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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조직개편, 여당 내에서도 반대기류
금융위원회의 조직개편을 놓고 금융투자업계뿐 아니라 여당 내에서도 반대기류가 흐르고 있다. 금융위가 정권코드 맞추기에 나서며 기형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는 비난 여론이 커지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17일 금융소비자 보호 중심의 조직체계 구축을 한다는 명분으로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2018.08.01
양선우 기자
국민연금, PEF 라지캡 운용사 선정 공고…9월20일까지 제안서 접수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가 31일 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사모펀드(PEF) 라지캡(Large-Cap) 운용사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국민연금은 총 8000억원을 출자해 라지캡 분야 운용사 2곳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국민연금은 각 운용사에 최대 4000억원, 총 펀드규모의 50% 이하로 출자한다. 관리보수는 약 0.6% 이하, 성과보수는..
2018.07.31
한지웅 기자
S&P "한국 보험 산업 안정적...생보산업 리스크 다소 높아"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국내 보험산업이 우호적인 영업환경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생명보험의 산업리스크가 손해보험에 비해 다소 높다고 지적했다. S&P는 31일 “손해보험산업 국가 리스크 평가(Insurance Industry and Country Risk Assessment: Korea Property And Casualty)"와..
2018.07.31
이상은 기자
"길림시철로투자개발, 재무부담 증가세 지켜보겠다"
한국신용평가가 길림시철로투자개발유한공사가 발행한 사모사채에 A(부정적)의 신용등급을 부여했다. 지난 3월 길림시철로투자개발은 2억5000만달러 규모의 김치본드를 발행해 국내 투자자들의 뭉칫돈이 몰린 바 있다. 재무부담 증가세의 지속 여부가 모니터링 요소로 꼽혔다. 길림시철로투자개발은 길림시..
2018.07.31
최예빈 기자
韓 화학기업 글로벌 톱50에 4곳 포진…LG화학 첫 톱10 진입
글로벌 경기 호황과 유가상승으로 글로벌 석유화학 기업들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 화학기업의 선전이 두드러졌다. 화학업계전문매체인 C&EN이 31일 매출·영업이익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발표한 “2017 글로벌 톱(TOP) 50”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화학기업 4곳이 상위 50위권에 올랐다. LG화학은..
2018.07.31
최예빈 기자
우리은행, 외화 후순위채권 3억달러 발행
우리은행은 31일 3억달러 규모의 외화 후순위채권(코코본드) 발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발행한 코코본드의 만기는 10년이며 금리는 5.125% 고정이다. 우리은행은 고정금리를 수취하고 변동금리를 지급하는 이자율 스와프를 통해 채권금리를 ‘3개월 리보금리(LIBOR)+2.06%’(현재 4.40%)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우리은행은 이번..
2018.07.31
이상은 기자
현대차 때문에 힘들다던 협력업체…수익은 반토막, 배당은 그대로?
현대자동차의 부진은 계열 부품사는 물론이고 협력업체까지 그 여파가 고스란히 미쳤다. 10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내던 주요 협력업체들도 유동성 위기가 눈앞에 다가왔고, 실제로 1·2차 협력업체들이 하나둘 쓰러지기 시작했다. 대내외 악재 속에 현대자동차의 판매 회복을 점치기 어려운 상황이 조성되면서..
2018.07.31
한지웅 기자, 김상우 기자
삼성생명 즉시연금 일부지급 놓고 '부글부글' 끓는 금감원
삼성생명 이사회의 즉시연금 결정을 놓고 금융감독원이 부글부글 끓고 있다. 일종의 '꼼수'란 판단을 하고 있다. 소송전으로 번질 경우 불완전 판매 이슈를 제기할 수도 있다는 관측이다. 지난 27일 삼성생명은 긴급 이사회를 열고 즉시연금 미지급금에 대해 부분지급 결정을 내렸다. 최저보증이율을 적용해 실제 받은..
2018.07.31
양선우 기자
대형 악재 맞은 SK건설, 계열 분리도 먹구름
라오스 댐 사고로 SK건설의 계열분리 작업도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존엔 기업공개(IPO) 후 지분 정리 작업이 이어질 것이란 예상이 많았다. 그러나 SK건설의 가치가 하락한다면 이를 보전하기 위해 SK디스커버리에 다른 보상이 주어져야 할 것이란 지적이 나온다. SK건설은 SK㈜와 SK디스커버리가 각각 지분 44.48%,..
2018.07.31
위상호 기자, 차준호 기자
삼양패키징, 첫 공모채 발행 추진
음료용 페트(PET) 용기를 제조하는 삼양패키징이 첫 회사채 발행을 추진한다. 30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양패키징은 오는 9월 500억원 규모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삼양패키징의 공모 회사채 발행은 이번이 처음이다. 조달 자금은 시설 투자에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 회사는 아셉틱 충전 부문 관련 설비 증설 등과..
2018.07.31
조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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