
차준호 기자
금호아시아나의 또 다른 아킬레스건..."차기 구심점이 없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의 또 하나의 '아킬레스건'은 불명확한 후계 구도다. 박삼구 회장의 뒤를 이을 것이라 전망되는 박세창 금호아시아나그룹 전략경영실장(사장)은 전문 경영진 그늘에 가려 이렇다 할 입지를 다지지 못한 상태다. 사실상 그룹의 구심점이 없다시피 한 상황에서 각 계열사의 '경영 리스크'는 점점 커지고..
2018.07.18
한지웅 기자
‘총수 부재’ 롯데의 신용도, 하반기 실적에 달렸는데…
롯데그룹은 올해 상반기 연달아 신용도가 하락했다. 하반기 신용도는 계열사들의 실적에 따라 갈릴 전망인데 문제는 그룹 전반을 돌볼 리더의 부재다. 올해 상반기 롯데그룹 계열사의 신용도 성적은 좋지 않다. 핵심 계열사인 롯데쇼핑은 국내 신용평가사(NICE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모두가 ‘AA+(부정적)’..
2018.07.18
이상은 기자
7500억 평가받은 '토스'...투자 제안했으나 기회 놓친 네이버
간편송금서비스 토스(Toss)가 ‘유니콘’(1조원 기업가치 스타트업) 반열에 성큼 다가서면서 스타트업 및 투자업계의 화제로 떠올랐다. 네이버의 계열사 라인(Line)도 물밑에서 인수 및 투자를 추진했지만 실제 협상까지 진행되진 않았다. 투자업계에선 단기간 급상승한 토스의 기업가치를 둔 갑론을박이 진행되고 있다...
2018.07.18
차준호 기자, 위상호 기자
아시아나항공, 매각 루머에 하루 20% 주가 널뛰기
아시아나항공 주가가 하루종일 롤러코스터를 탔다. SK그룹으로의 매각 루머가 나와 하루 등락폭이 20%에 달했다. 매각설은 사실무근으로 정리됐다. 기내식 대란에 운항 지연사태까지 겹쳐 사면초가 상황인 아시아나항공에 인수합병(M&A) 가능성이 불쏘시개 역할을 하며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다. 아시아나항공 주가는..
2018.07.17
이재영 기자
우리銀, 지주 출범 후 'M&A 큰 손'?…낮은 자본비율의 한계
4년만에 다시 지주 체제 출범을 눈 앞에 둔 우리은행은 금융권의 예상처럼 내년 금융사 인수합병(M&A) 시장의 큰 손이 될까. 우리은행은 최근 수익성이 크게 좋아진데다, 지주사로 전환하면 출자여력도 지금의 10배 이상 늘어난다. 다만 기존 은행·지주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자본비율이 발목을 잡을 거란 전망이 나온다...
2018.07.17
이재영 기자
중국서 "할인 없인 안 팔리는 차" 낙인찍힌 현대차
현대자동차가 중국 시장에서 잃어버린 경쟁력을 되찾기가 쉽지 않아 보인다. 한국과 중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를 둘러싼 이슈가 잦아들면 판매가 정상화 할 것으로 전망했으나, 판매량 부진은 이미 고착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판매량 회복을 위해 대대적으로 진행했던 '할인(프로모션)' 전략은 현대차가 그나마..
2018.07.17
한지웅 기자
삼일ㆍ삼정회계법인, 사상 최대 파트너 승진…'안진사태' 반사효과
4대 회계법인들 가운데 삼일ㆍ삼정이 올해 대대적인 파트너 승진 잔치를 열었다. 대우조선해양 부실회계 사태로 안진이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반사이익을 누린 때문으로 풀이된다.삼일회계법인은 작년 파트너 수를 기존 157명에서 179명으로 늘렸다. 여기에 올해 사상 최대 규모인 38명의 신임 파트너를 임명, 업계 최초로..
2018.07.17
양선우 기자, 송윤섭 기자
롯데지주 출범 후 첫 IPO '롯데정보통신'… 기대 못 미친 성적표
코스피 입성을 앞둔 롯데정보통신의 공모가가 2만9800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이는 공모희망가액 밴드 하단 수준으로 앞서 '롯데지주 출범 이후 첫 계열사 기업공개(IPO)'라는 시장의 기대감에 못 미치는 수준이다. 롯데정보통신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기관을 상대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뒤 결국 확정공모가를 밴드..
2018.07.16
김수정 기자
이랜드월드, 발행한 CPS 6개월만에 자사주로 매입한다
이랜드월드가 메리츠그룹에 발행한 전환우선주(CPS)를 자사주 형태로 되사들인다. 기한 내 신규 투자자 유치에 실패하면서 전례를 찾아보기 힘든 우회로를 선택했다. 연초 5000억원 규모 자본 유치를 발표하며 차입 구조 개선을 밝혀왔지만, '6개월짜리 대출'에 그칠 것이란 시장의 우려가 결국 적중했다는 평가다. 13일..
2018.07.16
차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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